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2년전 우연한 자리에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때전 군인이었고...(입대한지 1년지났을때 무렵) 휴가중이었습니다... 친구와의 술자리를 하다가 ... 친구의 중학교 동창이었던 그녀가 우연히 합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보았는데 붙임성 있는 성격, 호감가는 외모... 상대를 배려하는 동작하나하나... (그렇게 이쁘지는 않는데... 자꾸만 보고싶어지는 얼굴...^^) 당시에 그녀가 점점 좋아보이는 겁니다... 우연을 가장해서 전화번호를 알아서 너와 연락하고 싶다는 통화를 한 후... 휴가복귀하였습니다... 그후~ 저의 휴가 기간동안이면 만나서 술마시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그렇게 친하게 지냈습니다... 점점 저의 마음을 키운채로... 전역후 바로 복학을 하였는데... 학교가 지방인 관계로 바로 내려갔습니다... 물론 연락은 자주했죠... 싸이로도 하고... 문자... 통화등등... 집에는 자주 못왔는데... 가끔 올때마다 보고... 방학이면 같이 영화보러 다니고 술마시고... 친구로 지냈습니다... 그런 그녀와 이젠 친구로 지내기 싫어집니다... 이젠 연인이고 싶습니다... 주변 친구들의 예기를 들어보면 아직 전 남자친구를 잊지 못한것 같다고 합니다... 헤어진지는 2년 정도 되었지만... 가끔 친구로 만나고 그러는것 같습니다... 성격이 활발해서 다른 친구로 지내는 남자들도 많습니다... 저와 그녀는 크리스마스이브에 같이 보냈습니다... 밥먹고 케익사서 자축하고... 사진찍고...ㅋ 원래는 여러명이서 다같이 보내려했는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둘이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전 그날 고백하려 마음을 먹었지만... 그냥 "나... 너 ... 좋아해..... " 이런 식으로의 가벼운 말로... 저의 마음을 대신했습니다... 그런 저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점점 답답해집니다..... 그 친구가 보고싶어서 이런 저런 이유로 만납니다... 일주일에 2,3번정도... 몇일후면 저의 생일입니다.... 그날 둘이서 같이놀기로 했는데... 그날은 고백하리라... 마음을 먹고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자칫하면 그녀가 부담되서 앞으로 서먹해질지... 차라리 고백하지 말고 그냥 곁에서 바라만 볼까요??? 이떻게 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너무 답답하기에... --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두서없이 쓴글인데... ^^--
우정인척 사랑하기...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2년전 우연한 자리에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때전 군인이었고...(입대한지 1년지났을때 무렵) 휴가중이었습니다...
친구와의 술자리를 하다가 ...
친구의 중학교 동창이었던 그녀가 우연히 합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보았는데 붙임성 있는 성격, 호감가는 외모... 상대를 배려하는 동작하나하나...
(그렇게 이쁘지는 않는데... 자꾸만 보고싶어지는 얼굴...^^)
당시에 그녀가 점점 좋아보이는 겁니다...
우연을 가장해서 전화번호를 알아서 너와 연락하고 싶다는 통화를 한 후... 휴가복귀하였습니다...
그후~ 저의 휴가 기간동안이면 만나서 술마시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그렇게 친하게 지냈습니다...
점점 저의 마음을 키운채로...
전역후 바로 복학을 하였는데... 학교가 지방인 관계로 바로 내려갔습니다...
물론 연락은 자주했죠... 싸이로도 하고... 문자... 통화등등...
집에는 자주 못왔는데... 가끔 올때마다 보고... 방학이면 같이 영화보러 다니고 술마시고...
친구로 지냈습니다...
그런 그녀와 이젠 친구로 지내기 싫어집니다...
이젠 연인이고 싶습니다...
주변 친구들의 예기를 들어보면 아직 전 남자친구를 잊지 못한것 같다고 합니다...
헤어진지는 2년 정도 되었지만... 가끔 친구로 만나고 그러는것 같습니다...
성격이 활발해서 다른 친구로 지내는 남자들도 많습니다...
저와 그녀는 크리스마스이브에 같이 보냈습니다...
밥먹고 케익사서 자축하고... 사진찍고...ㅋ
원래는 여러명이서 다같이 보내려했는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둘이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전 그날 고백하려 마음을 먹었지만...
그냥 "나... 너 ... 좋아해..... "
이런 식으로의 가벼운 말로... 저의 마음을 대신했습니다...
그런 저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점점 답답해집니다.....
그 친구가 보고싶어서 이런 저런 이유로 만납니다... 일주일에 2,3번정도...
몇일후면 저의 생일입니다.... 그날 둘이서 같이놀기로 했는데...
그날은 고백하리라... 마음을 먹고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자칫하면 그녀가 부담되서 앞으로 서먹해질지...
차라리 고백하지 말고 그냥 곁에서 바라만 볼까요???
이떻게 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너무 답답하기에...
--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두서없이 쓴글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