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사랑으로시작 그다음엔 복수심 그다음은 정 지금은 그사람이 죽도록 밉다 헤어지고싶다 >
★ 사랑믿니?2005.01.09
조회1,878
<1단락>
전 맨처음 남자는 맘이 한없이 넓고 이해해주는 것이라고 믿었었죠..
그런데 그건 쌩뚱맞은 소리더군요!!
남자들은 모두 하나같이 속이좁고, 자기 중심적이더라구요
남자는 늦게까지 친구들 하구 놀아두 되고 여자는 집에 빨리 들어가야하구
여자들의 직감이 얼마나 무서운데 거짓말은 왜그렇게 잘하는지!!
잘놀아놓구는 항상 너가 없어서 재미 없었다, 너무슨 의부증있니? 이런등등
남자들이 더 화를 내고 ........ 이해를 할래도 할수가 없음..
솔찍히 사랑은 서로 이해해가면서 양보해 가면서 살아간다하지만
여자는 몇날몇일 맘고생하고 잠두 못자구.. 헤어지려고해도 정때문에 헤어지자는말 못꺼내다가
끝내 뒷통수 맞고 씨발 욕박에 안튀어나옴
< 처음엔 사랑으로 시작 그다음엔 복수심 그다음은 정 지금은 그사람이 죽도록 밉다 헤어지고싶다 >
전(나이 만 19) 제남자칭구(나이 만 20살 )랑 만난지 이제 1년이 다되어갑니다
만나게된 경로는 채팅으로 만나게 되었죠.
맨처음에는 제남자친구의 따뜻한말 그의 외면의 모습에 바보같이 제눈이 홀까닥 뒤집어 진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전 그남자를 믿었고 그사람에게 의지를 했고 제안에 있는 순수한 마음 사랑하는 마음 그애한테 다받쳤습니다 .. 왜냐하면 이남자가 저의 첫사랑이 아니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두배 세배 더 잘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잘하면 모합니까 ?
저만나기 전에는 여자들 정말 하찮게 만나왔었고, 사귀는 저나두고 이여자 저여자와 연락을 하는데...
맨첨엔 친구라고 해서 믿었습니다.. 저도 남자 친구들두 있으니까요
참 내생에 치욕스러웠던 한날 제친구 들과 그애 친구들과 술을 먹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저는 제남자친구가 화장실을 간사이 폰을 잠시 보앗죠
다른 여자에게서 온 문자 나 술 못먹는다고..이렇게 와있더군요..
저는 모르는척 했습니다.. 어떻게 나오나 보자 하구
그런데 이게 뭡니까 이새끼가 누굴 만나러 갔다 온다구 합니다
누구 만나러 가냐하니까 학교 동기 남자애를 만나러 잠시 갔다가 온다네요
제남자친구는 칭구들은 우리랑 같이 나둬놓고 나가는 그때부터
저는 그때부터 술을 벌컥 벌컥 들이 키기 시작했습니다
술이 취하고 화가 치밀어 오를때가찌 오르고 참았던 눈물을 터트렸습니다
정말 미칠것 같았습니다 칭구들 잡고 울고 ... 그런데 제남자 칭구의 친구들은 그애가 여자 만나러 가는줄 몰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고 오라고 하니깐 잠시있다가 온다더니.. 전 활 받지않는것이었습니다 그러고 한시간 뒤에 내가 있는 술자리에 왔습니다.. 어디갔다 왔냐고 하니깐 그래도 칭구 만나러 갔다 왔다고 합니다 .. 저는 그떄 말했죠 나 니 문자온거 봤다고..
제가 그말하자마자 제남자친구는 그렇게 나불거리는 주둥이에 풀발라 놓은것처럼 아무말도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헤어지자고 했었죠 그런데 헤어지기 싫답니다
왜 그여자 보러 갔냐니깐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만나로 갔답니다..
씨발 게자슥...
그래도 제가 그애를 많이 사랑하니깐 한번은 실수라고 봐주었죠
그런데 한두달이 지나고 또 폰에 이상한 문자들이 발견되더라구요
저는 참았습니다.. 입에 독을품고 악을품고 악을쓰고 참았습니다
바보같다고요? 천만에 말씀 여기서 끝내면 저만 비참해 지지않습니까?
그래서 전 그애를 더 비참하게 만들고 싶었죠~
그래 너 내가 따른여자들 보다 백배 만배 천배 억배 보다 잘해줄께
사랑이 뭔지 니맘이 깨닳을수 있게 나한테 헤어나올수 없게
만들어 줄께 ... 그리고나서 너 나없이는 못살게 만들어 줄께 ...
