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재직중이기는 하지만 작년부터 소망이 이직였다.. 올해도 마찬기지고... 회사에 출근하면 솔직히 하는일 별로 없다.. 전화받고 뭐~~~~거의 논다.. 싸이하기...네이트하기..일자리 검색등... 근무시간이 길고 토요일도 늦게끝나고 일요일도 한달 2번쯤 당직해서 그나만 미안한 마음이 덜하고 빨간날도 반은 일해서 그나마 덜하지 평일엔 아주 월급 받는게 미안할 정도로 논다... 재직중이면서 이직을 하려한다는게 생각보다 어렵다.. 작년엔 근무시간에 짬내서 갈수있으면 면접도 보고 왔다.. 면접 참 많이 봤다... 그런데...... 한군데 빼고 다 떨어졌다... 외모는 뛰어난 미모도 아니지만 못생겼단 말도 안듣는다.. 키 167이다... 한군데는 사무직이 아니라 아빠가 가지말라해서 안갔다.. 서비스업을 해봤지만 그때 넘힘들어해서 그러셨던거 같다. 그때는 면접보러 오라고 하면 갔지만 요즘은 가기가 쉽지 않다.. 아무리 할일이 없어도 눈치가 보여서... 2곳에서 제가 맘에 든다고 적극적인 자세로 언제언제오세요... 했지만 빠져나갈수 없었다... 내가 이직을 하려는 이유는 1.회사 다운 회사에 다니고 싶어서다... 내가 이회사에 들어온지 만2년이 넘었는데 첨엔 괜찮은 곳였지만 나날이 사정이 안좋아져서 매달 월급날보다 10일쯤 늦게 나오고 한달치가 깔려있다.. 딱히 월급날이 없고 고래처 돈들어 오는날 = 월급날 1월엔 작년12월 월급 받는다... 4대보험도 첨에 몇개월만 됐고 짐은 아니다.. 서류상 우린 없는 사람이다.. 명절 떡값같은건 당연히 없다..월급도 그러는데... 4대보험될땐 국민연금 내는거 아까웠는데 막상 안되니 아쉬울때 있다... 경력증명도 세금낸게 없으니 힘들고 그만두어도 실업급여 못받고 회사에서 사고나도 산재보험 안되니 조심조심...우리회사는 계단이 많다... 사무실에 출근해서 나도 열심히 일하고 일한만큼 대접받고 그러고 싶은데... 맨날 그러구 노니...항상 제자리다... 2.경력인정받는 회사 다니고 싶다.. 현재 나가 하는일 그다지 경력을 인정받지 못한다.. 3.나도 회사 동료들과 어울리고 싶다.. 짐회사 동료들 나만 미혼이고 다들 중년이시다. 물론 어울리기는 하지만 연예인이야기며 계절 바뀌면 옷이야기며 남자친구 이야기뭐 그런것도 하고 싶고 회사 끝나고 간단하게 밥도 먹고 그런동료가 필요하다 4.퇴직금 문제.. 첨에 입사시에는 있다고 말은 했지만 짐은 장담 못한다... 빼째라 할지도 모른다... 5.남들에게 내가 무슨회사에 다니는지 떳떳하게 말하고 싶다.. 지금은 친구들은 알지만 친척들이 물어보면 그냥 회사 다녀요 한다... 암튼 그런이유로 간절히 이직을 하려 하지만.... 요즘은 신입보다는 경력자를 많이뽑고 신입이라도 들어갈려 하면 나이에서 걸리고 아 올해 26임당 신입하려하니 무슨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찾고.헉...... 경리.회계를 배우고 싶어서 지원하면 상업계우대 한다하구 전 인문계나왔슴당... 전에 했던일좀 어떻게 연관시켜 경력으로 위장하려하면 학력에서 짤리고... 정말 제가 입장바꿔 인사담당자라해도 남들보다 뛰어난점이 한개도 없는절 뽑을 리 없지요.. 저는 인문계를 나오고 대학은 사정상 안가고 올해 방통대 다닐려고 원서 냈습니다. 정말 인문계 나오고 대학안가니 낙동강 오리알예요... 아주 조그만 회사는 그런거 별로 상관 안하는거 같아 이력서 낼려하면 월급이 넘넘 작구... 물론 자기 경력과 학력에 급여는 비례하지만 넘 작게 받고는 다니기가..좀.... 그리고 다녔던 회사중 2곳이 망해서 전 이번엔 재정이 튼튼한곳 가고싶은데... 어디 맘대로 되어야죠....이력서 회사마다 다르게 회사에 맞춰 매일 10통씩 보내고 제가 강조할수 있는건 성실.책임감 뭐 그정도인데 그것만 가지고 되어야죠.... 작년12월말부터 짐까지 하루 10통넘게 보냈는데 짐까지 한곳도 연락없네요... 친구들은 한명빼고 4년제졸에 직업도 다들 괜찮다.. 처지가 그렇다보니 아주친한 칭구들빼고는 회사 이야기 잘안한다... 하기싫다..비참해진다.... 노력은 계속하는데 넘넘 이직이 안되니까 답답하다.. 그렇다고 무작정 그만둘수는 없지 않은가.... 친구들은 그만두라고 한다......지들이 먹여살려줄것도 아니면서........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회사라도 다니는게 어디냐고 생각했지만 짐 회사조건들이 최악이라 도저히 계속 다닐수는 없네요... 암튼 백조&백수 여러분들 올해는 꼭 취업하시구 그냥 넋두리 였슴당~~
백조는 아니지만 늘 백조같은 마음입니다.
