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얀 눈이 눈부신 날을 보신적이 있나요?...... 마음 가득히 모든 것들이 새하얀 눈처럼 녹아 들 듯이 그렇게 행복함이 있는 세상의 하루가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여전히 그 사람의 눈은 다른 사람을 향하고 있고 내 눈은 아직도 그 사람을 바라봅니다......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그 사람의 눈이 그 사람의 사랑이 내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그 사람의 사랑마저 전 사랑하렵니다....... 사랑 할 수 없다고 해서 그것이 사랑이 아닌거 아니니까요....... 슬픈 눈을 가진 당신을 사랑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당신을 이렇게 사랑할수 있게 해줘서....... 여러분!~~안녕하세요......저 지민이가 왔네요......^^ 오널은 제 가슴속에 담아 둔 마음을 우선 써 봤어요...... 누군가를 마음에 담아 두고 그렇게 바라보는 사랑을 해 보신적 있나요?....... 지금 누군가를 자신의 마음 속에 담아 두고 있으시다면 이거 하나만은 잊지 마세요!~~ 그 사람만을 바라보는 사랑이야말로 진실된 사랑이라는 걸 말이죠....... 자!~~그럼 지금부터 다시 멋찐 그 넘 형준이와 저 지민이의 슬픈 사랑이야기 시작합니다!~~~ 드뎌 멋찐 그 넘 형준의 방문이 열리고 멋찐 그 넘 형준이의 모습이 보였어요....... 그 멋찐 녀석 형준이의 얼굴을 보며 전 한 참을 머뭇거렸지요....... * 지민 : (볼이 빨갛게 상기되면서) 저기....저....할 말이 있어서요...... * 형준 : (입가에 미소를 띄우며) 그럼 들어오세요..... 저 혼자 한 잔 하고 있었는데 한 잔 하실래요?....... 전 멋찐 그 녀석 형준이의 말에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형준의 방으로 들어갔죠...... 그 녀석의 방에는 두번째였지만 이렇게 단 둘이 있는건 정말 어색했어요...... 하지만 But......궁금한건 못 참는 저 지민이가 가만히 있겠어요....... 어떻게든 알고 싶은건 알아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헤헤헤....... * 형준 : (테이블 의자로 지민을 안내하며) 자!~~앉아요...... 안 그래도 혼자 한 잔 하려니 심심 했는데 잘 됐네요...... 내일 일정도 있으니까 딱 한 병씩만 마시죠 머.....괜찮겠죠?....... * 지민 : (수줍어하는 표정으로) 아.....네.....그러죠 머....그럼...... 히야......이런 내숭쟁이....라고 하셔도 어쩔수 없답니다...... 저 지민이라고 이 멋찐 녀석 앞에서 내숭이라는 걸 안 떨고 싶겠어요..... 저두 당근 여자랍니다.......ㅎㅎㅎ 멋찐 녀석 형준과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제 가슴을 콩닥콩닥 뛰었지만 속으로는 내색하지 않으려 애썼죠...... 그리고 형준이에게 묻고 싶은 말들이 많았기에 긴장하려 있었다는...... * 형준 : (환하게 웃는 얼굴로 지민을 보며) 근데..... 아까 저한테 머 물어보고 싶은게 있다고 하셨는데 그게 머죠?....... * 지민 : (더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얼굴이 굳어지며) 아....네....... 그게 저기......물어보고 싶은게 머냐면요?.....저기....... 순간 멋찐 그 녀석 형준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더니 창가쪽으로 다가서더라구요....... 그래서 '아차!~~~' 다 싶었죠.......이 녀석이 먼가를 눈치 챘구나.......그렇게요......... 한 참 동안 말이 없던 그 녀석이 제게 이렇게 이야기 하더군요........ * 형준 : (말 없이 한 참을 창밖으로 바라보더니) 그 사람이 궁금하셨군요........ 그렇죠?.....그 사람이 왜 날 떠났을까.......그게 궁금하셔서 오셨죠?....... * 지민 : (마치 잘못이라도 한것마냥 고개를 숙이며) 네...... 전 아무 말도 하지 못 한체 " 네...." 