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도우미에 노자만 나와도 나 이제 까무러쳐여... 젠장... 망할... 노래방 갔음 노래만 하던가... 도우미랑 놀구 싶음 차라리 단란주점을 가던가... 도우미가 무슨 잘못이겠어요... 같이 놀아난 그 새끼(저랑 헤어진 남친이였던 새끼요.. ㅡ.ㅡ)가 문제인거져... 쌍.. 진짜 맘 같아서는 입에 담지 못할 심한 육두문자 섞어가면서 이 놈이랑 했던 시간들 다 ㅎㅏ소연 하고 싶다만... 크.. 저... 그 새끼가 도우미랑 눈 맞는 바람에 헤어졌어여.. 근데 이새끼 한다는 말이요.. 너한테 준 상처.. 니가 나 땜에 겪었던 아픔들... 자기 지금 이 도우미 통해서 벌 받고 있다고.. 이 여자가가 너무 속썩이고 있어서 너무 아프고 힘들다고.. 이게 사람 입에서 나올 소리랍니까...?
난 노래방 도우미 치가 떨립니다...
노래방 도우미에 노자만 나와도 나 이제 까무러쳐여... 젠장... 망할... 노래방 갔음 노래만 하던가... 도우미랑 놀구 싶음 차라리 단란주점을 가던가... 도우미가 무슨 잘못이겠어요... 같이 놀아난 그 새끼(저랑 헤어진 남친이였던 새끼요.. ㅡ.ㅡ)가 문제인거져... 쌍.. 진짜 맘 같아서는 입에 담지 못할 심한 육두문자 섞어가면서 이 놈이랑 했던 시간들 다 ㅎㅏ소연 하고 싶다만... 크.. 저... 그 새끼가 도우미랑 눈 맞는 바람에 헤어졌어여.. 근데 이새끼 한다는 말이요.. 너한테 준 상처.. 니가 나 땜에 겪었던 아픔들... 자기 지금 이 도우미 통해서 벌 받고 있다고.. 이 여자가가 너무 속썩이고 있어서 너무 아프고 힘들다고.. 이게 사람 입에서 나올 소리랍니까...?
심심하면 바람피고.. 저도 바보였고.. 첫사랑이였었기에.. 이 사람 먼 짓을 하고 다녀도
다 참고 받아주고 했었는데.. 이제 아주 갈때까지 가고 더이상 버틸 힘두.. 아플 가슴도
흘릴 눈물도 없기에 이번에 완전 정리하고 헤어졌는뎅.. 저 딴 소리 하길래..
너 동물이지...... ? 뒹구는데 환장한 야생에 야수?? 평생 이년 저년 만나서 뒹굴뒹굴 거리다가
직업여성 만ㄴㅏ서 평생 행복하게 뒹굴뒹굴 거리면서 살라고 하고 전화 끊었습니다..
입에 담지 말아야 했던 말들이고 하지 말아야 했던 말들인거 아는데도 내가 받은 상처는
저 말에 조족지혈이기 때문에......... 그냥 해버리고 끝냈습니다..
글과는 상관없이 아웃사이더로 갔는데요.. 하여간... 노래방 도우미 그 단어에 완전 제가 확했네요..
죄송..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