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정 완전히 떼버리고 남남처럼 살게될것이 뻔하니까 괜한 헛수고 말고, 지금부터 남남처럼 살아버릴까요?
동감녀2005.01.07
조회171
울 남편도 가끔 여길 보니깐...보라는 맘에서 더 이 글을 씁니다.
저...결혼 햇수로 7년.
1,2개월때 주1회 결재.
3개월이후부터 월말 결재.
6개월이후부터 분기별 결재.
그러고 1년후부텀 여름 한번.겨울한번 정도 결재.
그러고 첫애 생기고 임신10개월+애 돌될때까지 12개월 도합 22개월동안 결재 없음.
애 돌지나 걸음마 시작할때 한번 어쩌다 결재.
그러고 1년동안 결재 없음.
애 두돌때 어쩌다 결재하여 둘째 생김.(참고로 관계가 없는 사람들은 한번하면 바로 애생김...남들 우리 부부 금슬 열라 좋은줄 암...-_-;;)
역시 둘째 임신+둘째 돌 넘어서까지 어쩌다 한번(두번인가?)결재함.
현재 둘째 16개월인데....관계 無...
머리 좋은 분들 계산 좀 해보세요.7년동안 몇번인가요?
안 당해본 사람 모릅니다.
전 뭐...임신했는데 남푠이 자꾸 껄떡거려서 괴롭다느니...귀찮아 죽겠다느니...이런 말 들으면 정말 눈물부텀 날라구 합니다.넘 자존심 상하고...제 처지가 이게 뭔가 싶고...
냉정히 봐도 제가 성적으로 매력이 없는 것도 아니구요~(나가면 아직 아가씨 소리 들어요..)
둘 중 한명이 유독 잠을 늦게잔다던가 하는것도 아니랍니다.
평소엔 아무래도 애들땜에 어렵긴 하지만...어쩌다 기회(?)가 되도...이사람...아무 반응 없어요.
여자분들은 알겠죠...여자들 배란기가 되면 정말 하고싶답니다.
제가 처녀도 아니고...애 둘씩이나 나서...정말 이게 뭔지 싶습니다.
대화도 해보았죠...이것도 제가 두번 정도 먼저 말을 꺼냈답니다.정말 부끄럽기도 하고 자존심이 넘.넘. 상하고....남편의 대답...자기가 건강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여자한테 관심이 없는 것도 아닌데...자기도 자기가 왜그런지 모르겠다....자기도 모르겠다하는데...더 이상 무슨 말을 할까요?
이런 저도 있습니다.
님은...아직 애가 없는 것 같군요.
이도저도 못하다 덜컥 애라도 생기면...그땐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된답니다.
이참에...정말 부부가 적극적으로 병원치료,상담 등을 받아서 개선을 하셔야 할꺼예요.
그래도 별 차도(?)가 없다면...아주 조심스레 이혼을 권유하고 싶습니다.
저 리플 처음 답니다.정말 남의일 같지 않아서 ...
저 다시 신혼으로 돌아간다면...정말 적극적으로 노력했을꺼예요.
그래도 안되었음 과감히 이혼했을꺼구요.제 이쁜 놈들은 다른 사람(?)과의 사이에서 또다른 모습으로 제게 와주었겠죠.이런 생각까지 합니다...
하지만...애가 있으면서 이혼하는건...정말이지 애한테 크나큰 죄악을 저지르는 거랍니다.
뒤늦게 후회하시지 마세요.
윗 글 쓰신 남편님...제 글 보시며 같이 공감하시구요~
절대 그냥 헛으로 넘기시지 마세요.정말 부탁드립니다.같이 노력하세요.
오죽하면...요즘 전 남편한테 이런 말도 합니다.
'맘에 드는 여자한테라도 풀라고요...저도 애키워놓고 멋진 애인하나 만들어서 즐길꺼라'고...
조만간, 정 완전히 떼버리고 남남처럼 살게될것이 뻔하니까 괜한 헛수고 말고, 지금부터 남남처럼 살아버릴까요?