하고 한 마디만 하고 가만히 있었지요......... 그러자 그 멋찐 녀석 형준이 침실쪽 서랍으로 가더니 먼가를 가져오더군요........ 그러더니 저에게 그 먼가를 내밀며 한 번 보라고 하더라구요....... 조금 뒤 전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었어요.....그건 바로 멋찐 그 녀석 형준과 어떤 여자가 다정히 찍은 사진첩이었어요......근데....근데.....그 사진속에 있는건 바로....... 바로.....저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었어요.....아니 바로 저였어요........ 어떻게 이럴수가......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수가......정말 기가 막힐 일이었죠....... * 지민 : (정말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도대체 이 사람 누구죠?...... 어떻게......어떻게 이런 일이.......믿을 수가 없어요...... * 형준 : (여전히 창밖만을 바라보다가) 나두 믿을 수가 없었죠....... 처음 당신을 공항에서 봤을때부터 난 도저히 믿을수가 없었어요....... * 지민 : (다시 깜짝 놀라는 얼굴로) 네?.....무슨 말이에요?....... 공항에서라뇨?.......공항에서 일 기억하는 거에요?....... 엥?.....머야.......이 멋찐 녀석 형준이 공항에서부터 날 지켜 봤다는 말이었어요....... 어랏!~~이럴수가......믿을 수 없는 일들에 저 가슴을 더욱 더 콩닥콩닥 뛰었어요........ * 형준 : (다시 지민을 바라보며 눈물을 보인다) 제발 그 사람이 다시 살아 돌아온거라 말해줘요...... 제발.....제발 그런거라 말해줘요.....하지만.....하지만 당신은 그 사람이 아니에요...... 그 사람을 닮았지만 그 사람은 아니에요.....그래서 더 당신을 볼 수가 없어요...... 당신을 볼때마다 날 떠나버린 그 사람이 생각나서 날 미치게 만드니까요...... 이렇게 내 앞에서 절규하는 그 멋찐 녀석 형준의 모습에 전 가슴이 무너져 내렸어요....... 언제나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만 보였던 그 멋찐 녀석이 날 보며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요....... 그 순간 전 아무 말도 없이 그 멋찐 녀석을 안아 주며 같이 울어 버렸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흐른 뒤 그 멋찐 녀석 형준과 저 지민이는 다시 안정을 되찾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어요....... * 형준 : (흘러내린 눈물을 닦아내며) 당신을 처음 공항에서 보고 정말 심장이 멈춰버리는 줄 알았어요.....그 사람이 내게 다시 돌아온 줄 알았거든요...... 믿을 수 없는 그 상황에서 전 당신과 함께 할 방법을 찾아야 했고 그래서 그 사람을 잃고 나선 다시는 찾지 않았던 스위스 팀으로 바로 바꿨죠....... * 지민 : (하나 하나씩 밝혀지는 이야기에 더 놀라는 표정으로) 네....그러셨군요...... * 형준 : (지민에게 미안스러운 표정으로) 미안합니다.....지민씨...... 이런 모습 다시는 보이고 싶지 않았는데......이렇게 되어 버렸네요........ 에휴!~~이런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들으니까 제 마음이 더 슬프더라구요....... 아구미!~~~어찌 이런 일이.....흠냐흠냐....... * 지민 : (멋찐 녀석 형준의 안스럽게 바라보며) 근데.....그 분은 어떻게 만나셨어요?...... 순간 전 묻지 말아야 할 질문을 해 버리고 말았답니다.....이런 이런...... 꼭 중요한 순간에 이런다니깐요.....아구미!~~이 어리숙한 절 어쩌면 좋을까요?....... 과연 그 멋찐 녀석과 활발하다 못 해 푼수덩어리인 지민이의 운명은 어찌 될까요?....... 다음 회에서 계속 됩니다........comming soon!~~~
[해바라기 그녀] 제 15화 멋찐 그 넘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 < 4 >.....
