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는 한해 한해 사라가면서 이런 발작국 저런 발자국을 남깁니다 작년 내가 살아온 삶의 발자욱들을 모래위에 난 발자국같이 지워질수 있으면 좋으련만 부끄러운 발자국 지울수 없어 후회하고 후회합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오는 내일이 있기에 철없는 아이가 되어 새롭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2004년은 저희 가정에 정말 힘든 한해였습니다 남편의 회사와 저의 회사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런 와중 같이 근무하는 형제같은 직원들을 떠나 보애야했고 또 남아있는 직원들 모두도 떠나보낸 직원들의 빈자리를 채우느라 정말 힘들었습니다 이젠 안정기에 접어들 시기 밀려오는 중국제품으로 회사가 도산위기에까지 몰렸지만 직원 들의 합심노력으로 이젠 어느정도 안정을 되찾았지만 나라의 경제사정이 점점 더 어려워 지므로서 우린 또 한번 절망을 맡보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2005년에는 2004년보다 좋은일만이 많이 생길거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2005년에는 세상모든사람들이 힘들지 않고 다 행복했으면 합니다 새해 우리가족 소망은요.. 저희 시아버님은 올해 다시 운전면허에 도전하십니다.. 연세가 많으셔서 학과 공부를 하는것도 또 운전 코스를 연습하는것도 쉽지 않지만 배움에 는 나이가 필요없다는 의지하에 올해 다시 운전면허에 도전하십니다 작년에 학과시험만 3번 떨어지셨거든요.다른분같으면 그냥 포기하실만도 하신데 자식들에 게 뭔가를 보여주시고 싶다는 의지가 굳건하십니다...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도전하여 꼭 2005년에는 운전면허증을 내 손으로 만저보고 싶다고 하십니다. 아버님! 다시 도전하시는 아버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그리고 꼭 합격하실거예 요 다음은 저희 시어머니... 저희 시어머니의 올해 소원은 컴맹에서 벗어나는것이십니다 어머니께서는 손주녀석에게 메일로 편지를 보내보는것이 소원이시라고 합니다 저희집과 먼곳에 사시는 부모님께서 전화보다는 메일과 메신저로 통화를 하고 싶다는 야 심만만한 꿈을 가지고 계십니다 실은 어머니옆집에 사시는 아주머니깨서 손주녀석과 메신저 하시는것을 보시고는 샘이 나셨나봅니다..ㅋㅋ 그래서 마을에서 운영하는 컴퓨터 교실에 수강신청을 하셨다고 하는데... 눈도 어두우시고 자판은 어떻게 배우실지.... 걱정은 되지만 두분모두 무언가에 도전하고 배운다는 마음과 의지가 있는한 무엇이 무서 울까요.. 노력하면 안되는것이 없다는 평소지론답게 저희 시어머니의 컴맹탈출에 화이팅을 외쳐봅 니다 다음은 저희 남편.. 저희 남편의 소원은 올해 회사가 지금보다 더 안정되어 2004년에 해직한 직원들을 다시 불러들이는겁니다 요새 직장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잖아요 20년 넘게 한솥밥을 먹던 직원들을 떠나보내던 날 술한잔 먹고와서 목이 메어 울음을 터뜨 리는 남편을 볼때 저도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꼈답니다 올해 남편의 회사가 오뚜기처럼 벌떡 일어나 예전의 동료들과 예전처럼 하하 웃으면서 일 하는것이 남편의 소원인데 올해 우리나라 경기가 풀려서 그렇게 될것이라고 믿습니다 여보! 화이팅!!! 당신의 소원이 꼭 이루어 질겁예요 다음은 저입니다 회사가 지금보다 형편이 좋아져서 작은금액이라고 저축할수 있는 은행통장을 갖고 싶어요.지금 살고 있는곳은 작은간이 공장이 너무 많아 공기가 너무 안좋아 아이가 항상 감기를 달고 살고 있습니다.올해 작은금액이라도 저축해서 내년에는 작은뒷산이라도 있는곳으로 이사하고 싶어요. 그리고 다음 소원은 가족의 건강이죠.. 시어른들의 연세가 많으신데 이렇게 무언가에 도전하고 배운다는것이 한편으로는 걱정 이 됩니다..그러나 손놓고 계시는것보다는 무언가에 몰두하고 도전한다는것이 어른들 건 강에 더 좋다는것을 알기에 너무 무리하지 않고 쉬엄쉬엄 하시라고밖에 말씀드릴수가 없 네요...아마 올해에는 꼭 시어른들과 화상채팅도 가능할것이라고 믿습니다 또한 남편이 회사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열심히 일하다보면 야근이나 특근이 많을텐데 그 럼 건강에 문제가 생길까봐 걱정입니다..