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병역의무 "나 어떡해~"
최근 인기가 급상승한 탤런트 소지섭이 불투명한 군 입대 일정으로 향후 활동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
KBS 2TV 미니시리즈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주가가 급상승, 연예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소지섭은 올해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공익근무요원으로 소집될 예정인 그는 그러나 그 일정이 확정되지 않아 활동 계획을 잡는 데 차질을 빚고 있다.
당초 소지섭의 입대 전 활동과 관련한 계획은 드라마 또는 영화 1~2편 정도에 출연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입대 일정이 확정되지 않아 구체적인 스케줄을 잡기가 힘든 상태다.
또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얻은 인기에 힘입어 연예계 수순대로 CF 출연도 예상됐다. 하지만 CF업계에서는 그의 군 입대 시기가 알려지지 않아 모델 계약 및 출연 여부 등을 둘러싸고 관망하고 있는 상태이기도 하다.
확정되지 않아 구체적인 스케줄을 잡기가 힘든 상황이다. 공익근무요원 소집 일정을 관리하는 당국에 이에 관해 문의했지만 당국은 “순서대로 결정되므로 기다려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소지섭의 한 측근은 “소집 일정을 알면 그에 맞춰 일정을 잡을 수 있다. 드라마나 영화의 경우엔 일단 촬영에 들어가면 소집 일정 변경 등 양해를 구할 수 있지만 CF는 일단 소집 통지를 받으면 광고 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어 쉽게 계약까지 이르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현재로선 올 가을 무렵 소집될 가능성이 가장 높아 이에 맞춰 향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월부터는 일본 등 아시아 지역 프로모션에도 나설 계획이어서 각국을 오가며 바쁜 활동을 하는 것으로 우선 활동 계획을 잡았다”고 덧붙였다.
소지섭 병역의무 나 어떡해
소지섭 병역의무 "나 어떡해~"
최근 인기가 급상승한 탤런트 소지섭이 불투명한 군 입대 일정으로 향후 활동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
KBS 2TV 미니시리즈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주가가 급상승, 연예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소지섭은 올해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공익근무요원으로 소집될 예정인 그는 그러나 그 일정이 확정되지 않아 활동 계획을 잡는 데 차질을 빚고 있다.
당초 소지섭의 입대 전 활동과 관련한 계획은 드라마 또는 영화 1~2편 정도에 출연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입대 일정이 확정되지 않아 구체적인 스케줄을 잡기가 힘든 상태다.
또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얻은 인기에 힘입어 연예계 수순대로 CF 출연도 예상됐다. 하지만 CF업계에서는 그의 군 입대 시기가 알려지지 않아 모델 계약 및 출연 여부 등을 둘러싸고 관망하고 있는 상태이기도 하다.
확정되지 않아 구체적인 스케줄을 잡기가 힘든 상황이다. 공익근무요원 소집 일정을 관리하는 당국에 이에 관해 문의했지만 당국은 “순서대로 결정되므로 기다려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소지섭의 한 측근은 “소집 일정을 알면 그에 맞춰 일정을 잡을 수 있다. 드라마나 영화의 경우엔 일단 촬영에 들어가면 소집 일정 변경 등 양해를 구할 수 있지만 CF는 일단 소집 통지를 받으면 광고 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어 쉽게 계약까지 이르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현재로선 올 가을 무렵 소집될 가능성이 가장 높아 이에 맞춰 향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월부터는 일본 등 아시아 지역 프로모션에도 나설 계획이어서 각국을 오가며 바쁜 활동을 하는 것으로 우선 활동 계획을 잡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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