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죽는다는 말까지 하며 달래보고 했지만 그녀는 울며 마음아파 하거나 힘들어하지 말라고 하더군요.그녀는 전 생각했습니다,친구로 남아 다시 기회를 포착해야 겠다고,
그리곤 그녀와 차에서 그동안 있었던 추억들을 하나하나 꺼내며 웃으며 얘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참 많은 일들이 많이 있었더라고요,여행을 좋아하던 저흰 여행지에서 생긴일 등 양쪽 부모님께서도 아시며 편하게 집안을 오갔던 얘기등을 말이죠..그렇게 헤어질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헤어지기전 그녀가 그러더라고요.자신이 많이 후회하게 될꺼 같다고.그래서 전 후회되면 언제든지 돌아오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더라고요.그리고 전 커플링도 그냥끼고 있겠다고 좋다고 하며 사진은 돌려주지 말고 가지고 있으라고 하더라고요,자신은 커플링을 간직할꺼며 지갑을 항상 가지고 있겠다고..
친구로써 가끔만나 밥도 먹고 영화도 보자고 하니까 좋다고 하더라고요.물론 절 달래고 안심시키기 위한 것이라 생각하지만 좋았습니다.전 지금도 믿고 있고요.그녀는 간호사이기에 제가 아플땐 밤새 간호및 링거를 놔주고 물론 저희 부모님이 편찮으셨을 때도 그랬지요.그래도 이젠 친구로써 부탁할일이 있으면 얘기하라고 서로 돕자고 그러더라고요.(오늘은 눈까지 내려 너무 그립습니다.)
그렇게 얘기할땐 말 그대로 친구로 될뿐 달라지는건 없었습니다.그리고 두가지 약속을 했습니다.
하나는 후회될때 돌아오겠다는것 그리고 두번째는 그 호감 가졌던 남자와는 연락하지 않는다는것(여기에 대해서는 장담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그렇게 헤어지고 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자를 남겼습니다.그러자 답장이 왔죠.그리곤 그 후론 전 생각날땐 한번씩 문자를 남기지만 답장은 없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죠.하지만 그녀의 모든 비번은 그대로이고 호칭또한 그대로인걸 확인 했으며 인터넷상으로는 그 남자와 연락하지 않는 걸 보았습니다.하지만 궁금한건 그녀의 핸폰입니다.과연 번지와 호칭이 그대로일까 ? 그남자와의 연락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솔직히 그 남자분이 너무 신경쓰입니다.
돌아올것 같다는 생각 아니면 망상 때문일까요.전 언제든지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늦었지만 그녀의 소중함을 알기 때문이지요.누가 그러더라고요 헤어질 때 그리운건 그 순간의 모습이 아닌 자신을 사랑하고 좋아해주던 그때 모습이라고요.그리고 전 그녀에게서 저에 존재를 지우고 싶지 않아 계속 무엇인가를 할것입니다.집착일까요?아님 가능성일까요? 밝은 모습으로 기다리며 무엇인가를 꾸준히 하여 변화된 저에 모습으로 그녈 조금만더 기다려 볼것입니다.아직 같이 하고싶은일 .가고 싶은 곳도 많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낼이라도 당장 돌아올거 같은 그녀이기에......
한남자의 중간 결론입니다...앞에 첨글있고요 4년......
그녀의 친구의 도움을 받아 다시 만나 얘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마음이 많이 돌아선거 같다며 친구로 남자고 하더군요.
제가 죽는다는 말까지 하며 달래보고 했지만 그녀는 울며 마음아파 하거나 힘들어하지 말라고 하더군요.그녀는 전 생각했습니다,친구로 남아 다시 기회를 포착해야 겠다고,
그리곤 그녀와 차에서 그동안 있었던 추억들을 하나하나 꺼내며 웃으며 얘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참 많은 일들이 많이 있었더라고요,여행을 좋아하던 저흰 여행지에서 생긴일 등 양쪽 부모님께서도 아시며 편하게 집안을 오갔던 얘기등을 말이죠..그렇게 헤어질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헤어지기전 그녀가 그러더라고요.자신이 많이 후회하게 될꺼 같다고.그래서 전 후회되면 언제든지 돌아오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더라고요.그리고 전 커플링도 그냥끼고 있겠다고 좋다고 하며 사진은 돌려주지 말고 가지고 있으라고 하더라고요,자신은 커플링을 간직할꺼며 지갑을 항상 가지고 있겠다고..
친구로써 가끔만나 밥도 먹고 영화도 보자고 하니까 좋다고 하더라고요.물론 절 달래고 안심시키기 위한 것이라 생각하지만 좋았습니다.전 지금도 믿고 있고요.그녀는 간호사이기에 제가 아플땐 밤새 간호및 링거를 놔주고 물론 저희 부모님이 편찮으셨을 때도 그랬지요.그래도 이젠 친구로써 부탁할일이 있으면 얘기하라고 서로 돕자고 그러더라고요.(오늘은 눈까지 내려 너무 그립습니다.)
그렇게 얘기할땐 말 그대로 친구로 될뿐 달라지는건 없었습니다.그리고 두가지 약속을 했습니다.
하나는 후회될때 돌아오겠다는것 그리고 두번째는 그 호감 가졌던 남자와는 연락하지 않는다는것(여기에 대해서는 장담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그렇게 헤어지고 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자를 남겼습니다.그러자 답장이 왔죠.그리곤 그 후론 전 생각날땐 한번씩 문자를 남기지만 답장은 없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죠.하지만 그녀의 모든 비번은 그대로이고 호칭또한 그대로인걸 확인 했으며 인터넷상으로는 그 남자와 연락하지 않는 걸 보았습니다.하지만 궁금한건 그녀의 핸폰입니다.과연 번지와 호칭이 그대로일까 ? 그남자와의 연락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솔직히 그 남자분이 너무 신경쓰입니다.
돌아올것 같다는 생각 아니면 망상 때문일까요.전 언제든지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늦었지만 그녀의 소중함을 알기 때문이지요.누가 그러더라고요 헤어질 때 그리운건 그 순간의 모습이 아닌 자신을 사랑하고 좋아해주던 그때 모습이라고요.그리고 전 그녀에게서 저에 존재를 지우고 싶지 않아 계속 무엇인가를 할것입니다.집착일까요?아님 가능성일까요? 밝은 모습으로 기다리며 무엇인가를 꾸준히 하여 변화된 저에 모습으로 그녈 조금만더 기다려 볼것입니다.아직 같이 하고싶은일 .가고 싶은 곳도 많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낼이라도 당장 돌아올거 같은 그녀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