나없으면 죽을 생각 까지 들게 만들어 줄께
너보다 더 좋은 직업 직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너보다 더멋찐남자 만나서 너와의 만남 그때 내가 정리해줄꼐 라고 말이죠...
존나 강하게 독을 품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5개월뒤 제가 생각 했던대로 차차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사이 저는 제남자친구의 치욕감에 다른남자들을 몰래 만나러 다녔었습니다만 제남자친구는 지금 저한테 무지 잘하고 있습니다
제가 걱정하지 않게 행동하구요
말과 행동 다 조심스럽게 180도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그렇게 잘못을 한것도 아니것 가지고도 미안하다는말 그리고 무릅꿇고 저에게 빌고 눈물까지 흘리고...진지하게 저에게 결혼하자는 말까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잠시 남자칭구의 달라진 모습에 그독했던 미움도 잠시 저도 딴남자를 만났단 미안함에 그애가 다시 좋아 지는것이었습니다~
아마 정이겠죠~~
전 또 정에 이끌려 그애의 사랑을 받는것에 익숙해 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노력하면 뭐합니까
이노무 씨발자슥이 또 사고를 치는데 존나 짱납니다
욕이 안나올수가 없는 개새끼죠
칭구들과 노는데 조용히 놀면 안됩니까? 안그럼 엉덩이에 종기가 난답니까?
칭구들이 다른여자 만나러가는데 왜 따라갑니까? 여자칭구 나두고 어딜 돌아 댕깁니까?
저한테는 남자들끼리 있다고 뻥까시고, 정말 어이없는 짜식 입니다
갔다와떤지 말던지 이제는 상관도 없습니다
그냥 화내는척 하는 연기일 뿐이니까요
그냥 그애는 저의 연기에 놀아나는 꼭두각시일뿐이니까요
사랑한다는말 그냥 그애에게 안정감을 유지시켜 주려고 ...사랑한다는 말을 미끼로 담배의 달콤한 마약성처럼 진정시켜 주는것뿐입니다 ....
전 제남자칭구가 너무 밉고 싫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애 때문에 흘린 아까운 많은 눈물들 내마음에 난 크나큰 상처 아물떄가지...
< 처음엔 사랑으로시작 그다음엔 복수심 그다음은 정 지금은 그사람이 죽도록 밉다 헤어지고싶다 >
전 맨처음 남자는 맘이 한없이 넓고 이해해주는 것이라고 믿었었죠..
그런데 그건 쌩뚱맞은 소리더군요!!
남자들은 모두 하나같이 속이좁고, 자기 중심적이더라구요
남자는 늦게까지 친구들 하구 놀아두 되고 여자는 집에 빨리 들어가야하구
여자들의 직감이 얼마나 무서운데 거짓말은 왜그렇게 잘하는지!!
잘놀아놓구는 항상 너가 없어서 재미 없었다, 너무슨 의부증있니? 이런등등
남자들이 더 화를 내고 ........ 이해를 할래도 할수가 없음..
솔찍히 사랑은 서로 이해해가면서 양보해 가면서 살아간다하지만
여자는 몇날몇일 맘고생하고 잠두 못자구.. 헤어지려고해도 정때문에 헤어지자는말 못꺼내다가
끝내 뒷통수 맞고 씨발 욕박에 안튀어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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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사랑으로 시작 그다음엔 복수심 그다음은 정 지금은 그사람이 죽도록 밉다 헤어지고싶다 >
전(나이 만 19) 제남자칭구(나이 만 20살 )랑 만난지 이제 1년이 다되어갑니다
만나게된 경로는 채팅으로 만나게 되었죠.
맨처음에는 제남자친구의 따뜻한말 그의 외면의 모습에 바보같이 제눈이 홀까닥 뒤집어 진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전 그남자를 믿었고 그사람에게 의지를 했고 제안에 있는 순수한 마음 사랑하는 마음 그애한테 다받쳤습니다 .. 왜냐하면 이남자가 저의 첫사랑이 아니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두배 세배 더 잘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잘하면 모합니까 ?
저만나기 전에는 여자들 정말 하찮게 만나왔었고, 사귀는 저나두고 이여자 저여자와 연락을 하는데...
맨첨엔 친구라고 해서 믿었습니다.. 저도 남자 친구들두 있으니까요
참 내생에 치욕스러웠던 한날 제친구 들과 그애 친구들과 술을 먹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저는 제남자친구가 화장실을 간사이 폰을 잠시 보앗죠
다른 여자에게서 온 문자 나 술 못먹는다고..이렇게 와있더군요..
