이제까지의 해상왕 장보고는 잊어라!
세일러 홍
2005.01.06
조회
2,562
해삼을 제압한 신비의 영웅, '海神'장보고
이제까지의 해상왕 장보고는 잊어라!
해삼을 지배하는 자가... 바다를 차지할 것이니.....
이제 그의 숨막히는 해삼따기가 시작된다.
이제까지의 해상왕 장보고는 잊어라!
해삼을 제압한 신비의 영웅, '海神'장보고
이제까지의 해상왕 장보고는 잊어라!
해삼을 지배하는 자가... 바다를 차지할 것이니.....
이제 그의 숨막히는 해삼따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