새하얀 눈이 눈부신 날을 보신적이 있나요?......
마음 가득히 모든 것들이 새하얀 눈처럼 녹아 들 듯이 그렇게
행복함이 있는 세상의 하루가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여전히 그 사람의 눈은 다른 사람을 향하고 있고 내 눈은
아직도 그 사람을 바라봅니다......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그 사람의 눈이 그 사람의 사랑이
내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그 사람의 사랑마저 전 사랑하렵니다.......
사랑 할 수 없다고 해서 그것이 사랑이 아닌거 아니니까요.......
슬픈 눈을 가진 당신을 사랑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당신을 이렇게 사랑할수 있게 해줘서.......
여러분!~~안녕하세요......저 지민이가 왔네요......^^
오널은 제 가슴속에 담아 둔 마음을 우선 써 봤어요......
누군가를 마음에 담아 두고 그렇게 바라보는 사랑을 해 보신적 있나요?.......
지금 누군가를 자신의 마음 속에 담아 두고 있으시다면 이거 하나만은 잊지 마세요!~~
그 사람만을 바라보는 사랑이야말로 진실된 사랑이라는 걸 말이죠.......
자!~~그럼 지금부터 다시 멋찐 그 넘 형준이와 저 지민이의 슬픈 사랑이야기 시작합니다!~~~
드뎌 멋찐 그 넘 형준의 방문이 열리고 멋찐 그 넘 형준이의 모습이 보였어요.......
그 멋찐 녀석 형준이의 얼굴을 보며 전 한 참을 머뭇거렸지요.......
* 지민 : (볼이 빨갛게 상기되면서) 저기....저....할 말이 있어서요......
* 형준 : (입가에 미소를 띄우며) 그럼 들어오세요.....
저 혼자 한 잔 하고 있었는데 한 잔 하실래요?.......
전 멋찐 그 녀석 형준이의 말에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형준의 방으로 들어갔죠......
그 녀석의 방에는 두번째였지만 이렇게 단 둘이 있는건 정말 어색했어요......
하지만 But......궁금한건 못 참는 저 지민이가 가만히 있겠어요.......
어떻게든 알고 싶은건 알아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헤헤헤.......
* 형준 : (테이블 의자로 지민을 안내하며) 자!~~앉아요......
안 그래도 혼자 한 잔 하려니 심심 했는데 잘 됐네요......
내일 일정도 있으니까 딱 한 병씩만 마시죠 머.....괜찮겠죠?.......
* 지민 : (수줍어하는 표정으로) 아.....네.....그러죠 머....그럼......
히야......이런 내숭쟁이....라고 하셔도 어쩔수 없답니다......
저 지민이라고 이 멋찐 녀석 앞에서 내숭이라는 걸 안 떨고 싶겠어요.....
저두 당근 여자랍니다.......ㅎㅎㅎ
멋찐 녀석 형준과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제 가슴을 콩닥콩닥 뛰었지만
속으로는 내색하지 않으려 애썼죠......
그리고 형준이에게 묻고 싶은 말들이 많았기에 긴장하려 있었다는......
* 형준 : (환하게 웃는 얼굴로 지민을 보며) 근데.....
아까 저한테 머 물어보고 싶은게 있다고 하셨는데 그게 머죠?.......
* 지민 : (더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얼굴이 굳어지며) 아....네.......
그게 저기......물어보고 싶은게 머냐면요?.....저기.......
순간 멋찐 그 녀석 형준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더니 창가쪽으로
다가서더라구요.......
그래서 '아차!~~~' 다 싶었죠.......이 녀석이 먼가를 눈치 챘구나.......그렇게요.........
한 참 동안 말이 없던 그 녀석이 제게 이렇게 이야기 하더군요........
* 형준 : (말 없이 한 참을 창밖으로 바라보더니) 그 사람이 궁금하셨군요........
그렇죠?.....그 사람이 왜 날 떠났을까.......그게 궁금하셔서 오셨죠?.......
