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겉으로는 고민이 없어보이지만 나름대로 고민이 있어요 저는 4년전에 신랑이랑 결혼을 해서 두아들의 엄마입니다. 저희신랑가족은 아버님과 형님과 여동생 그리고 남편이 있지요 어머니는 신랑이 3살때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아버님은 이러저리 돌아다시니다 애들을 팽겨쳐 놓고 사셨구요 그러던 중에 고모라는 분이 혼자(시집을 갔지만 아이가없었어요) 애들 3명을 장성할때까지 키워주셨지요 신랑 형제들은 거의 부모님이나 다름없이 여기더라구요 근데 고모가 아이가 없어서 양자를 들였어요 그아들이 보통이 넘어서서 청소년때에는 감옥을 집드나들듯이 나오고 들어가더니 커서는 애들 신랑이랑 신랑형님에게 사기를 치기시작한거에요 (어려서 장가가서 지금은 고등학교 아들도 있는데 다시 젊은 아가씨랑 만나서 지금은 아이가 둘이네요 ) 신랑은 지금까지 4천만원정도를 사기당해서 지금까지 값아나가고 있구요 형님은 신용불량자를 만들어 놓고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게 만들었구요 지금은 거의 5천만원정도 사기당하고 다시 같은 일을 하고 있어요 형님이 너무착해서 걱정이지만 또 사기당할까 걱정이네요 저는 그애기를 듣고 다시는 연락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맘착한 신랑이랑 형님은 아직도 저 몰래 만나고 있는겁니다. 근데 고모라는 사람이 있는데 자꾸 저희집에서 살려고 합니다. 고모라는 사람 양심은 있는지모르겠어요 우리신랑이랑 형제들키워준것은 고맙지만 넘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된건지 아닌지 애기좀 부탁합니다.
시어머니도 아닌 고모를 모실려고 하는데...
저는 겉으로는 고민이 없어보이지만 나름대로 고민이 있어요
저는 4년전에 신랑이랑 결혼을 해서 두아들의 엄마입니다.
저희신랑가족은 아버님과 형님과 여동생 그리고 남편이 있지요
어머니는 신랑이 3살때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아버님은 이러저리 돌아다시니다 애들을 팽겨쳐 놓고 사셨구요
그러던 중에 고모라는 분이 혼자(시집을 갔지만 아이가없었어요)
애들 3명을 장성할때까지 키워주셨지요
신랑 형제들은 거의 부모님이나 다름없이 여기더라구요
근데 고모가 아이가 없어서 양자를 들였어요
그아들이 보통이 넘어서서 청소년때에는 감옥을 집드나들듯이 나오고 들어가더니
커서는 애들 신랑이랑 신랑형님에게 사기를 치기시작한거에요
(어려서 장가가서 지금은 고등학교 아들도 있는데 다시 젊은 아가씨랑 만나서
지금은 아이가 둘이네요 )
신랑은 지금까지 4천만원정도를 사기당해서 지금까지 값아나가고 있구요
형님은 신용불량자를 만들어 놓고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게 만들었구요
지금은 거의 5천만원정도 사기당하고 다시 같은 일을 하고 있어요
형님이 너무착해서 걱정이지만 또 사기당할까 걱정이네요
저는 그애기를 듣고 다시는 연락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맘착한 신랑이랑 형님은 아직도 저 몰래 만나고 있는겁니다.
근데 고모라는 사람이 있는데 자꾸 저희집에서 살려고 합니다.
고모라는 사람 양심은 있는지모르겠어요
우리신랑이랑 형제들키워준것은 고맙지만 넘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된건지 아닌지 애기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