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후면 4년이 되는 남친이 있답니다... 근데,,요즘 남친과 마니 다투게 되네요... 이유인즉슨... 제가 표현을 잘 안한다고... 제 성격이 좀 남자같은 면이 있어서... 그것도 경상도 특유의 남자들 성격과 비슷한... 표현을 잘 안하거든여... 조아한다,,사랑한다,,보고싶다는 그런 표현들이요... 근데,,남친은 저와는 반대로 표현에 천부적인 소질을 타고난 거처럼... 표현이 지나치다는 건 아니지만요... 이런 성격 첨엔 괜찮다고 하더니... 4년정도 되고 보니까 싫어졌나봐요... 요즘들어 이 문제로 자주 다퉜거든여... 저도 사랑은 표현해야 알 수 있다는 거 알고는 있지만... 왠지 표현하기가 그렇더라구요... 글구 요즘엔 왠지 남친한테 실증이 난건지.. 소위 말하는 권태기가 온건지... 보고싶다는 감정조차 일지 않더라구요... 그러다 보니,,요즘엔 "나 보고싶지??"하고 물어와도 전 "아니!!!"라고 대답해 버리거든여... 근데 꼭 표현을 해야 하는 건가요?? 표현을 하지 않아도 다른 행동들에서 자기를 조아한다는 거 느낄 수 없는건가요?? 그런 표현엔 미숙한 저이지만... 그래도 남들 말을 빌리자면,,저 애교 덩어리거든여... (왠지 쑥쓰럽군!!!) 그래서,,최대한 기분 맞춰주고 하는데... 그것만으로는 뭔가가,,2%가 부족한가 봅니다...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표현이 중요한건가요??
2개월 후면 4년이 되는 남친이 있답니다...
근데,,요즘 남친과 마니 다투게 되네요...
이유인즉슨...
제가 표현을 잘 안한다고...
제 성격이 좀 남자같은 면이 있어서...
그것도 경상도 특유의 남자들 성격과 비슷한...
표현을 잘 안하거든여...
조아한다,,사랑한다,,보고싶다는 그런 표현들이요...
근데,,남친은 저와는 반대로 표현에 천부적인 소질을 타고난 거처럼...
표현이 지나치다는 건 아니지만요...
이런 성격 첨엔 괜찮다고 하더니...
4년정도 되고 보니까 싫어졌나봐요...
요즘들어 이 문제로 자주 다퉜거든여...
저도 사랑은 표현해야 알 수 있다는 거 알고는 있지만...
왠지 표현하기가 그렇더라구요...
글구 요즘엔 왠지 남친한테 실증이 난건지..
소위 말하는 권태기가 온건지...
보고싶다는 감정조차 일지 않더라구요...
그러다 보니,,요즘엔 "나 보고싶지??"하고 물어와도
전 "아니!!!"라고 대답해 버리거든여...
근데 꼭 표현을 해야 하는 건가요??
표현을 하지 않아도 다른 행동들에서 자기를 조아한다는 거 느낄 수 없는건가요??
그런 표현엔 미숙한 저이지만...
그래도 남들 말을 빌리자면,,저 애교 덩어리거든여...
(왠지 쑥쓰럽군!!!)
그래서,,최대한 기분 맞춰주고 하는데...
그것만으로는 뭔가가,,2%가 부족한가 봅니다...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