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이 조금넘은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귀는데 특별한 문제는 없지요 저는 사귀면 구속을 조금 하는 편인데 남자친구는 그걸 싫어합니다. 작년엔 이런일이 있었지요 어느날 남자친구가 친구들을 만난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냥 가라고 하고 낮잠을 잤지요 근데 일어나서 밤에 연락을 해보니 연락이 대지를 않더군요 그다음날에도... 오후에.. 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니 남자친구가 다른여자랑 손을 잡고 가더라고.. 남자친구를 사랑했기때문에 나를 배신했다는 배신감 보다는 나와 헤어지려고 하면 어떡하나 그생각이 먼저들더군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그날 술을 마셨습니다. 다음날 개학날이라 학교를 갔는데 학교를 안왔더군요 같은 과거든요.. 제가 핸드폰이 없어서 같은과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아무렇지 않은듯 받아서 여보세요 어디야? 했드니 친구네랍니다.. 아프답니다.. 그래서 전 그래?? 왱 내일은 학교 올거지?? 내일 꼭와 이렇게 말했져.. 하루종일 학교에서 우울하게 있다가 남자친구 에게 밤에 문자가 왓습니다(아빠껄로) 할말 없나고,, 전 할말 없다고.. 그냥 그랫져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저는 싫다고 했습니다.. 제가 계속 싫다고 하니깐 내일 만나서 얘기하자고 햇져 그다음날 학교에서 만났습니다. 여자얘기를 제가 알고 잇는줄은 모르더군요 전 그냥 헤어지지 말자고.. 근데 내친구가 너 봤다고.. 그 여자는그냥 친구라고 했습니다. 동창이라고 그래서 다시 잘됐져.. 그날이 100 일 이었거든요 그리고 며칠후 남자친구에게 여자가 있다는걸 알게 됬습니다. 인정을 하더군요 저는 그냥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그냥 만날 수도 있지.. 그렇게.. 알고보니 사귀고 있었져 사귀는건 몰랏는데 남자친구 싸이에 가보고 그 여자 싸이에 가보니 알게 됐져 전화해서 사실이냐고 물었더니 끝까지 아니라고 해서 그냥 모르는 척 넘어 갔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학교에서 그 여자랑 학교 선배네 집에 같이 갔다는걸 알게 됏져 둘이 잤는지 어쨌는지는 모르지만.. 물었떠니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당장 끝내라고 했떠니 미안하다고 계속 미안하다고 했져 ㄱ전 괜찮으니깐 끝내 버스에서 내리면 전화해서 끝내 그랬습니다.. 버스에서 내려서.. 끝내라고 했더니 자기가 이따가 전화한대요.. 그래서 전 왜? 지금 못끝낼이유라도 있어? 그랬더니 그여자랑 잤답니다.. 어이가 없었져..암튼 며칠후 그렇게 그여자랑은 끝났답니다.. 지금까지 딴여자는 없구.. 너무 길게 늘여 놨네요.. 암튼 전 지금 근신 중이랍니다 얼마전 친구들이랑 나이트를 갔거든요.. 남자친구 한테 말안하고.. 갔다와서 집에가는길에 말을했더니 화가 잔뜻나서는 1달동안 밖에도 나가지 말라더군요.. 잘 못했다고는 생각하지만 솔직히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넌 딴여자랑 잠까지 잤으면서 그깟거때문에 그러냐구.. 그렇게 말하면 남자친구는 아마 이렇게 말하겠지요 난 그때 너랑 헤어질 생각 하고 걔 만난거니깐 바람핀거 아니라고.. 하지만 지금은 절 사랑한답니다.. 저도 느끼고.. 사귀면서 그냥 알아간 사실이지만 그 동창이라는여자가 만나는 여자였고 친구네서 잤다는 것도 알고보니 그여자네 집에서 잤떠군요.. 믿고 싶지만 그때일은 생각 하면 남자친구를 구속하게 됩니다.. 남자친구는 그걸 싫어하고.. 지금까지 아무문제 없이 사귀고는 있지만.. 차라리 힘들었어도 그때끝낼걸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좋은걸 어쩝니까.. 이남자 .. 계속 믿고 사귈수 있을까요?? 리플좀 달아주세요
남자친구의 과거.. 나의 현재 (일단 읽어보세요^^)
200일이 조금넘은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귀는데 특별한 문제는 없지요
저는 사귀면 구속을 조금 하는 편인데
남자친구는 그걸 싫어합니다.