모두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것은 좋은데 자신의 건강을 돌봐가면서 일했으면 하는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그리고 아들녀석이 지금보다 대인관계나 학업에 좀 더 충실했으면 합니다 이제 내년이면 중학교에 올라가는데 좋은친구를 많이 만나고 이제는 자신의 꿈을 위해 한 걸을 나아갈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가끔 새해가 되면 "새해에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하루는 어제 죽은사람이 하루만 더 살기를 간절히 바라던 바로 그날이라는말을 그때가 되면 더욱 간절히 생각이 납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하루를 일년을 헛되이 보내지 못합니다 하루하루를 한시간을 아름다보 쓸모있게 보내고가 노력해야합니다 새해에는 거창한 다짐을 하지 않으려 합니다 크고 엄청난것을 이루게 해 달라고 빌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신 작은것부터 내가 작년한해 아쉬운것을 찾아 그것을 하나하나 바꾸고 실천하려고 합니다 먼저 전 내년에는 내가 약속한말과 약속시간을 지키려고 노력할것입니다 내가 한말에 책임을 지고 또 내가 한 약속에 대한 책임을 지려 노력할것입니다 내가 약속한말이나 시간을 못지켜 상대방에게 미안하다는말을 하지 않도록 노력할것입니다 또한 일을 시작하기전에 그 일에 대해 미리 조금만 생각할것입니다 그날 만날 사람에 대해 만나기전에 잠시만 생각을 하고 그 만남에 의미 있고 가치 있도록 노력할것입니다 말을 많이 하기보다는 많이 듣고자 할것이며 한마디를 하고 두마디를 듣고자 할것입니다 만나는 사람들을 편안하게 대하고 말도 따뜻하고 친절하게 하도록 노력할것입니다 이렇게 제가 2004년도에 아쉬운것은 2005년도에는 꼭 노력해서 고치도록 할것입니다 남들이 들으면 그것이 고작 소원이냐고 말할지 모르지만 작은것에서 부터 실천하는것.. 얼굴로 말로 마음으로 눈으로 행봉으로 소리없이 남에게 베풀때... 큰 약속을 하기앞서 작은것을 고쳐 나가고 거창한것을 이루기 위해 앞에 나서기보다 어는 자리에서든 순간순간의 삶에 충실하고자 노력할것입니다 이상 저희 가족모두의 새해 소망입니다
2005년에는 작심삼일이 아닌 소원을 이루는 한해가 되자
우리모두는 한해 한해 사라가면서 이런 발작국 저런 발자국을 남깁니다
작년 내가 살아온 삶의 발자욱들을 모래위에 난 발자국같이 지워질수 있으면 좋으련만 부끄러운 발자국 지울수 없어 후회하고 후회합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오는 내일이 있기에 철없는 아이가 되어 새롭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2004년은 저희 가정에 정말 힘든 한해였습니다
남편의 회사와 저의 회사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런 와중 같이 근무하는 형제같은 직원들을 떠나 보애야했고 또 남아있는 직원들 모두도
떠나보낸 직원들의 빈자리를 채우느라 정말 힘들었습니다
이젠 안정기에 접어들 시기 밀려오는 중국제품으로 회사가 도산위기에까지 몰렸지만 직원
들의 합심노력으로 이젠 어느정도 안정을 되찾았지만 나라의 경제사정이 점점 더 어려워
지므로서 우린 또 한번 절망을 맡보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2005년에는 2004년보다 좋은일만이 많이 생길거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2005년에는 세상모든사람들이 힘들지 않고 다 행복했으면 합니다
새해 우리가족 소망은요..
저희 시아버님은 올해 다시 운전면허에 도전하십니다..
연세가 많으셔서 학과 공부를 하는것도 또 운전 코스를 연습하는것도 쉽지 않지만 배움에
는 나이가 필요없다는 의지하에 올해 다시 운전면허에 도전하십니다
작년에 학과시험만 3번 떨어지셨거든요.다른분같으면 그냥 포기하실만도 하신데 자식들에
게 뭔가를 보여주시고 싶다는 의지가 굳건하십니다...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도전하여 꼭 2005년에는 운전면허증을 내 손으로 만저보고 싶다고
하십니다.
아버님! 다시 도전하시는 아버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그리고 꼭 합격하실거예
요
다음은 저희 시어머니...
저희 시어머니의 올해 소원은 컴맹에서 벗어나는것이십니다
어머니께서는 손주녀석에게 메일로 편지를 보내보는것이 소원이시라고 합니다
저희집과 먼곳에 사시는 부모님께서 전화보다는 메일과 메신저로 통화를 하고 싶다는 야
심만만한 꿈을 가지고 계십니다
실은 어머니옆집에 사시는 아주머니깨서 손주녀석과 메신저 하시는것을 보시고는 샘이
나셨나봅니다..ㅋㅋ
그래서 마을에서 운영하는 컴퓨터 교실에 수강신청을 하셨다고 하는데...
