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달된 딸아이를 키우는데요... 애가 다리를 잡아주지 않으면 설사가 아닌 이상은 혼자서는 절대 변을 보지 않네요. 변보는 시간이 일정해서 그 시간만 되면 졸리다가도 눈을 말똥말똥 뜨고 힘을 쓰는데요... 다리를 잡아주지 않으면 일을 벌이지 않아요. 안 도와주면 몇시간이고 참고 있어서 변비가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계속 낑낑대는게 신경도 쓰이고, 도와주는게 나쁜 건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이 안서니까 독한맘을 먹을 수가 없더라구요. 일정기간 도와줘야 할 지 아니면 지금 어떻게 되든 간에 내버려 둬야 할지... 어떤게 더 좋은 건지 판단이 안서네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 좋은 말씀 해주세요.. ^^
애기 배변 시 도와주면 안되나요?
이제 두달된 딸아이를 키우는데요...
애가 다리를 잡아주지 않으면 설사가 아닌 이상은 혼자서는 절대 변을 보지 않네요.
변보는 시간이 일정해서 그 시간만 되면 졸리다가도 눈을 말똥말똥 뜨고 힘을 쓰는데요...
다리를 잡아주지 않으면 일을 벌이지 않아요.
안 도와주면 몇시간이고 참고 있어서 변비가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계속 낑낑대는게 신경도 쓰이고, 도와주는게 나쁜 건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이 안서니까
독한맘을 먹을 수가 없더라구요.
일정기간 도와줘야 할 지 아니면 지금 어떻게 되든 간에 내버려 둬야 할지...
어떤게 더 좋은 건지 판단이 안서네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 좋은 말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