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에 애기 낳고 삼칠일 지나고 딱 하루만에 구정이었답니다...... 시엄니께는 못가겠다고 미리 말씀드렸고 문제는 동서들이었는데......그냥 눈 딱감고 안갔습니다.... 윗동서가 저를 엄청시리 욕했다는거 알고 있었지만 내 몸 힘들고 그 갓난쟁이를 날 추운데 데리고 가기도 그렇고 해서(울시댁 집이 너무 낡아서 방안에도 바람이 휭~~붑니다) 안갔네요... 작년 구정 엄청 추웠거든요....수도관 다 얼어서 물도 안나오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욤.... 신랑을 잘 구워삶아(?) 보세요....욕을 듣던 말던 간에 시댁에 전화하셔서 미리 얘기도 하시고..... 몸조리 중요합니다.....전 친정에서 몸조리 했는데 엄마 해주는 몸조리가 맘불편해서 막 움직였더니 팔목 발목이 쑤십니다..... 자기 몸은 자기가 챙겨야 합니다.....애낳고 한달도 안되서 시댁가서 열심히 일해봐야 당연하다 생각하지 고마워하진 않을걸요......
설이 시로...ㅠㅠ.....전 안갔어요
제가 작년에 애기 낳고 삼칠일 지나고 딱 하루만에 구정이었답니다......
시엄니께는 못가겠다고 미리 말씀드렸고 문제는 동서들이었는데......그냥 눈 딱감고 안갔습니다....
윗동서가 저를 엄청시리 욕했다는거 알고 있었지만 내 몸 힘들고 그 갓난쟁이를 날 추운데 데리고 가기도 그렇고 해서(울시댁 집이 너무 낡아서 방안에도 바람이 휭~~붑니다) 안갔네요...
작년 구정 엄청 추웠거든요....수도관 다 얼어서 물도 안나오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욤....
신랑을 잘 구워삶아(?) 보세요....욕을 듣던 말던 간에 시댁에 전화하셔서 미리 얘기도 하시고.....
몸조리 중요합니다.....전 친정에서 몸조리 했는데 엄마 해주는 몸조리가 맘불편해서 막 움직였더니 팔목 발목이 쑤십니다.....
자기 몸은 자기가 챙겨야 합니다.....애낳고 한달도 안되서 시댁가서 열심히 일해봐야 당연하다 생각하지 고마워하진 않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