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행위(?)에 대해 이렇게까지 빠지게 될줄....좋아하게 될줄은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어여....
우린 유일하게 속궁합이 너무 잘맞는거 같아여....
할때마다 오르가즘도 두세번씩 느끼고여...잠자리 하면 이제 내가 나서서
"오빠 그건 별루야...아니...그래그래...아...이자세는 넘 좋다..." 막 이런말도 서슴없이 나와여..ㅋ
그 사람과 난 7년이라는 나이차이에 궁합이 젤루 안좋다는 범과 닭이에여....
정말 궁합대로 맨날 만나기만 하면 서로 못잡아먹어서 안달나여....
싸우다가도 항상 그 사람은 한마디 하죠...
"오빠 집에가서 싸우자" 이러져.....
집에가믄 ......젤 먼저 그 사람은 내 몸을 만지작 만지작..그렇게 에로틱한 분위기에 휩싸이고 ,,
(자세히 얘기하믄 글 삭제되는건가?.......)
암튼...잠자리하다가.. 결국 언제 싸웠냐는 식으로 금세 친해져여..
그렇게 거의 2년이 지났져...
근데여....
결혼을 생각하지 않은건 아니지만 ......
....................덜컥 애부터 생긴거 있죠....
그 사람 부모님이 날 무척 싫어해여....
그 사람과 내 궁합를 보러 유명한 곳에 갔다오셨다는데 절대 결혼시키지 말랬다네여?...
두 사람이 (오빠와 나) 결혼을 하면 양쪽 집안에 큰 화를 불러온다나 뭐라나.....
....울 엄마 아빠도 그 사람을 무척 싫어하고.........
우리집이 기독교 집안인데 그 사람은 불교집안 이거든여.....
종교 문제도 있지만 ...엄마가 그 사람 너무 싫대여...만나면 가만 안둔다고.......
결국 우린 헤어졌어여...정확히 말하면 내가 차버렸어여...T.T......
한번도 엄마말 거스른적 없었어여.....정말......
뱃속에 아기여?....
수술했어여....부모님이 무섭기도하고.....
그 사람이 병원에 데려다주고 수술 끝나고 옆에서 간호해주고 집에서 곰탕 끓여주고...(그 사람 직업은 요리사..)....그렇게 그 사람 품에 안겨 잠들다가 새벽에 그 사람 집을 나오면서 마지막이라고 생각했져.....우린 헤어졌어여.....아니 내가 그 사람을 떠났어여.......
근데 .....내 몸이 그동안 그 사람에게 너무 길들여져 있었나봐여....
다른 사람과 손만 잡아도 싫고여...새로 사귄 남자친구가 뽀뽀하려고 입술을 내미는데 ...
소름이 ....쫙~(이거 무슨 병이에여?)....남자친구와 사귄지 쫌 됐는데 ...아직도 뽀뽀도 못했어여..
그 남자친군 나한테 막 뭐라뭐라 소리치면서 다음날부터 연락을 안하더라구여....
....자기 뜻대로 내가 너무 따라주질 않는다나?..........내게 바랬던게 있었나봐여
웃긴일은.....뽀뽀하려고 할때 소름이 돋으면서 몸을 떠니까...내가 남자랑 뽀뽀도 안해본 ...
그런애로 오해하더라구여.....남 속도 모르고...ㅋㄷ..... ("너 그 나이먹도록 남자랑 뽀뽀도 못해보고 뭐했어?...."이랬다니까여...)
암튼 얘기가 자꾸 딴길로 새네여.....
그래서 그 남자와 헤어지니까 그 사람이 자꾸 자꾸 더 많이 생각이 나는거에여....
그 사람만 생각하면 하고싶어 미치겠는거 있져........
그런데 그 사람에게 갑자기 연락이 왔어여....
나와 헤어지고 많이 힘들었다네여....
살이 거의 10Kg나 빠지고 얼굴도 핼쓱해보이기도 하고........(딴 사람인 줄 알았떠여...)
깔끔하게 꾸민다고 꾸몄지만 ....내 눈엔 그 동안 그 사람이 어땠는지 다 보였어여....
갑자기 한다는 말이..
"ㅇㅇ야 ...오빠 집에 가자....응?"
"오빠랑 결혼해죠.....부탁이야....오빠 죽을꺼 같아.....응?"
그 사람 ..........내게 눈물을 보였어여.....