* 지민 : (마치 잘못이라도 한것마냥 고개를 숙이며) 네......
전 아무 말도 하지 못 한체 " 네...." 하고 한 마디만 하고 가만히 있었지요.........
그러자 그 멋찐 녀석 형준이 침실쪽 서랍으로 가더니 먼가를 가져오더군요........
그러더니 저에게 그 먼가를 내밀며 한 번 보라고 하더라구요.......
조금 뒤 전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었어요.....그건 바로 멋찐 그 녀석 형준과 어떤 여자가
다정히 찍은 사진첩이었어요......근데....근데.....그 사진속에 있는건 바로.......
바로.....저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었어요.....아니 바로 저였어요........
어떻게 이럴수가......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수가......정말 기가 막힐 일이었죠.......
* 지민 : (정말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도대체 이 사람 누구죠?......
어떻게......어떻게 이런 일이.......믿을 수가 없어요......
* 형준 : (여전히 창밖만을 바라보다가) 나두 믿을 수가 없었죠.......
처음 당신을 공항에서 봤을때부터 난 도저히 믿을수가 없었어요.......
* 지민 : (다시 깜짝 놀라는 얼굴로) 네?.....무슨 말이에요?.......
공항에서라뇨?.......공항에서 일 기억하는 거에요?.......
엥?.....머야.......이 멋찐 녀석 형준이 공항에서부터 날 지켜 봤다는 말이었어요.......
어랏!~~이럴수가......믿을 수 없는 일들에 저 가슴을 더욱 더 콩닥콩닥 뛰었어요........
* 형준 : (다시 지민을 바라보며 눈물을 보인다) 제발 그 사람이 다시 살아 돌아온거라 말해줘요......
제발.....제발 그런거라 말해줘요.....하지만.....하지만 당신은 그 사람이 아니에요......
그 사람을 닮았지만 그 사람은 아니에요.....그래서 더 당신을 볼 수가 없어요......
당신을 볼때마다 날 떠나버린 그 사람이 생각나서 날 미치게 만드니까요......
이렇게 내 앞에서 절규하는 그 멋찐 녀석 형준의 모습에 전 가슴이 무너져 내렸어요.......
언제나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만 보였던 그 멋찐 녀석이 날 보며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요.......
그 순간 전 아무 말도 없이 그 멋찐 녀석을 안아 주며 같이 울어 버렸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흐른 뒤 그 멋찐 녀석 형준과 저 지민이는 다시 안정을 되찾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어요.......
* 형준 : (흘러내린 눈물을 닦아내며) 당신을 처음 공항에서 보고 정말 심장이
멈춰버리는 줄 알았어요.....그 사람이 내게 다시 돌아온 줄 알았거든요......
믿을 수 없는 그 상황에서 전 당신과 함께 할 방법을 찾아야 했고 그래서 그 사람을
잃고 나선 다시는 찾지 않았던 스위스 팀으로 바로 바꿨죠.......
* 지민 : (하나 하나씩 밝혀지는 이야기에 더 놀라는 표정으로) 네....그러셨군요......
* 형준 : (지민에게 미안스러운 표정으로) 미안합니다.....지민씨......
이런 모습 다시는 보이고 싶지 않았는데......이렇게 되어 버렸네요........
에휴!~~이런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들으니까 제 마음이 더 슬프더라구요.......
아구미!~~~어찌 이런 일이.....흠냐흠냐.......
* 지민 : (멋찐 녀석 형준의 안스럽게 바라보며) 근데.....그 분은 어떻게 만나셨어요?......
순간 전 묻지 말아야 할 질문을 해 버리고 말았답니다.....이런 이런......
꼭 중요한 순간에 이런다니깐요.....아구미!~~이 어리숙한 절 어쩌면 좋을까요?.......
과연 그 멋찐 녀석과 활발하다 못 해 푼수덩어리인 지민이의 운명은 어찌 될까요?.......
다음 회에서 계속 됩니다........com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