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자..어떡해야할까요..?

사랑이..2005.01.06
조회1,030

사랑한여자가있었습니다.

우린 2002년에 만났고.. 그녀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20살 전 24살이였습니다.

 

음식점에서 <24시간> 그녀는 알바로 들어왔었고..저는 주임급으로 야간을 담당하고있는 관리자였습니다. 첫인상은 그럭저럭 큰눈에 매력있는 여자라는 느낌.. 웃는모습이 이쁘고, 4살아래였으니

 

사실..제게는 그냥 알바동생일뿐이였죠..그런그녀의 친구가 <같이 알바를 한> 저를 좋아한다는말을

들었습니다. 사실.. 그녀이길 바랬었죠.. 그녀는 제게 "주임님 h가 주임님 조아해요^^"

 

라는 말을 자주했었고.. 저는 무뚝뚝함으로 답을했습니다. 그녀의 친구h는 성실하진않았습니다.

소히..말하면 좀.. 까졌다고?해야하나요..그런쪽이였죠.. 전그런 h가 싫었고..

 

점점 h와 다른 그녀에게 마음이 끌렸습니다. 어느날. 군대를 제대하고 복학한학교생활에 적응할때쯤

기말고사가있었고. 그녀와 h에게 일을 좀 시키고 전 밀린공부를 했습니다.

 

그때 그냥.. 그녀에게 고백을 하고싶음을 느끼고.. h몰래 그녀를 불러내서 좋아한다고 사귀고 싶다고

말을전했습니다. 당황한모습이 역력하더라구요.. 그랬겠죠.. 친구가 절좋아하니....

 

그녀의 당황함을 전 즐길순없었고.. "생각해보고 대답해달라"라는 말과 먼저 들어가버렸죠..

그리고.. 한달뒤 우린 연인사이가됐었고.. h는 그전에 알바를 관두고 가출을했죠..

 

그녀와 전 정말.. 한동안 그 큰 식당에서<식당이라고하지만 편의점분위기가 나는..>

사람이구해지기전에 2주정도를 같이 밤새있었습니다. 좋았습니다.

 

그녀를 느끼기도 했고. 우린 사랑도 나누었어요.. 그녀는 어렸고 처음이라 무서워했지만

전 그런그녀를 설득했습니다. 전 그런 몰래나누는 사랑이 좋았어요.

 

사실.. 전 좀 보수적인놈입니다. 잘난것도없는데 성격또한 무뚝뚝하고.. 그녀에게 자상하게 대하지

않은건 인정합니다. 항상 제가 하고싶을때 그녀를 탈의실로 불러선 하고 제가 흥분이 가라앉으면

 

그녀의의사는 생각안하고 그녀가 싫어하는걸 알지만 입에다 사정을 하고 전 나가버렸죠

그탈의실에서 그녀는 무슨생각을했을까요.......?

 

그런 생활을 6개월정도.. 우린 야간에 일하다니 보니.. 소히말하는 영화를 보거나 놀러가거나..

꿈에도 생각못했습니다. 그냥.. 밤에 즐기는일로 연인사이에서 하는 모든일을 하나로 해결했죠

 

봄에만나.. 가을쯤되서 그녀의집은 이사를 갔습니다. 물론 우린사겼지만 그녀도 같이 이사를 갔죠

이사를 간뒤도 우린 한달에 두번정도 주말에 만났습니다.

 

물론 그녀가.. 기차로 4시간넘게 왔습니다. 전 한번도 그녀가 있는곳에 가본적이없습니다.

그녀의 집도 모르지요...그녀가 오면 가는차편은 제가끊어주는거..그게 다였습니다.

 

그런그녀가.. 이사간지 4달만에 차가워졌습니다. 그리고 홈피에는 다른사람과 찍은사진이

있었죠.. 제가보기엔 저랑 그녀보다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잘나진 않았지만.. 그사람에게 그녀를 주기엔 아까웠습니다. 싫었구요..

