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랑 회사 병행하는거..

전미현200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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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현재는 졸업한지 한참 지났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야간대를 다녔음니다...많은 분들이 말씀하신것 처럼 님이 마음먹기에 달렸읍니다.

저는 학교와 회사뿐 아니라.. 자격증을 따기 위해 새벽 5시에 일어나 시내에 있는 학원가서..새벽반 수업듣고 회사출근하고..퇴근하면 학교를 가고 했습니다.

물론 엠티나 그런행사같은거는 거의 참석불가하다 생각하시고, 저희 반 같은경우에는 직장인들을 위해서 1년에 두번 중에 한번은 꼭 주말에 1박2일로 가더라구요..얼마나 고마운지..

제가 다닌 회사는 학교에 다니는걸 많이 배려해주셔서..지각같은건 하지않고 과대표까지 하면서..지냈습니다...물론 힘들어서 운적도 많았지만.. 오히려 학교친구들이 위로를 많이 해주더라구요..

방학때 말고는 주말에 친구 만나적이 없이 도서관에서 과제자료찾느라 시간보내고..셤때는 밤새기가 일쑤죠..그래도 하고픈 공부를 한다는것 자체가 즐거워서 독하게 견뎌냇습니다.

님도 학교다니는 동안은 죽었다 생각하고..공부에만 매달리세요..그렇다고 회사일을 팽게치면 안되죠..그러다 보면 언제 시간을 흘렀는지 모르게..졸업이고..그때가 되면..좀더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할겁니다...힘내시구요..열심히 해서..좋은성과 있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