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경력 7월차 초보 운전자 입니다... 정확히 12월 14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출근을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죠 ~ 차는 주차장에 있꾸요.. 그날따라 남친이 출근을 시켜 준다길래 기다리고 있었죠... 근데 남친 갑자기 저나와서 니차 누가 긁었다고...언닝 내려오라는 겁니다 ㅡㅡ;(젠장) 참고로 저 아파트에 삽니다...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는동안 클났따... 수리하믄 돈 깨지는데 ... 암튼 여러가지 생각 많았습니다... 내려가서 보니 앞범퍼(A지넛바 ?) 암큰 제 꼬랭이 앞부분이 긁혀있었습니다... 사실 그렇게 심하진 앙코 한 20센티 정도 페인트 벗겨질랑 말랑 하더군요.... 그래도 다행히 그 장면을 남친이 목격을 하여 상대편 연락처를 받아놨떠군요.... 어떤 여자 운전자 분이 같은 꼬랭이 후진으로 빼다 제차를 긁은거구요.... 근데 차가 넘 심하게 흔들려 남친이 연락처 받아놨던거구요... 참나 근데 ... 남친이 그차가 자기차라고 했떠니 그여자 지가 소주방을 한다나 어쨌다나 ... 한번 놀러오람서 ...ㅡㅡ;(남친 보기에 많아봐야 25살?) 암튼 차 수리만 시키믄 돼징... 헛소리는... 그날 아침 바로 저나했죠.. 여자가 저나하니 쫌 실망한 목소리였습니다 ...ㅡㅡ;(혼자 생각) 카센타가서 견적뽑아 연락준다고 했쬬~ 제가 회사가 쫌 늦게 마쳐 1주일 뒤에 알아보고 저나를 했습니다 .... 저나기 꺼져 있더군요... 부분도색 4마넌 나왔습니다... 저도 일이 바쁜터라 그냥 앙받을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할수록 조금 화가 나더라구요 ..... 지가 박아놓고 연락한통 엄꼬 ㅡㅡ; 받을건 받아야 한다싶어 연말에 저나했더니....어찌나 당당한지 ... 옆에 회사언냐랑 모두 내가 사고낸사람 같다고하더군요 .... 저나하니 왜 했냐는듯이 그거 카센타가서 도색만 쪼메 하믄 된다느니 ㅡㅡ; 그래서 돈붙여달라케쬬 ... 연말이라 가게바쁘다고 월초에 붙인다고 계좌 문자로 보내라더군요.... 저 문자 보내면서 5일까지 부탁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된장...ㅡㅡ; 전화한통 ? 아니 문자한통 없고 돈 앙들어왔습니다.... 오늘 아침 저나하니 저나 앙받네요... 그냥 지나갈려고 했는데 화가나서 꼭!! 돈 받을랍니다 ... 4마넌이 애이름도 아니공... 일주일치 기름값인데 ....ㅡㅡ; 근데 그차 번호를 몰라요 핸펀이랑 이름밖에 .... 만약 그여자 잠수타면 어떻게 신고할수 있는방법 없을까요??
수리비 언능 송금해!!
운전경력 7월차 초보 운전자 입니다...
정확히 12월 14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출근을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죠 ~ 차는 주차장에 있꾸요..
그날따라 남친이 출근을 시켜 준다길래 기다리고 있었죠...
근데 남친 갑자기 저나와서 니차 누가 긁었다고...언닝 내려오라는 겁니다 ㅡㅡ;(젠장)
참고로 저 아파트에 삽니다...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는동안 클났따... 수리하믄 돈 깨지는데 ...
암튼 여러가지 생각 많았습니다...
내려가서 보니 앞범퍼(A지넛바 ?) 암큰 제 꼬랭이 앞부분이 긁혀있었습니다...
사실 그렇게 심하진 앙코 한 20센티 정도 페인트 벗겨질랑 말랑 하더군요....
그래도 다행히 그 장면을 남친이 목격을 하여 상대편 연락처를 받아놨떠군요....
어떤 여자 운전자 분이 같은 꼬랭이 후진으로 빼다 제차를 긁은거구요....
근데 차가 넘 심하게 흔들려 남친이 연락처 받아놨던거구요...
참나 근데 ... 남친이 그차가 자기차라고 했떠니 그여자 지가 소주방을 한다나 어쨌다나 ...
한번 놀러오람서 ...ㅡㅡ;(남친 보기에 많아봐야 25살?) 암튼 차 수리만 시키믄 돼징... 헛소리는...
그날 아침 바로 저나했죠.. 여자가 저나하니 쫌 실망한 목소리였습니다 ...ㅡㅡ;(혼자 생각)
카센타가서 견적뽑아 연락준다고 했쬬~
제가 회사가 쫌 늦게 마쳐 1주일 뒤에 알아보고 저나를 했습니다 ....
저나기 꺼져 있더군요... 부분도색 4마넌 나왔습니다...
저도 일이 바쁜터라 그냥 앙받을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할수록 조금 화가 나더라구요 ..... 지가 박아놓고 연락한통 엄꼬 ㅡㅡ;
받을건 받아야 한다싶어 연말에 저나했더니....어찌나 당당한지 ...
옆에 회사언냐랑 모두 내가 사고낸사람 같다고하더군요 ....
저나하니 왜 했냐는듯이 그거 카센타가서 도색만 쪼메 하믄 된다느니 ㅡㅡ;
그래서 돈붙여달라케쬬 ...
연말이라 가게바쁘다고 월초에 붙인다고 계좌 문자로 보내라더군요....
저 문자 보내면서 5일까지 부탁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된장...ㅡㅡ; 전화한통 ? 아니 문자한통 없고 돈 앙들어왔습니다....
오늘 아침 저나하니 저나 앙받네요...
그냥 지나갈려고 했는데 화가나서 꼭!! 돈 받을랍니다 ...
4마넌이 애이름도 아니공... 일주일치 기름값인데 ....ㅡㅡ;
근데 그차 번호를 몰라요 핸펀이랑 이름밖에 ....
만약 그여자 잠수타면 어떻게 신고할수 있는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