둘이 찍은사진은 그녀와 그사람이 아주 다정하고 친하다는걸 보여주더라구요..

 

누가봐도...그녀는 행복해보였습니다.

우리도 사진은 몇번찍었지만.. 사진발도 잘받지않고 사진을 많이 찍어본경험이 없는

<그녀는 디카가있었고 전 디카가업었죠..전 사진을 즐겨찍는편이 아니였습니다>

 

저는 늘 어색하게 찍었고 그런모습을 그녀는 싫어했죠..

그런그녀가 다른사람과 활짝웃으며 찍은 사진에는.. 전.. 화가났습니다.

 

그뒤로.. 그녀의 그남자에게 접근을 햇습니다.

<여자아이디를 만들어 그남자에게 쪽지를 보내서 그녀와 어떤사인지 알아봤습니다.>

 

그남자 그녀와 사귀고 있더군요.. 그녀가 양다리였던겁니다.

전 그녀에게 추궁했고.. 그녀는 날 떠나겠노라고.. 너무 힘들고.. 지금이남자

 

자기에겐 너무 잘해준다고.. 미안하다고 울면서.. 정말 좋은사람 만나라고 하더군요..

저.. 그녀에게.. "나랑 잔거 그놈이 아냐?"라고 물었씁니다.

 

아니.. 사실.." 나랑잔거 부모님께 다 말씀드릴께 집으로 전화할께" 그랬죠..

그녀 한동안말이없더니..." 오빠.. 참무섭다.. 그래.. 오빠가 그러고 싶으면

내가 직접 우리부모님께 말씀드릴께.." 그러더라구요..

 

제가.. 잠깐 미친실수를 한건 알지만.. 그녀를 그렇게해서라도 잡고싶었습니다.

그녀의 몸으로 그녀를 잡으려고 한건아니지만.. 전..절실했습니다.

 

그녀를 만나야만했습니다. 제가 그녀를 만나러 헤어진후 첨으로 그녀가 사는서울이란곳에

갔습니다. 그녀는 다행히도 마중을 나왔습니다.

 

그녀를 잡기위한 마지막인거 같애서 그녀를 끌고 여인숙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녀는 싫다고 하더군요. 거의 울다시피 이런덴 무섭다고. 싫다고 왜이러냐고..

 

얘기만하자고. 얘기만한다고 하고 들어왔습니다.

그녀는 큰눈으로 방을 훓어보고는 누우면 딱인 자리와 냄새나는 이불을 보곤

코를 막고  방안에 앉질않더군요...

 

그녀의 손을 잡아당겨 그녀를 앉히고는 그녀의 코트와 목도리를 순식간에 벗겼습니다.

바지를 내리고 브래지어를 올려서 그녀의 가슴도 애무했씁니다.

 

그녀는 소리를 지르며울더라구요.. 계속 전 성행위를 하려고했고

그건.. 그녀를 잡기위한거였습니다. 결국 그녀의 울음에 전 그만했습니다

 

그녀가 나가더라구요.. 그녀가 떠난뒤.. 전 가끔 전화를합니다.

그녀몰래 다른사람아이디로 그녀에게 접근도 합니다.

 

그녀가 다시돌아오길바랍니다. 그녀가 어떻게 하면 돌아올까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거가요..?

 

여러분.. 솔직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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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뭐가 잘못됐는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이글을 보게한것도 다시 돌아오게하기위한 저의 반성의 마음에 대해서

보게한거구요.. 저한테 메일보내신분들.. 전 진짜 그녀를 사랑해서 한일이지..

저에게 왜이렇게 저만 탓하는지..

 

잘못한건.. 제가아니라.. 그녀아닌가요?

제가있는데 다른남자랑 바람을피고 저몰래 홈피에 사진을 올린 그녀가 잘못아니냐구요!

왜 제가.. 전.. 여러분들이 제입장이 되보고 글을 써주셨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