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 꼭 읽봐주세요..장난 절대 아닙니다

뎀비지마!죽어!2005.01.09
조회563

너무나 답답한 나머지 이렇게라도 복수를 하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전 백화점 모 브랜드에서 일을했다가 그만둔 사람입니다

막내로 일을했고 나 외에 3명의 직원이 더 있었다

일을 꾸준히 하면서 결혼할때까진 그 브랜드에서 묵묵히 일하

며 돈도 모으려고 했다.

그러나 그 브랜드는 무슨 군대도 아니도 막내는 무조건 언니

들이 시키는대로 대답은 무조건 "네"아니면 내가 잘 했어도

무조건 "죄송합니다"만 해야했다

난 내 주위의 사람들이 말하는걸 들어보면 그다지 평범한 성

격을 소유한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데 나도 인간이기에 내 할

말은 일하면서 아무리 상급자라도 할말은 하면서 일을 해야한

다고 생각을 하는데.......

요즘 직장에서의 왕따!!란게 어디있는가?

난 거의 왕따 수준이였다

그렇다고 다른 매장 직원들이 왕따를 시키는건 아니였다

하나 매장을 담당하고 있는 매니져란 사람은 무엇인가?

우선은 매출을 올리는게 목적이겠지만 안에서는 동생들이

잘못된 일을 저질렀다거나 안 좋은 소문이 돌때엔 동생들을

보듬으며 그 소문을   막아야하는게 매니져의 한가지 할일이

라고 난 알고있다

그렇게 따지면 대 회사로 치면 한 회사의 사장일텐데 어느

회사 사장이 그러한 직원이 있다고 왕따 시켜라 시키는가!

내가 일하던 매장의 매니져란 사람은 그렇게 시키는 사람이다

얼마전이였다

내가 일하던 매장에서 컴플레인이 걸렸다

그것도 내가 쉬는 날 인터넷으로.....

셋째와 난 친하다고 생각을 했기에 내가 일하면서 기분 나쁜것

을 캄플레인이 걸리기 전날 셋째에게 전화로 말을 했다

그러나 그 다음날 나에게 전화가 와서는 내가 인터넷에 글을

올렸냐 물어보았다.

난 그 글을 오후 늦게야 읽게 되었지만 정말이지 내가 셋째에

게 기분나빠 말한것과 너무 유사하게 글이 올라오긴했다

그치만 그것을 내가 올린것이라고 어찌 생각을 할수가 있는가

크게 따지면 그 일을 토대로 말하면 내가 물건을 훔치지도 않

았는데 내가 훔쳤다는 식!아닌가?

완전히 도둑 취급을 하는것 아닌가?

그 일을 시작으로 난 왕따가 시작되었다

매니져라는 인간은 그 일이 생겼으면 매장 직원들을 더 교육

을 시켜 다시는 그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게 교육을해도 시원

찮을 판국에 그 일을 매장에서 일하는 시간에 전화만 붙잡고

다른 매장이며 아는 사람이며 모두 떠벌이고 나(막내)를 대놓

고 씹는것이였다

내가 한 짓도 아닌데 자기 추측으로 막내를 그렇게 궁지에 몰

아도 되는 일인가?

난 너무 억울하였다

난 그 매장에서 일을 그만두었지만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 

잠을 이루지 못할 지경이다

내가 처음에 그만두겠다 했을때 매니져는 앞으로 조금 더 맞

춰가며 일 해보자하여 난 그만두지 않고 다시 맘을 잡고 일을

하였다 아침 일찍 출근해서 청소를 하고 오픈 준비를 다 해놓

는다(매니져가 일찍 오기에 난 더 일찍 출근한다 모두 출근하

기 한참 전 시간!다들 출근할때 난 청소를 다 마친 시간이라하

면 시간이 예상이 되는가?)다른 사람들이 청소할 때엔 우리

매장은 열심히 수다 떨고 있는 시간이다.

난 너무나 일찍 출근을 하기에 피곤하기도 해서 화장을 안하고

출근을 했다.

물론 처음 입사했을땐 예쁘게 보이고 싶어 화장까지 다 하고

출근을 하였지만 시간이 남는데 화장을 그 시간에 해도 괜찮

을것같아 화장을 안하고 출근을 했었다!

그런데 매니져 왈!게을러져서 화장도 안하고 출근한다고?

그럼 다른 사람들은 화장 하고 출근하는 사람이 있나?

다른 사람들도 매장와서 화장을 하는데 왜 난 일찍 출근하는

것도 모자라 화장까지 해야하나?

새로운 마음으로 일을 하겠다 마음을 잡아 난 피곤하더라도

화장을하고 출근을 했고 언니들과 맞춰가며 열심히 일하려

했다 

그러나 그건 나 혼자만의 생각이였다

셋째 년은 내가 한말들은 그 사람한테 다 고자질하고 자기는

그 사람을 욕해도 안한척하고 나만 그 사람 욕한걸로 말한다

나이를 적게 쳐먹은 것도 아니고 어디서 주둥이를 함부로

날리는지....그러다 내가 그렇게 말하면 죽이니 살리니 지랄

했을것이다!잘난것도 없는 년이 자기는 일을 굉장히 확실하

게 한다고 생각한다!