작년엔 이런일이 있었지요
어느날 남자친구가 친구들을 만난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냥 가라고 하고 낮잠을 잤지요
근데 일어나서 밤에 연락을 해보니 연락이 대지를 않더군요
그다음날에도... 오후에..
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니 남자친구가 다른여자랑 손을 잡고 가더라고..
남자친구를 사랑했기때문에 나를 배신했다는 배신감 보다는
나와 헤어지려고 하면 어떡하나 그생각이 먼저들더군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그날 술을 마셨습니다.
다음날 개학날이라 학교를 갔는데 학교를 안왔더군요 같은 과거든요..
제가 핸드폰이 없어서 같은과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아무렇지 않은듯 받아서 여보세요 어디야?
했드니 친구네랍니다.. 아프답니다..
그래서 전 그래?? 왱 내일은 학교 올거지??
내일 꼭와 이렇게 말했져..
하루종일 학교에서 우울하게 있다가
남자친구 에게 밤에 문자가 왓습니다(아빠껄로) 할말 없나고,,
전 할말 없다고.. 그냥 그랫져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저는 싫다고 했습니다..
제가 계속 싫다고 하니깐 내일 만나서 얘기하자고 햇져
그다음날 학교에서 만났습니다.
여자얘기를 제가 알고 잇는줄은 모르더군요
전 그냥 헤어지지 말자고.. 근데 내친구가 너 봤다고..
그 여자는그냥 친구라고 했습니다. 동창이라고
그래서 다시 잘됐져.. 그날이 100 일 이었거든요
그리고 며칠후 남자친구에게 여자가 있다는걸 알게 됬습니다.
인정을 하더군요
저는 그냥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그냥 만날 수도 있지.. 그렇게..
알고보니 사귀고 있었져
사귀는건 몰랏는데 남자친구 싸이에 가보고 그 여자 싸이에 가보니
알게 됐져 전화해서 사실이냐고 물었더니 끝까지 아니라고 해서
그냥 모르는 척 넘어 갔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학교에서 그 여자랑 학교 선배네 집에 같이 갔다는걸 알게 됏져
둘이 잤는지 어쨌는지는 모르지만..
물었떠니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당장 끝내라고 했떠니 미안하다고 계속 미안하다고
했져 ㄱ전 괜찮으니깐 끝내 버스에서 내리면 전화해서 끝내 그랬습니다..
버스에서 내려서.. 끝내라고 했더니 자기가 이따가 전화한대요.. 그래서 전
왜? 지금 못끝낼이유라도 있어? 그랬더니 그여자랑 잤답니다..
어이가 없었져..암튼 며칠후 그렇게 그여자랑은 끝났답니다..
지금까지 딴여자는 없구..
너무 길게 늘여 놨네요..
암튼 전 지금 근신 중이랍니다
얼마전 친구들이랑 나이트를 갔거든요.. 남자친구 한테 말안하고..
갔다와서 집에가는길에 말을했더니 화가 잔뜻나서는
1달동안 밖에도 나가지 말라더군요..
잘 못했다고는 생각하지만 솔직히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넌 딴여자랑 잠까지 잤으면서 그깟거때문에 그러냐구..
그렇게 말하면 남자친구는 아마 이렇게 말하겠지요
난 그때 너랑 헤어질 생각 하고 걔 만난거니깐 바람핀거 아니라고..
하지만 지금은 절 사랑한답니다.. 저도 느끼고..
사귀면서 그냥 알아간 사실이지만
그 동창이라는여자가 만나는 여자였고
친구네서 잤다는 것도 알고보니 그여자네 집에서 잤떠군요..
믿고 싶지만 그때일은 생각 하면 남자친구를 구속하게 됩니다..
남자친구는 그걸 싫어하고..
지금까지 아무문제 없이 사귀고는 있지만..
차라리 힘들었어도 그때끝낼걸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좋은걸 어쩝니까..
이남자 .. 계속 믿고 사귈수 있을까요??
리플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