정말 아무생각 하지말고 그 사람 품에 안기고 싶었어여....
눈떠보니 나도 모르게 어느새 그 사람 오피스텔에 와있는거에여...
아마 우리가 잠자리를 5번한게 이날이더랬져?....ㅎㅎ
하고 씻고 나와서 또하고...또 씻고 나와서 또하고....
나중엔 내가 넘 아파서 못했어여....우리 진짜 웃기져?.....아니...대단하져?.....
이렇게 잘지내다가 또 헤어졌어여....
몇번을......
한번은 그 사람 동생들 때문에 헤어졌어여...
그 사람 밑으로 여 동생들이 셋 있는데 나보다 전부 언니들이에여...
근데 날 자꾸 이겨먹을라고 그러잖아여....
셋다 갈구고...말도 어찌나 싸가지없게 하든지.....
근데 그 사람은 그냥 뭐가 좋은지 그저 헤헤헤~이러고 있잖아여...
지금도 그러는데 결혼하면 어떨지 안봐도 훤하잫아여....
그래서 아니다 싶어서 헤어졌져..
근데 그눔에 잠자리가 뭔지......
또 한번은 그 사람이 술을 엄청 좋아해서 항상 정신을 잃고 쓰러질때까지 마셔여...
그러지 말라고 부득부득 옆에서 챙겨줘도 안심이 되서 그런지 술을 입에 아예 갖다 부어여...
술 취하면 귀엽긴 하지만 자제를 안하고 마시니까 나중엔 내가 질려 버리더라구여...
절대로 안만날꺼다 끝이다 !!끝!!!......그랬는데...
이번엔 강간 비스무리하게 내가 당했어여...
그 사람 어깨에 거꾸로 매달려서 보쌈하듯이 억지도 끌려와서 ...
옷도 찢겨질정도 벗겨놓고 꼼짝도 못하게 만들어놓고 막 하는데......(나 변탠가봐여....이렇게하니까 솔직히 좋았어여.....짜릿짜릿한게.....새로운 느낌..이랄까?ㅋㅋ)
내가 저항을 하니까 더욱더 과격하게하는게 ......푸헤헤헤.... 오르가즘을 계속 느꼈어여.....
그 뒤로 또 친해졌져....
근데 이번엔 그 사람이 선을 보지않았습니까....
그것도 나 몰래.......부모님이 억지로 보라고 그래서 나갔다고는 하지만..
나몰래 같이 술도 마셨었고여, 나몰래 전화통화도 했었고여,그 뿐인 줄 아세여?
핸드폰에 사진도 찍어 올려놨다니까여?
그 뒤로도 헤어졌다가 만났다가 그랬져...
근데 이번엔 상황이 달라졌어여...
내가 지방을 내려가 살게 됐지여.....이사는 아니고 회사일때문에....
지금 지방에 내려와 산지 7개월 됐는데여....
그 사람과 헤어진 상태지만 가끔 연락은 해여...
"오빠 보러 얼른 와..."
이러는데 진짜 집에 올라가믄 그 사람부터 만나게 되고.....
그 사람이 좋은건지 그 사람과 잠자리를 하는게 좋은건지....
정말 모르겠어여....
근데 결혼을 하면 내가 고생 하게 되는게 눈에 보이는데 어쩝니까....
그리고 지금은 회사에 다니지만 ....
내가 대학교때 유흥쪽으로 잠깐 아르바이트를 한적이 있어여.......(그 사람이 그 사실을 알아여)
한달정도.......근데 2차같은건 생각도 못해봤고..진짜 그 사람이 첫 남자였거든여?
근데 내가 밤 일을(?) 잘하니까(.........) 안 믿어여....
가끔 술먹고..."너 진짜 그때 손님하고 2차 안나갔었냐?"
이런 질문을 해여.....아니면 "너 처음치고는 너무 능숙하게 잘하든데.."라든지.....
이렇게 비꼬면서 말이죠....
이런것도 결혼하면 영향이 있다던데......
결혼을 하자니 걸리는게 넘 많고.....안하자니 .....속궁합은 천생연분이니.....캬~
속궁합 때문에....
사람들이 그러잖아여...
속궁합은 중요하다고....
지금에서야 조금..알것 같아여....
.....
그 사람은 내게 첫남자였어여...
그 사람과 관계를 갖으면 기분이 너무너무 좋은거....말로는 다 설명을 못하겠어여...
