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양주시 퇴계원에 살고 있는 한 고객입니다.. 웅진 정수기,비데, 연수기를 쓰고 있지요... 2002년 3월에 정수기를 처음으로 썼었는데.. 2달에 한번씩 코디들이 바뀌더라구요... 실망이었지요... 하지만 2003년도에 최복희님이란는 코디님이 오셔서부터는 2004년 9월까지 너무도 만족스럽게 관리를 해주셨습니다.... .약 1년9개월을~~ 그래서 비데도 쓰고, 연수기도 썼지요... 단 한번도 약속을 어기지 않으셨구... 꼼꼼하게 잘 처리를 해 주셨었지요.. 공기 청정기를 신청을 할려고 했는데... 코디님이 바뀌었다고 해서 지금은 보류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신청하지 않은게 당행이라고 생각이 되요... 지금은 모두다 취소를 하고 싶을 정도 입니다... 그분이 아프셔서 다른분으로 바뀌었는데... 오시는 는 첫날부터 약속시간도 지키지 않구..... 와서 관리를 하는건지.. 대충대충.. 제가 해도 될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비교가 되더군요... 제가 직장에 다니니 토요일날로 점검을 부탁드렸습니다... 근데 자기 맘데로이네요... 2번째 점검날에는 본인이 오겠다고 했던날에는 오지도 않고서는 저녁쯤 전화를 해서 왜 집에 없었냐구 저한테 물어보더라구요.. 참 황당하지요.. 어디까지 거짓말을 하나 들어 봤지요... 진짜 웃겨요.. 저 그날 집에 있었거든요... 오전에 일찍 오겠다고 해서 기달렸어요...초인종 잘 울리거든요... 거짓말을 할려면 들키지나 않게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우선은 제가 참고...... 그러면 다른날에 오겠다고 하더군요.. 다시 약속을 한 날에도 시간은 늦었구요....앞으로 저희집 관리를 부탁해야 하니까 제가 참았습니다.. 정수기를 관리를 하고서는 지금까지 물이 졸졸 샙니다.. 그래서 그릇을 받쳐두고 쓰고 있지만 다시 점검을 받을려면 시간 맞추기가 힘들어서~~불편해도 제가 참고 쓰고 있는데.... 교육은 제대로 받고 나온건지 의심이 가네요.. 근데... 12월에는 18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네요.. 저희는 토요일날 받아야하는데... 크리스마스가 토요일인데.. 저희는 토요일밖에는 시간이 없는데.. 뜸금없이 전화가 와서는 오겠다고 하네요.. 제가 퇴근을 하고 들어가면 너무 늦어요~ 토요일만 가능하다구요... 그랬더니 우선 마감을 해야하니까 관리를 받았다고 하라고 하더라구요.... 다음달 토요일에 오겠다고요.... 그때는 오전시간으로 해달라고 했더니.. 본인이 오기전에 전화하고 오겠다고 했거든요.. 전 금요일부터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토요일 오전에도 기다렸구요.... 하지만 저녁6시가 넘어서 전화가 왔네요...코디가 바뀌었는데.. 지금 오겠다구요... 너무도 불쾌하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황당!! 인수인계를 할려면 제대로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관리비는 척척 빼가면서... 제대로 하는건 하나도 없구요...본인들 실적과 마감은 중요하구 고객집에 한달에 한번 방문은 멋데로라면.... 앞으로는 웅진을 쓰지 않겠습니다.. 모두다 가져가세요... 렌탈하는데가 웅진밖에 없습니까... 전 앞으로 웅진렌탈한다는 사람은 다 말릴려고 합니다... 전 말없는 고객이 되고 싶지만.... 이런식으로 하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 웨이
웅진코웨이 ~~실망입니다.
저는 남양주시 퇴계원에 살고 있는 한 고객입니다..
웅진 정수기,비데, 연수기를 쓰고 있지요...
2002년 3월에 정수기를 처음으로 썼었는데.. 2달에 한번씩 코디들이 바뀌더라구요... 실망이었지요...
하지만 2003년도에 최복희님이란는 코디님이 오셔서부터는 2004년 9월까지 너무도 만족스럽게 관리를 해주셨습니다.... .약 1년9개월을~~ 그래서 비데도 쓰고, 연수기도 썼지요...
단 한번도 약속을 어기지 않으셨구... 꼼꼼하게 잘 처리를 해 주셨었지요..
공기 청정기를 신청을 할려고 했는데... 코디님이 바뀌었다고 해서 지금은 보류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신청하지 않은게 당행이라고 생각이 되요...
지금은 모두다 취소를 하고 싶을 정도 입니다...
그분이 아프셔서 다른분으로 바뀌었는데...
오시는 는 첫날부터 약속시간도 지키지 않구.....
와서 관리를 하는건지.. 대충대충.. 제가 해도 될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비교가 되더군요...
제가 직장에 다니니 토요일날로 점검을 부탁드렸습니다... 근데 자기 맘데로이네요...
2번째 점검날에는 본인이 오겠다고 했던날에는 오지도 않고서는 저녁쯤 전화를 해서 왜 집에 없었냐구 저한테 물어보더라구요.. 참 황당하지요.. 어디까지 거짓말을 하나 들어 봤지요... 진짜 웃겨요..
저 그날 집에 있었거든요... 오전에 일찍 오겠다고 해서 기달렸어요...초인종 잘 울리거든요... 거짓말을 할려면 들키지나 않게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우선은 제가 참고...... 그러면 다른날에 오겠다고 하더군요..
다시 약속을 한 날에도 시간은 늦었구요....앞으로 저희집 관리를 부탁해야 하니까 제가 참았습니다..
정수기를 관리를 하고서는 지금까지 물이 졸졸 샙니다.. 그래서 그릇을 받쳐두고 쓰고 있지만 다시 점검을 받을려면 시간 맞추기가 힘들어서~~불편해도 제가 참고 쓰고 있는데....
교육은 제대로 받고 나온건지 의심이 가네요..
근데... 12월에는 18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네요.. 저희는 토요일날 받아야하는데... 크리스마스가 토요일인데..
저희는 토요일밖에는 시간이 없는데.. 뜸금없이 전화가 와서는 오겠다고 하네요.. 제가 퇴근을 하고 들어가면 너무 늦어요~ 토요일만 가능하다구요...
그랬더니 우선 마감을 해야하니까 관리를 받았다고 하라고 하더라구요.... 다음달 토요일에 오겠다고요....
그때는 오전시간으로 해달라고 했더니.. 본인이 오기전에 전화하고 오겠다고 했거든요..
전 금요일부터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토요일 오전에도 기다렸구요....
하지만 저녁6시가 넘어서 전화가 왔네요...코디가 바뀌었는데.. 지금 오겠다구요...
너무도 불쾌하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황당!! 인수인계를 할려면 제대로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관리비는 척척 빼가면서...
제대로 하는건 하나도 없구요...본인들 실적과 마감은 중요하구 고객집에 한달에 한번 방문은 멋데로라면....
앞으로는 웅진을 쓰지 않겠습니다.. 모두다 가져가세요... 렌탈하는데가 웅진밖에 없습니까...
전 앞으로 웅진렌탈한다는 사람은 다 말릴려고 합니다...
전 말없는 고객이 되고 싶지만.... 이런식으로 하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
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