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동생 이야기 인데요 저녁 8시쯤 안되서 버스를 타고 집에오는데 옆에 앉아있던 어떤 아저씨가 다리 엉덩이쪽을 슬슬 더듬더랍니다 그러면서 자기 바지 지퍼를 내리고.. 그아이가 놀래서 쳐다봤더니 창문보는 척 자기는 아무것도 안하는 척 하더래요 정장입고 구두신고 깔끔하게 50대 정도로 그냥 평범하게 보였는데 정말 아무렇지 않게 그런짓을 하는데 떨리고 너무 무서웠다고 하더라고요 사람도 가득 찬 만원 버스였는데 그런 변태짓을 하고도 아무렇지 않은척 너무 태연했다고 합니다 애가 너무 놀라서 덜덜 떨었다고만하네요... 소리지르고 욕하고 싶어도 막상 상황이 닥치면 안됩니다 게다가 설사 그랬다해도 상대방이 난 아닌데 이런식으로 오히려 미친년 취급할까봐 겁도 났다고 하네요 자기 딸같은 여자애를 그러고 싶었을까요? 어이가없고 너무 화가 나서 올립니다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밤길 뿐아니라 저녁 버스도 조심하세요.. 저런강아지들은 어디서든 존재하나봅니다... 참고로 그때 청바지를 입고있었다고하네요 혹시 치마입어서 그런거 아니냐 당해도 싸다 란 말이 있을까 해서 말합니다 어떤옷을 입었든간에 저런짓을 하는 사람이 잘못된거 아닌가요?? 여자분들 조심합시다
여자분들 버스에서도 조심하세요
아는동생 이야기 인데요
저녁 8시쯤 안되서 버스를 타고 집에오는데
옆에 앉아있던 어떤 아저씨가
다리 엉덩이쪽을 슬슬 더듬더랍니다
그러면서 자기 바지 지퍼를 내리고..
그아이가 놀래서 쳐다봤더니 창문보는 척 자기는
아무것도 안하는 척 하더래요
정장입고 구두신고 깔끔하게 50대 정도로 그냥 평범하게 보였는데
정말 아무렇지 않게 그런짓을 하는데
떨리고 너무 무서웠다고 하더라고요
사람도 가득 찬 만원 버스였는데
그런 변태짓을 하고도 아무렇지 않은척
너무 태연했다고 합니다
애가 너무 놀라서 덜덜 떨었다고만하네요...
소리지르고 욕하고 싶어도 막상 상황이 닥치면 안됩니다
게다가 설사 그랬다해도 상대방이 난 아닌데 이런식으로
오히려 미친년 취급할까봐 겁도 났다고 하네요
자기 딸같은 여자애를 그러고 싶었을까요?
어이가없고 너무 화가 나서 올립니다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밤길 뿐아니라 저녁 버스도 조심하세요..
저런강아지들은 어디서든 존재하나봅니다...
참고로 그때 청바지를 입고있었다고하네요
혹시 치마입어서 그런거 아니냐 당해도 싸다 란 말이
있을까 해서 말합니다
어떤옷을 입었든간에 저런짓을 하는 사람이 잘못된거 아닌가요??
여자분들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