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이렇게 들어와서 글만 읽다가 첨으로 글을 쓰게 되네여...ㅋㅋ 제나이 이제 23살이고 남친 31살... 8살차이나는 커플이져.. 만난지는 일년정도 됐구여.... 저희둘 생각엔 내년 말쯤 결혼을 생각하구 있거든여... 근데 문제는 아직 저희 부모님께 말씀을 못들였어여.. 아직 아에 못한건아니고... 많은 나이 차때문에 일단은 6살차이라고 거짓말까지 했거든여... 근데 나중에 사실대로 어찌 말을 해야할지... 아마 8살차이라는 걸 아시면 반대가 너무 심할텐데... 지금도 제생각엔 엄마가 별로 남자친구를 좋아라 하는거 같지 않거든여... 누나 3명에 여동생 하나.. 물론 여동생도 저보다 5살이나 많지요..ㅋㅋ 글구 남친 부모님도 나이 차이가 10살이나 나거든여... 거의 남친 아버지는 저한테는 할아버지 뻘이져...ㅋㅋㅋ 외아들이라는 점도 엄마가 그다지 반기는 거같지도 않고.... 이제 집에 정식으로 인사를 할려구 하는데... 마니마니 고민되네여... 혹시 남친 우리집에왔다가 맘에 상처를 받고 가는건 아닌지... 주의에 나이차이 많이나는 사람들 보면 결혼해서 잘살구 있는거 같은데 제도 그렇게 결혼해서 잘살수 있을지.... 마니마니 고민됩니당....
반대가 심할텐데 어쩌죠...
맨날 이렇게 들어와서 글만 읽다가
첨으로 글을 쓰게 되네여...ㅋㅋ
제나이 이제 23살이고 남친 31살... 8살차이나는 커플이져..
만난지는 일년정도 됐구여....
저희둘 생각엔 내년 말쯤 결혼을 생각하구 있거든여...
근데 문제는 아직 저희 부모님께 말씀을 못들였어여..
아직 아에 못한건아니고... 많은 나이 차때문에 일단은 6살차이라고
거짓말까지 했거든여... 근데 나중에 사실대로 어찌 말을 해야할지...
아마 8살차이라는 걸 아시면 반대가 너무 심할텐데... 지금도 제생각엔 엄마가
별로 남자친구를 좋아라 하는거 같지 않거든여... 누나 3명에 여동생 하나..
물론 여동생도 저보다 5살이나 많지요..ㅋㅋ 글구 남친 부모님도 나이 차이가
10살이나 나거든여... 거의 남친 아버지는 저한테는 할아버지 뻘이져...ㅋㅋㅋ
외아들이라는 점도 엄마가 그다지 반기는 거같지도 않고....
이제 집에 정식으로 인사를 할려구 하는데...
마니마니 고민되네여... 혹시 남친 우리집에왔다가
맘에 상처를 받고 가는건 아닌지...
주의에 나이차이 많이나는 사람들 보면 결혼해서 잘살구 있는거
같은데 제도 그렇게 결혼해서 잘살수 있을지....
마니마니 고민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