눈도 어두우시고 자판은 어떻게 배우실지....
걱정은 되지만 두분모두 무언가에 도전하고 배운다는 마음과 의지가 있는한 무엇이 무서
울까요..
노력하면 안되는것이 없다는 평소지론답게 저희 시어머니의 컴맹탈출에 화이팅을 외쳐봅
니다
다음은 저희 남편..
저희 남편의 소원은 올해 회사가 지금보다 더 안정되어 2004년에 해직한 직원들을 다시
불러들이는겁니다
요새 직장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잖아요
20년 넘게 한솥밥을 먹던 직원들을 떠나보내던 날 술한잔 먹고와서 목이 메어 울음을 터뜨
리는 남편을 볼때 저도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꼈답니다
올해 남편의 회사가 오뚜기처럼 벌떡 일어나 예전의 동료들과 예전처럼 하하 웃으면서 일
하는것이 남편의 소원인데 올해 우리나라 경기가 풀려서 그렇게 될것이라고 믿습니다
여보! 화이팅!!! 당신의 소원이 꼭 이루어 질겁예요
다음은 저입니다
회사가 지금보다 형편이 좋아져서 작은금액이라고 저축할수 있는 은행통장을 갖고 싶어요.지금 살고 있는곳은 작은간이 공장이 너무 많아 공기가 너무 안좋아 아이가 항상 감기를 달고 살고 있습니다.올해 작은금액이라도 저축해서 내년에는 작은뒷산이라도 있는곳으로 이사하고 싶어요.
그리고 다음 소원은 가족의 건강이죠..
시어른들의 연세가 많으신데 이렇게 무언가에 도전하고 배운다는것이 한편으로는 걱정
이 됩니다..그러나 손놓고 계시는것보다는 무언가에 몰두하고 도전한다는것이 어른들 건
강에 더 좋다는것을 알기에 너무 무리하지 않고 쉬엄쉬엄 하시라고밖에 말씀드릴수가 없
네요...아마 올해에는 꼭 시어른들과 화상채팅도 가능할것이라고 믿습니다
또한 남편이 회사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열심히 일하다보면 야근이나 특근이 많을텐데 그
럼 건강에 문제가 생길까봐 걱정입니다..모두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것은 좋은데 자신의
건강을 돌봐가면서 일했으면 하는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그리고 아들녀석이 지금보다 대인관계나 학업에 좀 더 충실했으면 합니다
이제 내년이면 중학교에 올라가는데 좋은친구를 많이 만나고 이제는 자신의 꿈을 위해 한
걸을 나아갈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가끔 새해가 되면 "새해에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하루는 어제 죽은사람이 하루만 더 살기를 간절히 바라던 바로 그날이라는말을 그때가 되면 더욱 간절히 생각이 납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하루를 일년을 헛되이 보내지 못합니다
하루하루를 한시간을 아름다보 쓸모있게 보내고가 노력해야합니다
새해에는 거창한 다짐을 하지 않으려 합니다
크고 엄청난것을 이루게 해 달라고 빌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신 작은것부터 내가 작년한해 아쉬운것을 찾아 그것을 하나하나 바꾸고 실천하려고 합니다
먼저 전 내년에는 내가 약속한말과 약속시간을 지키려고 노력할것입니다
내가 한말에 책임을 지고 또 내가 한 약속에 대한 책임을 지려 노력할것입니다
내가 약속한말이나 시간을 못지켜 상대방에게 미안하다는말을 하지 않도록 노력할것입니다
또한 일을 시작하기전에 그 일에 대해 미리 조금만 생각할것입니다
그날 만날 사람에 대해 만나기전에 잠시만 생각을 하고 그 만남에 의미 있고 가치 있도록 노력할것입니다
말을 많이 하기보다는 많이 듣고자 할것이며 한마디를 하고 두마디를 듣고자 할것입니다
만나는 사람들을 편안하게 대하고 말도 따뜻하고 친절하게 하도록 노력할것입니다
이렇게 제가 2004년도에 아쉬운것은 2005년도에는 꼭 노력해서 고치도록 할것입니다
남들이 들으면 그것이 고작 소원이냐고 말할지 모르지만 작은것에서 부터 실천하는것..
얼굴로 말로 마음으로 눈으로 행봉으로 소리없이 남에게 베풀때...
큰 약속을 하기앞서 작은것을 고쳐 나가고 거창한것을 이루기 위해 앞에 나서기보다 어는 자리에서든 순간순간의 삶에 충실하고자 노력할것입니다
이상 저희 가족모두의 새해 소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