현재 재직중이기는 하지만 작년부터 소망이 이직였다..
올해도 마찬기지고...
회사에 출근하면 솔직히 하는일 별로 없다..
전화받고 뭐~~~~거의 논다..
싸이하기...네이트하기..일자리 검색등...
근무시간이 길고 토요일도 늦게끝나고 일요일도 한달 2번쯤 당직해서 그나만 미안한 마음이
덜하고 빨간날도 반은 일해서 그나마 덜하지 평일엔 아주 월급 받는게 미안할 정도로 논다...
재직중이면서 이직을 하려한다는게 생각보다 어렵다..
작년엔 근무시간에 짬내서 갈수있으면 면접도 보고 왔다..
면접 참 많이 봤다...
그런데......
한군데 빼고 다 떨어졌다...
외모는 뛰어난 미모도 아니지만 못생겼단 말도 안듣는다..
키 167이다...
한군데는 사무직이 아니라 아빠가 가지말라해서 안갔다..
서비스업을 해봤지만 그때 넘힘들어해서 그러셨던거 같다.
그때는 면접보러 오라고 하면 갔지만 요즘은 가기가 쉽지 않다..
아무리 할일이 없어도 눈치가 보여서...
2곳에서 제가 맘에 든다고 적극적인 자세로 언제언제오세요...
했지만 빠져나갈수 없었다...
내가 이직을 하려는 이유는
1.회사 다운 회사에 다니고 싶어서다...
내가 이회사에 들어온지 만2년이 넘었는데 첨엔 괜찮은 곳였지만 나날이 사정이 안좋아져서
매달 월급날보다 10일쯤 늦게 나오고 한달치가 깔려있다..
딱히 월급날이 없고 고래처 돈들어 오는날 = 월급날
1월엔 작년12월 월급 받는다...
4대보험도 첨에 몇개월만 됐고 짐은 아니다..
서류상 우린 없는 사람이다..
명절 떡값같은건 당연히 없다..월급도 그러는데...
4대보험될땐 국민연금 내는거 아까웠는데 막상 안되니 아쉬울때 있다...
경력증명도 세금낸게 없으니 힘들고 그만두어도 실업급여 못받고
회사에서 사고나도 산재보험 안되니 조심조심...우리회사는 계단이 많다...
사무실에 출근해서 나도 열심히 일하고 일한만큼 대접받고 그러고 싶은데...
맨날 그러구 노니...항상 제자리다...
2.경력인정받는 회사 다니고 싶다..
현재 나가 하는일 그다지 경력을 인정받지 못한다..
3.나도 회사 동료들과 어울리고 싶다..
짐회사 동료들 나만 미혼이고 다들 중년이시다.
물론 어울리기는 하지만 연예인이야기며 계절 바뀌면 옷이야기며 남자친구 이야기뭐
그런것도 하고 싶고 회사 끝나고 간단하게 밥도 먹고 그런동료가 필요하다
4.퇴직금 문제..
첨에 입사시에는 있다고 말은 했지만 짐은 장담 못한다...
빼째라 할지도 모른다...
5.남들에게 내가 무슨회사에 다니는지 떳떳하게 말하고 싶다..
지금은 친구들은 알지만 친척들이 물어보면 그냥 회사 다녀요 한다...
암튼 그런이유로 간절히 이직을 하려 하지만....
요즘은 신입보다는 경력자를 많이뽑고 신입이라도 들어갈려 하면 나이에서 걸리고 아 올해 26임당
신입하려하니 무슨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찾고.헉......
경리.회계를 배우고 싶어서 지원하면
상업계우대 한다하구 전 인문계나왔슴당...
전에 했던일좀 어떻게 연관시켜 경력으로 위장하려하면 학력에서 짤리고...
정말 제가 입장바꿔 인사담당자라해도 남들보다 뛰어난점이 한개도 없는절 뽑을 리 없지요..
저는 인문계를 나오고 대학은 사정상 안가고 올해 방통대 다닐려고 원서 냈습니다.
정말 인문계 나오고 대학안가니 낙동강 오리알예요...
아주 조그만 회사는 그런거 별로 상관 안하는거 같아 이력서 낼려하면 월급이 넘넘 작구...
물론 자기 경력과 학력에 급여는 비례하지만 넘 작게 받고는 다니기가..좀....
그리고 다녔던 회사중 2곳이 망해서 전 이번엔 재정이 튼튼한곳 가고싶은데...
어디 맘대로 되어야죠....이력서 회사마다 다르게 회사에 맞춰 매일 10통씩 보내고
제가 강조할수 있는건 성실.책임감 뭐 그정도인데 그것만 가지고 되어야죠....
작년12월말부터 짐까지 하루 10통넘게 보냈는데 짐까지 한곳도 연락없네요...
친구들은 한명빼고 4년제졸에 직업도 다들 괜찮다..
처지가 그렇다보니 아주친한 칭구들빼고는 회사 이야기 잘안한다...
하기싫다..비참해진다....
노력은 계속하는데 넘넘 이직이 안되니까 답답하다..
그렇다고 무작정 그만둘수는 없지 않은가....
친구들은 그만두라고 한다......지들이 먹여살려줄것도 아니면서........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회사라도 다니는게 어디냐고 생각했지만 짐 회사조건들이
최악이라 도저히 계속 다닐수는 없네요...
암튼 백조&백수 여러분들 올해는 꼭 취업하시구
그냥 넋두리 였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