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들 잘 읽었습니다.~^^

후배아이디2005.01.07
조회139

혹시 제가 속이 좁아..그 친구 아가도 있고 바빠서 그럴수 있을지 모르는데 나만 못되게

 

생각한건가 싶어서 글을 썼어요~^^;

 

참고로 결혼 축의금 그 친구에게서 한마디도 못들었구요..( '')a..

 

내가 인생 헛살았나? 싶었는데...(돈이 아니라.돈 안받아도 상관없는데 결혼식날부터

 

신혼여행 끝나고 두어달 동안 전화 한통화 안하던 그 마음이요..)

 

뭐 다른 친구들 많이 왔으니 맘 안쓸까봐요..

 

제가 저희 남편에게 그 친구 얄밉다고~한 마디 따끔하게 해주고 싶다하니깐..

 

그냥 얼굴 안볼꺼면 쓴소리도 하지말고 그냥 연락하지 말라하더라구요..

 

연락한다고 만나자고 하는데..

 

잠수타야겟네요..

 

모두들 리플들 감사합니다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