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차이나고여...연애는 8개월 정도했구여....만나면서 부터 결혼하자고...하루에도 2~3시간씩 전화붙잡고 살던사람이...나아니면 안된다던 사람이...결혼하자 마자 이렇게 변할수가 없어여...
결혼하기 바로 전에 직장 옮기고...많이 바빠지더라구여...저는 10넘게 한직장에서 근무하고 있고 주로 야간에 근무하고...4일 일하고 3일은 쉬고...암튼...바빠지더니....저 모르게 직장을 한달 만에 옮겨 놓고 나중에 지금 나가 는곳 가기 몇일 전에 얘기 해 주더라구여....
1월 3일 부터 출근해서....제가 저녁 10시 출근하기때문에...적어도 8시 30분까지는 와야,...얼굴이라도 보고...함께 저녁이라도 먹을텐데...매일 늦네여...바빠서 늦는것 까지 좋아여....이사람이 전화하는 법을 잊었는지...출근해서도 전화 한통안하고...퇴근해서도 한통도 안하고...늦게 오면서 출근할때 까지 전화안하고...참 기가 막히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어제 퇴근 할 무렵에는 ...너무하다고...전화좀 하라구....문자 보내고...내안부가 이젠 안궁굼한거냐고...좋게 부드럽게 문자 보내고 기다 렸드만 저 출근하기 전까지도 연락 한통없구...출근해서도 없드만 12시 다 되서 전화오더라구여...술먹구....
안그래도 밤에 나와서 일하는것도 힘들고 싫고...나도 많이 속상한데....
엄쩜 이리도 맘을 모르는지...
그래서 어제 나올때...냉장고에다...(제가 퇴근이 아침 6시 거든여...운전하고 다녀서 퇴근하자마자 달려가서...깨워 아침 먹이고 지하철역까지 배웅하고...피곤하지만...밤에 혼자 자게 하는거 미안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낼 늦을꺼니까 알아서 출근하라고 적어 놓고 왔습니다ㅠ,.ㅠ
낮이고 밤이고 일만하고...그래여...일하는거 좋다 이겁니다....
전화한통할 시간도 없고...그런겁니까...직장 옮겨본적 없어서 모르지만....직장옮기면 다그런건가..
어찌하오리까????(현명한 조언 부탁드려여ㅡㅡ)
결혼한지 한달 조금 안됐어여....그래서 도대체 이게 정상인지 몰라서여....
5살 차이나고여...연애는 8개월 정도했구여....만나면서 부터 결혼하자고...하루에도 2~3시간씩 전화붙잡고 살던사람이...나아니면 안된다던 사람이...결혼하자 마자 이렇게 변할수가 없어여...
결혼하기 바로 전에 직장 옮기고...많이 바빠지더라구여...저는 10넘게 한직장에서 근무하고 있고 주로 야간에 근무하고...4일 일하고 3일은 쉬고...암튼...바빠지더니....저 모르게 직장을 한달 만에 옮겨 놓고 나중에 지금 나가 는곳 가기 몇일 전에 얘기 해 주더라구여....
1월 3일 부터 출근해서....제가 저녁 10시 출근하기때문에...적어도 8시 30분까지는 와야,...얼굴이라도 보고...함께 저녁이라도 먹을텐데...매일 늦네여...바빠서 늦는것 까지 좋아여....이사람이 전화하는 법을 잊었는지...출근해서도 전화 한통안하고...퇴근해서도 한통도 안하고...늦게 오면서 출근할때 까지 전화안하고...참 기가 막히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어제 퇴근 할 무렵에는 ...너무하다고...전화좀 하라구....문자 보내고...내안부가 이젠 안궁굼한거냐고...좋게 부드럽게 문자 보내고 기다 렸드만 저 출근하기 전까지도 연락 한통없구...출근해서도 없드만 12시 다 되서 전화오더라구여...술먹구....
안그래도 밤에 나와서 일하는것도 힘들고 싫고...나도 많이 속상한데....
엄쩜 이리도 맘을 모르는지...
그래서 어제 나올때...냉장고에다...(제가 퇴근이 아침 6시 거든여...운전하고 다녀서 퇴근하자마자 달려가서...깨워 아침 먹이고 지하철역까지 배웅하고...피곤하지만...밤에 혼자 자게 하는거 미안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낼 늦을꺼니까 알아서 출근하라고 적어 놓고 왔습니다ㅠ,.ㅠ
낮이고 밤이고 일만하고...그래여...일하는거 좋다 이겁니다....
전화한통할 시간도 없고...그런겁니까...직장 옮겨본적 없어서 모르지만....직장옮기면 다그런건가..
이제는 최선을 다하고 싶은 맘도 없습니다...
기다리는거 포기하고 솔로로 멋지게 살던때로 돌아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