그건 아니다.다만 셋째 년이 매장에서 입사한지 제일 오래되어

일을 확실하게 하는것처럼 보인다 뿐이지 절대 아니다

나도 그 정도 일한 시기이면 그 년보다 더 일에 관해선 더 확

실했을것이다

소히 말하는 걸레같은 년이 그년이다

담당하고 잠이나 자는 년이 걸레가 아니고 무엇인가!

난 이렇게 인터넷에 글을 유포 시키면 언젠가 그 매장 직원

들이 읽을꺼라는 생각을 한다

당연히 그 매장엔 PC가 있어 인터넷을 자주 이용을 한다

난 지금의 내 남자친구와 사귄지 오래 되었다

그러나 난 매니져에게 오빠와 사귄다는 말도 안하고 애인이

있다는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럼 애인이 있으면 헤이해져서 일도 잘 안한다는 말을 들을

까 싶어 말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내 남자친구에게 미안하기도해서 난 시간이 흐른뒤

남자친구 있다는 말을하였다

그런데 매니져라는 인간은 내가 그 남자랑 자고나서 사귀는

구나 드디어 자빠졌구나 그렇게 생각했단다

사상이 불순하니 뭐 눈에는 뭐 밖에 안보인다는 말이 딱 그말

인듯하다.....그 매니져라는 인간은 남들이 속도위반해서 결

혼하면 욕 먹을 일이라고한다!!!

그러나 정작 매니져 년이 속도위반해서 결혼 한 년이거든!

그러면서 욕을 하는 년이다

내가 마지막에 그만 두게 된 계기는 따로있다

계속 된 왕따로 난 일을하기 싫은 상태였다

회사에서 송년회를 하던 날!

요즘 유행하는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나의 평상시 차림으로 옷을 입었고 송년회 장을 갔는데

나보구 옷이 이게 뭐냐며 대인원이 있는데 망신을 주었다

사장님이 노래를 하시고 장기자랑이 있고.....

난 다른사람들과 비슷하게 놀기도 잘 노는 사람이다

그런데 나보구 안놀면 안 노는데로 놀면 노는데로 욕을하면

난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말인가?

송년회가 있던 다음 날 출근을 했더니 내 욕이란 욕은 다하고

다녔더군!!!나보고 일 끝나고 2차 나가냐구?

그게 할말인가?인심 공격하는것도 아니고 자존심상하게 그딴

식 말을하다니....너무나 자존심이 상했지만 그래도 난 자존

심이 너무 상했다는 말을 마무리로 또 일을 해야만했다

루프라는것이 무엇인지는 성인인 사람은 거의 알것이다

여자들의 피임기구.....

그것은 미혼인 여성들도 하는것이고 미혼인 여성들이 하였다

하더라도 남의 입에 험담할 일로 오를일도 아니다

난 루프를 끼지 않았다

그러나 매니져가 그 말을 들었단다

그럼 나한테 본인한테 직접 물어보고 확실한 일이면 남에게

욕을해도 할 것이지 직원들이 많이 왔다갔다하는 화장실에서

"걔 루프꼈대!나이도 어린애가 성생활이 얼마나 문란하면 루

프를 끼냐"그러면서 내 험담을 했댄다

그 말은 바로 나의 귀에 들어오게 되었고 난 또 매니져에게

나 루프끼지 않았다고 말을하니 "그런데?"하는것이다

그런 말 하지 마시라고 정중하게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럼 사실도 아닌데 왜 그 말이 내 귀에 들리는거니?"   그러는것

이다!정말이지 할말을 잃었다!

같이 일하는 직원이 그런 소문이 나면 매니져가 막지는 못할망정

그 말을 다 떠벌이고 다니니 그게 매니져라는 타이틀을 가질

자격이나 되나?

그말인 즉슨!!!어디서 말이 나온지 확인하였다

둘째.셋째.그리고 나 셋이서 술을 마실때 루프가 주제거리로

되어 나와 같이 사는 친구가 루프를 착용하여 난 그것에 대해

아는 것이 좀 있어 말을 해주었는데 셋째 년이 내가 낀거라고

떠벌리고 다닌것이였다!!미친년!!!!정말이지 가랭이 주둥이 다

찢어버리고 싶다!그러면서 자기는 청순 가련인양 지랄같은

가면을 쓰고 있는것이다

사람이란게 그딴식으러 살면 나중에 얼마나 잘살까?

아마도 나중에 벽에 똥칠하면서 천대받진않을까싶다

내가 셋째란 년을 믿었다는게 너무 부끄럽다

그 브랜드의 매니져 셋째 다 짤리게 하고싶다

그렇지않게되면 난 언제까지든 그 사람들을 망하게할것이다━━━━━━━━━━━━━━━━━━━━━━━━━━━━━━━━━━━

여러분 저 좀 도와주세요!!!!

이 글을 여러군데에 유포 좀 시켜주세요.....

선 아래의 글들은 지워주시구요!

전 정말이지 너무 억울한 나머지 그냥 참을수가 없습니다

지금 성인들이 왕따라는 걸 직장 내에서 시킨다는 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제발 도와 주십시요.....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