암튼 미쳐버릴정도로...관계를 하고 돌아서면 또 하고싶고...또 하고싶고...
어떤날은 그 사람과 하루에 5번 한적도 있어여....ㅎㅎ
내가 그 행위(?)에 대해 이렇게까지 빠지게 될줄....좋아하게 될줄은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어여....
우린 유일하게 속궁합이 너무 잘맞는거 같아여....
할때마다 오르가즘도 두세번씩 느끼고여...잠자리 하면 이제 내가 나서서
"오빠 그건 별루야...아니...그래그래...아...이자세는 넘 좋다..." 막 이런말도 서슴없이 나와여..ㅋ
그 사람과 난 7년이라는 나이차이에 궁합이 젤루 안좋다는 범과 닭이에여....
정말 궁합대로 맨날 만나기만 하면 서로 못잡아먹어서 안달나여....
싸우다가도 항상 그 사람은 한마디 하죠...
"오빠 집에가서 싸우자" 이러져.....
집에가믄 ......젤 먼저 그 사람은 내 몸을 만지작 만지작..그렇게 에로틱한 분위기에 휩싸이고 ,,
(자세히 얘기하믄 글 삭제되는건가?.......)
암튼...잠자리하다가.. 결국 언제 싸웠냐는 식으로 금세 친해져여..
그렇게 거의 2년이 지났져...
근데여....
결혼을 생각하지 않은건 아니지만 ......
....................덜컥 애부터 생긴거 있죠....
그 사람 부모님이 날 무척 싫어해여....
그 사람과 내 궁합를 보러 유명한 곳에 갔다오셨다는데 절대 결혼시키지 말랬다네여?...
두 사람이 (오빠와 나) 결혼을 하면 양쪽 집안에 큰 화를 불러온다나 뭐라나.....
....울 엄마 아빠도 그 사람을 무척 싫어하고.........
우리집이 기독교 집안인데 그 사람은 불교집안 이거든여.....
종교 문제도 있지만 ...엄마가 그 사람 너무 싫대여...만나면 가만 안둔다고.......
결국 우린 헤어졌어여...정확히 말하면 내가 차버렸어여...T.T......
한번도 엄마말 거스른적 없었어여.....정말......
뱃속에 아기여?....
수술했어여....부모님이 무섭기도하고.....
그 사람이 병원에 데려다주고 수술 끝나고 옆에서 간호해주고 집에서 곰탕 끓여주고...(그 사람 직업은 요리사..)....그렇게 그 사람 품에 안겨 잠들다가 새벽에 그 사람 집을 나오면서 마지막이라고 생각했져.....우린 헤어졌어여.....아니 내가 그 사람을 떠났어여.......
근데 .....내 몸이 그동안 그 사람에게 너무 길들여져 있었나봐여....
다른 사람과 손만 잡아도 싫고여...새로 사귄 남자친구가 뽀뽀하려고 입술을 내미는데 ...
소름이 ....쫙~(이거 무슨 병이에여?)....남자친구와 사귄지 쫌 됐는데 ...아직도 뽀뽀도 못했어여..
그 남자친군 나한테 막 뭐라뭐라 소리치면서 다음날부터 연락을 안하더라구여....
....자기 뜻대로 내가 너무 따라주질 않는다나?..........내게 바랬던게 있었나봐여
웃긴일은.....뽀뽀하려고 할때 소름이 돋으면서 몸을 떠니까...내가 남자랑 뽀뽀도 안해본 ...
그런애로 오해하더라구여.....남 속도 모르고...ㅋㄷ..... ("너 그 나이먹도록 남자랑 뽀뽀도 못해보고 뭐했어?...."이랬다니까여...)
암튼 얘기가 자꾸 딴길로 새네여.....
그래서 그 남자와 헤어지니까 그 사람이 자꾸 자꾸 더 많이 생각이 나는거에여....
그 사람만 생각하면 하고싶어 미치겠는거 있져........
그런데 그 사람에게 갑자기 연락이 왔어여....
나와 헤어지고 많이 힘들었다네여....
살이 거의 10Kg나 빠지고 얼굴도 핼쓱해보이기도 하고........(딴 사람인 줄 알았떠여...)
깔끔하게 꾸민다고 꾸몄지만 ....내 눈엔 그 동안 그 사람이 어땠는지 다 보였어여....