저는 모르는척 했습니다.. 어떻게 나오나 보자 하구
그런데 이게 뭡니까 이새끼가 누굴 만나러 갔다 온다구 합니다
누구 만나러 가냐하니까 학교 동기 남자애를 만나러 잠시 갔다가 온다네요
제남자친구는 칭구들은 우리랑 같이 나둬놓고 나가는 그때부터
저는 그때부터 술을 벌컥 벌컥 들이 키기 시작했습니다
술이 취하고 화가 치밀어 오를때가찌 오르고 참았던 눈물을 터트렸습니다
정말 미칠것 같았습니다 칭구들 잡고 울고 ... 그런데 제남자 칭구의 친구들은 그애가 여자 만나러 가는줄 몰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고 오라고 하니깐 잠시있다가 온다더니.. 전 활 받지않는것이었습니다 그러고 한시간 뒤에 내가 있는 술자리에 왔습니다.. 어디갔다 왔냐고 하니깐 그래도 칭구 만나러 갔다 왔다고 합니다 .. 저는 그떄 말했죠 나 니 문자온거 봤다고..
제가 그말하자마자 제남자친구는 그렇게 나불거리는 주둥이에 풀발라 놓은것처럼 아무말도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헤어지자고 했었죠 그런데 헤어지기 싫답니다
왜 그여자 보러 갔냐니깐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만나로 갔답니다..
씨발 게자슥...
그래도 제가 그애를 많이 사랑하니깐 한번은 실수라고 봐주었죠
그런데 한두달이 지나고 또 폰에 이상한 문자들이 발견되더라구요
저는 참았습니다.. 입에 독을품고 악을품고 악을쓰고 참았습니다
바보같다고요? 천만에 말씀 여기서 끝내면 저만 비참해 지지않습니까?
그래서 전 그애를 더 비참하게 만들고 싶었죠~
그래 너 내가 따른여자들 보다 백배 만배 천배 억배 보다 잘해줄께
사랑이 뭔지 니맘이 깨닳을수 있게 나한테 헤어나올수 없게
만들어 줄께 ... 그리고나서 너 나없이는 못살게 만들어 줄께 ...
나없으면 죽을 생각 까지 들게 만들어 줄께
너보다 더 좋은 직업 직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너보다 더멋찐남자 만나서 너와의 만남 그때 내가 정리해줄꼐 라고 말이죠...
존나 강하게 독을 품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5개월뒤 제가 생각 했던대로 차차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사이 저는 제남자친구의 치욕감에 다른남자들을 몰래 만나러 다녔었습니다만 제남자친구는 지금 저한테 무지 잘하고 있습니다
제가 걱정하지 않게 행동하구요
말과 행동 다 조심스럽게 180도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그렇게 잘못을 한것도 아니것 가지고도 미안하다는말 그리고 무릅꿇고 저에게 빌고 눈물까지 흘리고...진지하게 저에게 결혼하자는 말까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잠시 남자칭구의 달라진 모습에 그독했던 미움도 잠시 저도 딴남자를 만났단 미안함에 그애가 다시 좋아 지는것이었습니다~
아마 정이겠죠~~
전 또 정에 이끌려 그애의 사랑을 받는것에 익숙해 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노력하면 뭐합니까
이노무 씨발자슥이 또 사고를 치는데 존나 짱납니다
욕이 안나올수가 없는 개새끼죠
칭구들과 노는데 조용히 놀면 안됩니까? 안그럼 엉덩이에 종기가 난답니까?
칭구들이 다른여자 만나러가는데 왜 따라갑니까? 여자칭구 나두고 어딜 돌아 댕깁니까?
저한테는 남자들끼리 있다고 뻥까시고, 정말 어이없는 짜식 입니다
갔다와떤지 말던지 이제는 상관도 없습니다
그냥 화내는척 하는 연기일 뿐이니까요
그냥 그애는 저의 연기에 놀아나는 꼭두각시일뿐이니까요
사랑한다는말 그냥 그애에게 안정감을 유지시켜 주려고 ...사랑한다는 말을 미끼로 담배의 달콤한 마약성처럼 진정시켜 주는것뿐입니다 ....
전 제남자칭구가 너무 밉고 싫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애 때문에 흘린 아까운 많은 눈물들 내마음에 난 크나큰 상처 아물떄가지...
저의 복수가 끝날때 까지는
남자친구에게 보일 저의 연기는 계속 될것입니다
마지막엔 남자친구의 눈에서 펑펑 눈물이 흘러 나오겠죠
담음엔 여자들을 울릴일 없겠죠~
저는 여자를 하찮게 보는 남자를 바람직하게 돌려 놓는것 뿐입니다...
남자들분들 사랑을 장난으로 보지마세요 ...
그러다가 피눈물 흘릴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