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 스타들의 전공따라잡기

celbat200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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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argin-top:2px;margin-bottom:2px;} 헐리웃 스타의 전공 따라잡기 헐리웃 스타들의 전공따라잡기

 

 

 

 

 

 

 

 

'스타의 전공? 알고보니 재미있네' 스크린을 누비는 스타들에게도 대학 시절은 있었다. 한국의 배우들은 연예 관련 전공자들이 많지만, 할리웃의 경우는 달랐다. 얼굴만 봐서는 모르는 스타들의 전공을 낱낱이 살펴봤다.



먼저 영문학(English Literature) 선택한 스타들을 골라보자. 우선 '똑똑한 금발'의 대명사 리즈 위더스푼은 스탠포드에서 학위를 받았다. '섹시한 독신남' 휴 그랜트는 같은 전공으로 옥스포드를 졸업했다. 르네 젤위거는 텍사스 주립대에서 영어학(English)을 선택했고, 하버드 출신의 맷 데이먼도 같은 경우다.

헐리웃 스타들의 전공따라잡기

벤 애플릭은 특이하게도 동양학(Middle Eastern Studies)을, '미녀 삼총사'로 유명한 중국계 미국인 루시 리우는 미시건 대학에서 중국어와 문화(Chinese Language and culture)를 공부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경영학(Business)을 공부한 후 배우로 데뷔했지만, 최근 감독으로 이름을 날려 알게 모르게 도움을 받고 있는 듯 하다.

알고보니 공학도인 스타들도 많았다. 깐깐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커트니 콕는 건축(Architecture)가를 꿈꿨고, 시트콤 '프렌즈'의 또 다른 스타 리사 쿠로는 생물학도(Biology) 였다. 아이 둘을 낳은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는 공학(Engineering Sciences), 데미 무어의 '어린 연인' 애시턴 커처도 생명공학(Biochemical Engineering)을 선택해 강의실을 누볐다.

헐리웃 스타들의 전공따라잡기

스타라는 이름 이전에 예술가라도 불러도 좋을 배우는 기네스 팰트로와 메릴 스트립이 있다. 팰트로는 캘리포니아대학에서 예술사(Art History)를, 스트립은 뛰어난 글솜씨로 극작가(Playwriting)를 희망하기도 했다. 한편, '지성파 배우' 덴젤 워싱턴과 '영원한 요정' 멕 라이언, 브래드 피트도 신문방송학(Journalism)을 공부한 대표적인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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