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안착하고싶다

결혼하고 십은 남자2005.01.09
조회1,037

이제34살이다 시간이 정말 빨리간다

이제 노총각 중에서도 거의 top에 들어갈정도 의 나이다

나이가 나이인 만큼 결혼할려고 무지 무지 애를 써본다

그런대 잘안된다. 여자들을 만나보면 난 다 좋은대 여자 쪽에서 여러가지로 따지는것갔다

이해는 간다 그래서 결혼을 일륜지 대사라 하지않나

물론 내가 많이 부족한거 안다 지방대학 나왔고 벌이도 그리 많치는 않다 (발키면 새금조사나옴이젠 안착하고싶다 )

그래서그런지 사기던 여자들이 한결갔이 하는말이 좀더 능력있는 사람에게 시집가고십다 고 그런다

거기에 대해선 나로서도 할말이없다. 그게 내 현실 이라서 마음아프지만 받아들인다.

그렇지만 가슴이 넘아프다 그래서 후해도 많이하고 그리고 내가 건축을 직업으로 택했을까 많이 후해도 했다 차라리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공장이나 들어가거나 기술이나 배울걸 하는 후해도 한다

건축업이다 보니 외지로 많이 돌아다녀야하는 치명적인 해디켑도 있다

하지만 난 나 나름대로 열심이 산다고  자부한다 누구에게도 아쉬운소리 않할만큼 벌고(내생각)

누구한태 기대지않고 살고있고 요즘 많은 신용불량자도 아니다

근대 아직 내 반쪽을 못맞날까 요즘 직장 동료들 집에 가면 아이들 뛰어노는 걸보면 엄청부럽다

우리집에가도 조카들 재롱에 시간 가는줄모른다 눈에 넣어도 않아플만큼 이다

내 새끼 라면 더하겠지 하는 생각도 해본다.

이제 정말  마음의 안정을 찾고싶다

 

1월 어는 추운날 34살 의 노총각 의 푸념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