갑자기 한다는 말이..
"ㅇㅇ야 ...오빠 집에 가자....응?"
"오빠랑 결혼해죠.....부탁이야....오빠 죽을꺼 같아.....응?"
그 사람 ..........내게 눈물을 보였어여.....
정말 아무생각 하지말고 그 사람 품에 안기고 싶었어여....
눈떠보니 나도 모르게 어느새 그 사람 오피스텔에 와있는거에여...
아마 우리가 잠자리를 5번한게 이날이더랬져?....ㅎㅎ
하고 씻고 나와서 또하고...또 씻고 나와서 또하고....
나중엔 내가 넘 아파서 못했어여....우리 진짜 웃기져?.....아니...대단하져?.....
이렇게 잘지내다가 또 헤어졌어여....
몇번을......
한번은 그 사람 동생들 때문에 헤어졌어여...
그 사람 밑으로 여 동생들이 셋 있는데 나보다 전부 언니들이에여...
근데 날 자꾸 이겨먹을라고 그러잖아여....
셋다 갈구고...말도 어찌나 싸가지없게 하든지.....
근데 그 사람은 그냥 뭐가 좋은지 그저 헤헤헤~이러고 있잖아여...
지금도 그러는데 결혼하면 어떨지 안봐도 훤하잫아여....
그래서 아니다 싶어서 헤어졌져..
근데 그눔에 잠자리가 뭔지......
또 한번은 그 사람이 술을 엄청 좋아해서 항상 정신을 잃고 쓰러질때까지 마셔여...
그러지 말라고 부득부득 옆에서 챙겨줘도 안심이 되서 그런지 술을 입에 아예 갖다 부어여...
술 취하면 귀엽긴 하지만 자제를 안하고 마시니까 나중엔 내가 질려 버리더라구여...
절대로 안만날꺼다 끝이다 !!끝!!!......그랬는데...
이번엔 강간 비스무리하게 내가 당했어여...
그 사람 어깨에 거꾸로 매달려서 보쌈하듯이 억지도 끌려와서 ...
옷도 찢겨질정도 벗겨놓고 꼼짝도 못하게 만들어놓고 막 하는데......(나 변탠가봐여....이렇게하니까 솔직히 좋았어여.....짜릿짜릿한게.....새로운 느낌..이랄까?ㅋㅋ)
내가 저항을 하니까 더욱더 과격하게하는게 ......푸헤헤헤.... 오르가즘을 계속 느꼈어여.....
그 뒤로 또 친해졌져....
근데 이번엔 그 사람이 선을 보지않았습니까....
그것도 나 몰래.......부모님이 억지로 보라고 그래서 나갔다고는 하지만..
나몰래 같이 술도 마셨었고여, 나몰래 전화통화도 했었고여,그 뿐인 줄 아세여?
핸드폰에 사진도 찍어 올려놨다니까여?
그 뒤로도 헤어졌다가 만났다가 그랬져...
근데 이번엔 상황이 달라졌어여...
내가 지방을 내려가 살게 됐지여.....이사는 아니고 회사일때문에....
지금 지방에 내려와 산지 7개월 됐는데여....
그 사람과 헤어진 상태지만 가끔 연락은 해여...
"오빠 보러 얼른 와..."
이러는데 진짜 집에 올라가믄 그 사람부터 만나게 되고.....
그 사람이 좋은건지 그 사람과 잠자리를 하는게 좋은건지....
정말 모르겠어여....
근데 결혼을 하면 내가 고생 하게 되는게 눈에 보이는데 어쩝니까....
그리고 지금은 회사에 다니지만 ....
내가 대학교때 유흥쪽으로 잠깐 아르바이트를 한적이 있어여.......(그 사람이 그 사실을 알아여)
한달정도.......근데 2차같은건 생각도 못해봤고..진짜 그 사람이 첫 남자였거든여?
근데 내가 밤 일을(?) 잘하니까(.........) 안 믿어여....
가끔 술먹고..."너 진짜 그때 손님하고 2차 안나갔었냐?"
이런 질문을 해여.....아니면 "너 처음치고는 너무 능숙하게 잘하든데.."라든지.....
이렇게 비꼬면서 말이죠....
이런것도 결혼하면 영향이 있다던데......
결혼을 하자니 걸리는게 넘 많고.....안하자니 .....속궁합은 천생연분이니.....캬~
미티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