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탈무드책에서 읽은게 있습니다. 자식은 결혼과 동시에 내 품에서 떠난것이다. 하나의 독립체이기 때문에 더 이상의 자식 삶에 대해 간섭하지 마라 유태인속담에 이런말이 있다는 군요 어느나라나 고부간의 갈등 있겠지요 ^^ 결혼 7년차 처음 남편의 말은 자기 엄마는 저녁만 같이 먹자는 스타일이 때문에 신경을 안 써도 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결혼하고 나니 현실은 그게 아니더군요 남편과 사별 세명의 딸을 시집보낸후 아들과 10여년을 둘이 살아온 시엄마 만만치 않았습니다. 물론 저한테 잘한다고 열심히 하시지요 서로 살아왔던 생활이 틀려서 인가 마음에 안드는 면이 참 많이도 보였지요 집안살림 저 포기했습니다. 둘이 신경전 벌이다가 제가 포기를 한 것이지요 여자가 집안에 둘이면 어느 하나는 포기 해야지 집안이 편안합니다. 그러기에 저도 첫째 아기 낳고 두어달 몸조리 한후 직장생활을 바로 했지요 물론 그땐 IMF도 한참 이어서 같이 벌어야지 어느정도 여유있게 생활할 수 기 있어 선택한 거죠 제 아이 무척 이뻤지만 둘이 집안에 하루 종일 있으면 스트레스를 받아 어느 한쪽은 나가야 했던거지요 시엄마 보고 돈 벌어오라고 할수 없는거 잖아요 제가 직장생활을 하니 여기저기서 돈 필요한 일들이 막 생기더군요 유용하게 잘 썼습니다. 그부분에 있어서 남편은 저한테 참 고마워 하더군요 자기엄마 성격을 아는데 탈없이 지내는 것에 대해 어느날 남편은 저에게 그런말을 하더군요 자기누나들하고 어머니 형제들이 그랬대요 아들장가보내 놓고 시골에 내려가서 혼자 살라고 시엄마 성격 받들면서 살 며느리 없다구요 다행히도 낙천적이였던 전 살수가 있었지요 스트레스 받으면 남편한테 풀면서 제가 글솜씨가 별루 없어서리 죄송합니다. 점심시간이라 먹구 와서 다시 쓰겠습니다.
나의 결혼 7년차 남은건 삐뚤어진 마음 1
언젠가 탈무드책에서 읽은게 있습니다.
자식은 결혼과 동시에 내 품에서 떠난것이다. 하나의 독립체이기 때문에
더 이상의 자식 삶에 대해 간섭하지 마라 유태인속담에 이런말이 있다는 군요
어느나라나 고부간의 갈등 있겠지요 ^^
결혼 7년차
처음 남편의 말은 자기 엄마는 저녁만 같이 먹자는 스타일이 때문에 신경을 안 써도 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결혼하고 나니 현실은 그게 아니더군요
남편과 사별 세명의 딸을 시집보낸후 아들과 10여년을 둘이 살아온 시엄마
만만치 않았습니다. 물론 저한테 잘한다고 열심히 하시지요
서로 살아왔던 생활이 틀려서 인가 마음에 안드는 면이 참 많이도 보였지요
집안살림 저 포기했습니다. 둘이 신경전 벌이다가 제가 포기를 한 것이지요
여자가 집안에 둘이면 어느 하나는 포기 해야지 집안이 편안합니다.
그러기에 저도 첫째 아기 낳고 두어달 몸조리 한후 직장생활을 바로 했지요
물론 그땐 IMF도 한참 이어서 같이 벌어야지 어느정도 여유있게 생활할 수 기 있어 선택한 거죠
제 아이 무척 이뻤지만 둘이 집안에 하루 종일 있으면 스트레스를 받아 어느 한쪽은 나가야
했던거지요 시엄마 보고 돈 벌어오라고 할수 없는거 잖아요
제가 직장생활을 하니 여기저기서 돈 필요한 일들이 막 생기더군요
유용하게 잘 썼습니다. 그부분에 있어서 남편은 저한테 참 고마워 하더군요
자기엄마 성격을 아는데 탈없이 지내는 것에 대해
어느날 남편은 저에게 그런말을 하더군요 자기누나들하고 어머니 형제들이 그랬대요
아들장가보내 놓고 시골에 내려가서 혼자 살라고 시엄마 성격 받들면서 살 며느리 없다구요
다행히도 낙천적이였던 전 살수가 있었지요 스트레스 받으면 남편한테 풀면서
제가 글솜씨가 별루 없어서리 죄송합니다.
점심시간이라 먹구 와서 다시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