울 남편도 가끔 여길 보니깐...보라는 맘에서 더 이 글을 씁니다.
저...결혼 햇수로 7년.
1,2개월때 주1회 결재.
3개월이후부터 월말 결재.
6개월이후부터 분기별 결재.
그러고 1년후부텀 여름 한번.겨울한번 정도 결재.
그러고 첫애 생기고 임신10개월+애 돌될때까지 12개월 도합 22개월동안 결재 없음.
애 돌지나 걸음마 시작할때 한번 어쩌다 결재.
그러고 1년동안 결재 없음.
애 두돌때 어쩌다 결재하여 둘째 생김.(참고로 관계가 없는 사람들은 한번하면 바로 애생김...남들 우리 부부 금슬 열라 좋은줄 암...-_-;;)
역시 둘째 임신+둘째 돌 넘어서까지 어쩌다 한번(두번인가?)결재함.
현재 둘째 16개월인데....관계 無...
머리 좋은 분들 계산 좀 해보세요.7년동안 몇번인가요?
안 당해본 사람 모릅니다.
전 뭐...임신했는데 남푠이 자꾸 껄떡거려서 괴롭다느니...귀찮아 죽겠다느니...이런 말 들으면 정말 눈물부텀 날라구 합니다.넘 자존심 상하고...제 처지가 이게 뭔가 싶고...
냉정히 봐도 제가 성적으로 매력이 없는 것도 아니구요~(나가면 아직 아가씨 소리 들어요..)
둘 중 한명이 유독 잠을 늦게잔다던가 하는것도 아니랍니다.
평소엔 아무래도 애들땜에 어렵긴 하지만...어쩌다 기회(?)가 되도...이사람...아무 반응 없어요.
여자분들은 알겠죠...여자들 배란기가 되면 정말 하고싶답니다.
제가 처녀도 아니고...애 둘씩이나 나서...정말 이게 뭔지 싶습니다.
대화도 해보았죠...이것도 제가 두번 정도 먼저 말을 꺼냈답니다.정말 부끄럽기도 하고 자존심이 넘.넘. 상하고....남편의 대답...자기가 건강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여자한테 관심이 없는 것도 아닌데...자기도 자기가 왜그런지 모르겠다....자기도 모르겠다하는데...더 이상 무슨 말을 할까요?
이런 저도 있습니다.
님은...아직 애가 없는 것 같군요.
이도저도 못하다 덜컥 애라도 생기면...그땐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된답니다.
이참에...정말 부부가 적극적으로 병원치료,상담 등을 받아서 개선을 하셔야 할꺼예요.
그래도 별 차도(?)가 없다면...아주 조심스레 이혼을 권유하고 싶습니다.
저 리플 처음 답니다.정말 남의일 같지 않아서 ...
저 다시 신혼으로 돌아간다면...정말 적극적으로 노력했을꺼예요.
그래도 안되었음 과감히 이혼했을꺼구요.제 이쁜 놈들은 다른 사람(?)과의 사이에서 또다른 모습으로 제게 와주었겠죠.이런 생각까지 합니다...
하지만...애가 있으면서 이혼하는건...정말이지 애한테 크나큰 죄악을 저지르는 거랍니다.
뒤늦게 후회하시지 마세요.
윗 글 쓰신 남편님...제 글 보시며 같이 공감하시구요~
절대 그냥 헛으로 넘기시지 마세요.정말 부탁드립니다.같이 노력하세요.
오죽하면...요즘 전 남편한테 이런 말도 합니다.
'맘에 드는 여자한테라도 풀라고요...저도 애키워놓고 멋진 애인하나 만들어서 즐길꺼라'고...
'이젠 당신이 달라진다해도 내가 자존심 상해서 못 대해주겠다'고...
이런 말은 아무한테도 못합니다.
부모한테도 형제한테도...그저 제 속앓이일뿐이지요.
가끔 하고 싶을때마다...
얼마나 외롭고 서럽고 속상하고 자존심 상하는지 아세요?
아이구~~넘 흥분했습니다.
님...제발 노력하세요...지금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