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예정으로 몇개월전.. 원치 않던 임신이 됐지만.. 형편이 안돼서 낙태 수술을 했다.. 근데...결혼과정 준비중 남친의 폭언으로 결혼이 파경됐다면.. 수술이 수갑이 되어 그 남자랑 그냥 결혼할까? 아님 다른 남자 속이고 결혼할까? (근데..속인다고 속여질까? 몸안에 상처같은게 남아 나중에 결혼한 남자가 알지 않을까?)
만약 당신이라믄??
결혼예정으로 몇개월전..
원치 않던 임신이 됐지만.. 형편이 안돼서 낙태 수술을 했다..
근데...결혼과정 준비중 남친의 폭언으로 결혼이 파경됐다면..
수술이 수갑이 되어 그 남자랑 그냥 결혼할까? 아님 다른 남자 속이고 결혼할까?
(근데..속인다고 속여질까? 몸안에 상처같은게 남아 나중에 결혼한 남자가 알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