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도 잘통하고 집도 근처라 사회친구 하나 사귄다고 생각하고 몇번 소주잔을 기울였습니다.
이 친구는 미국에서 공부를 했고 군대도 28살에 다녀와서 현재 친구들이 별로 없고 사회친구가 전부라고 하더군요... 제가 사회에서 만났지만 어려서 부터 만난친구로 지내자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여러번 만나 어렸을적 못 했던 정을 쌓고 있습니다... 사람은 진국 이더군요...
그런데 어느날 이친구가 어느날 생각지도 못한 제의를 하더군요... 요르단사람이 거의 가족수준으로 친한데, 사해머드팩과 소금 그리고 올리브유 하고 머드비누, 올리브 비누를 생산하는 제조회사 사장인데 이 아이템으로 사업을 한번 해보라고...굉장히 큰 메리트를 준다고 하고 서류상으로 일본과 한국의 독점계약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친구와 전 같이 일을 진행하기로 하고 오늘까지도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저녁에 만나 이일저일 진행하다 보니 피곤하기도 하고 늦은 시각까지 사람들과 이야기 하다보니 미안하기도 하더군요...만났던 사람은 대략 화장품 유통, 화장품 회사,피부관리샵,네트워크 운영자들 입니다. 하나같이 다 메리트가 있다고 하더군요....
친구와 맥주한잔 하면서 ?사장! ?사장! 부르면서 회사를 그만두면 새로 만들 회사 이름도 지었답니다.
현재까진 너무 즐거운데... 봉착된 문제가 돈이 없어 돈을 못 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르단에서 들어온 물건은 100% nature입니다. 그래서 지성,건성,민감성등에 뭐든지 쓸수 있는 제품이며 전세계적으로 효능은 입증된 제품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요르단 경제수준이 저희 나라보다 낮아서인지 포장상태가 굉장히 허접하더군요....그래서 결정했습니다.
rich marketing으로 가리고 포장재부터 해서 포장상태까지 새롭게 하기로 결정했답니다.
사업을 시작할려고 하니.....
전 유망한 중소기업에서 유능한 영업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업체방문해서 미팅하는게 제 업무중 5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 업체를 방문하니 저와 나이가 동갑인 해외영업담당자가 있더군요...
이야기도 잘통하고 집도 근처라 사회친구 하나 사귄다고 생각하고 몇번 소주잔을 기울였습니다.
이 친구는 미국에서 공부를 했고 군대도 28살에 다녀와서 현재 친구들이 별로 없고 사회친구가 전부라고 하더군요... 제가 사회에서 만났지만 어려서 부터 만난친구로 지내자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여러번 만나 어렸을적 못 했던 정을 쌓고 있습니다... 사람은 진국 이더군요...
그런데 어느날 이친구가 어느날 생각지도 못한 제의를 하더군요... 요르단사람이 거의 가족수준으로 친한데, 사해머드팩과 소금 그리고 올리브유 하고 머드비누, 올리브 비누를 생산하는 제조회사 사장인데 이 아이템으로 사업을 한번 해보라고...굉장히 큰 메리트를 준다고 하고 서류상으로 일본과 한국의 독점계약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친구와 전 같이 일을 진행하기로 하고 오늘까지도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저녁에 만나 이일저일 진행하다 보니 피곤하기도 하고 늦은 시각까지 사람들과 이야기 하다보니 미안하기도 하더군요...만났던 사람은 대략 화장품 유통, 화장품 회사,피부관리샵,네트워크 운영자들 입니다. 하나같이 다 메리트가 있다고 하더군요....
친구와 맥주한잔 하면서 ?사장! ?사장! 부르면서 회사를 그만두면 새로 만들 회사 이름도 지었답니다.
현재까진 너무 즐거운데... 봉착된 문제가 돈이 없어 돈을 못 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르단에서 들어온 물건은 100% nature입니다. 그래서 지성,건성,민감성등에 뭐든지 쓸수 있는 제품이며 전세계적으로 효능은 입증된 제품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요르단 경제수준이 저희 나라보다 낮아서인지 포장상태가 굉장히 허접하더군요....그래서 결정했습니다.
rich marketing으로 가리고 포장재부터 해서 포장상태까지 새롭게 하기로 결정했답니다.
최고급으로 갈려니 돈도 만만치가 않더군요...어쩌겠습니까? 이왕시작한거 손해보더라고 해야지요...
사실은 현재 주문을 받은 상태 입니다. 유통업체에서 4,000개를 받아 구두계약으로 진행하고 3월에 현금입금후에 납품조건으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손해는 안보니까 빨리 포장부터 식약청신고까지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이글을 남기는 이유는 저도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만 현재 5년을 구매직원 또는 영업직원으로 뛰다보니 이사람 저사람 많이 알고 있어 사업밑천은 사람이라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숨김없이 사업하고 싶은 마음 굴뚝같고....
헌데 이런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해보면 다 돈끌어들일려느 사기아니냐? 라고 말을 합니다.
친구와 제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진행하다 보니 그런생각을 하더군요....쩝
그런데 이글을 두서 없이 써 내려간 이유는 네티즌 여러분께서 가지고 계신 생각을 들어볼려고 하는 것입니다. 서슴치 마시고 덧글 남겨 주세요....사기라고 생각하신다면 사기구요...안그런다면 안그런거구...
cf)다 쓰고 한번 읽어보니 유치하기 짝이 없군요...ㅜㅜ
제가 원래 글솜씨가 없네요...다시한번 읽어주시고 덧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