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이 공짜로 일본을 가는 노하우에 대해서 말씀드렸다면...
이제는 공짜로 세계여행을 할 수 있는 방법 중 해서는 안될것들만을 모아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원래 해서는 안되는 것들이 더욱 관심이 가게 마련이고
해서는 안되는 것이 더욱 공짜여행에 장점을 많이 가지고 있기에 이 글을 보신 분들은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우선 1편이 일본이었다면 이번 여행은 캐나다에 초점을 두려고 합니다.
★캐나다 공짜로 여행하기 노하우~~~ : 절대 이렇게 하지 마라!!☆
①여행가기전에 돈벌기~~
1.담배를 이용한 돈벌기 ...
캐나다 담배값이 금값이라는 것을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은 잘 알고 계실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담배 한보루가 2만원...!! 한값에 2천원입니다. 캐나다는 얼마인지 아신다면
눈이 휘둥그레 질 것입니다.플레이어 라이트가 평균 8불..우리나라돈으로 7000원 가량하고
벨몬트 마일드나..그 외의 담배도 엄청나게 비쌉니다.
오죽하면 유학생들이 이곳에 올때 담배를 가지고와서 픽업비 대신으로 내겠습니까..??
그러면 한값에 7000원 그렇다면 한보루면 7만원이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우선 캐나다에 간다고 생각하시면 우리나라 플링글스를 사십시요!! 젤 큰동으로 그리고
담배 한보루를 뜯어서 담배한개피씩 넣으면 딱 1보루가 프링글스 한통에 들어갑니다.
프링글스 한통을 만들면 팔때 가격이 50$정도를 받습니다.4만5천원이죠? 거기서 담배사는데
들어간 비용 2만원을 빼면...?? 2만5천원이 남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10통만 만들어도 25만원이 됩니다...10통이상은 당연히 세관에서 수상하게
여기므로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정식은 2보루 이상은 절대 안됩니다.게다가 세관에서 걸릴경우
세금을 물게되면 담배를 캐나다에서 사는 것과 비슷한 정도로 물게되므로...
적당히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도대체 판매를 어디서 하느냐??? 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다음까페에 들어가면 어학연수생이나 유학생들이 담배를 찾기 위해 눈을 켜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실수 있을겁니다.
2.그렇다면 담배 이외에 돈을 벌것은 없을까???
한국에서 소주한병이 가게에서 먹는다고 치면 2천원정도 하지 않습니까?? 과연 캐나다는???
가게에서 먹을 경우 15불 우리나라돈으로 14000원정도의 가격을 자랑합니다. 리쿼스토어(술을
판매하는곳 : 캐나다는 술을 파는 곳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에서는 택스포함 10불정도의
가격을 자랑합니다.그렇다면 ★소주 1병을 사온다면 8000원정도의 이윤을 벌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팩을 사올 경우...!!! 이것 역시 다음까페에서 판다면...
1만원에서 2만원의 이윤을 남기실수 있습니다.물론 술을 2병이상은 절대 가져 가실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여기까지 우리가 벌게 되는 돈을 계산하면 25만원에 + 4만원 = 29만원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왜 컴퓨터 쓰는 비용을 계산해서 빼지 않느냐 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캐나다에 오시면 유학원에 가시면 컴퓨터는 무료로 무한정 쓰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밴쿠버까지의 비행기 비용을 이야기하면 할인항공권으로 비수기의 경우
70만원이면 비행기표를 구하실수 있습니다.
70만원에서 29만원을 빼면 41만원...!!!
이제 41만원면 채우면 밴쿠버까지 오실 수 있겠죠??
3.그리고 ★캐나다에 갈때 grammer in use를 사가지고 가세요.한국에서 사면 1만5천원인데
캐나다에서 살 경우 2만5천원의 돈이 필요하답니다.그리고 팔면 1만원이 이득입니다.
이제는 40만원! ...
그렇다면 40만원을 어떻게 또 구할 수 있을까???
★인터넷에서 보면 한국에서 필요한 물건을 가져다주거나 구입해다주면서 수고비를 받는
방법이 수없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카메라를 사다준다고 할 경우 5만원의 수고비는 충분히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물건의 중요치에 따라 틀려지겠죠? 5만원을 잡으면 35만원!!!
②여행가서 돈벌기...
4.이제는 여행을 갔다고 가정하고 돈을 벌기 시작해봅시다!!
우선 버스는 절대 공짜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대신 운이 좋으면 지나가던 사람에게 표를
얻어서 2$를 절약할수도 있습니다.★스카이트레인의 경우 원데이티켓을 사서 동전을 준비
한후 절대 긁지말고 타다가 표검사하는 사람이 나타날 경우 잽싸게 지우는 겁니다.
운이 좋으면 여행내내 돈을 한푼도 내지 않아도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표를 재수없게 샀을 경우에는 표사는 곳에서 옆에 서있다가 팔면 반정도의 가격
을 받으실수 있습니다(참고로 이 일들은 홈리스들이 주로 하는 것이므로 유의하세요!)
5.공짜로 영어수업들어보기...
캐나다에는 엄청나게 유학원이 많이 있습니다.그곳에 가서 상담을 받으시면서 컴퓨터도
쓰다가 trial lesson을 들을 수 있습니다.물론 공짜입니다.운이 좋으면 외국인 친구도
사귈수도 있답니다.어떤 사람은 트라이얼레슨만 1달동안 받은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절대 그런 짓을 하시지 마시길...하지만 그 사람처럼 한다면 한달에 학원비가 오전수업만
치면 500불 이상을 하므로 45만원의 돈을 벌게 되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캐나다는 6개월동안 관광비자로 체류가 가능하기때문에
심지어 어학연수생들이 이렇게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절대 이것은 하시지 말라는 당부를 꼭 하고 싶습니다.
6.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것!! 보험사기...
캐나다에 오실때 여행자보험이라는 것을 드실겁니다.그런데 이것을 들으면 물건을
분실했을경우 한국에 돌아가면 한정액 안에서 보상을 해줍니다.하지만 물건을 잃어
버리지 않고도 경찰서에 신고를 해서 그곳에서 주는 종이를 받아서 한국에 제출해서
돈을 받는 아주 나쁜 사람들이 있습니다.제가 알기로는 한도액이 30만원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어려운일이 아니기에 이런 일이 하시는 사기꾼들이 있답니다.
저는 이것도 일종의 보험사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보험금 청구 절차=입증서류를 보험회사에 제출해야 한다. 다쳐서 병원을 갔다면 치료비 영수증이, 물건을 분실했으면 현지 경찰서에 낸 휴대품 도난 신고서가 입증서류다. 해외여행 중에 일어난 일이라면 여행자가 가입한 국내 손해보험사와 제휴한 해외 보험사가 현지통화로 보상해준다. 그러나 여행일정이 짧거나 언어소통 등의 어려움이 있다면 입증서류를 잘 챙겨서 귀국해서 청구해도 된다.
i사의 경우 50만원까지 보험금을 지급해줍니다.
이것은 어찌보면 양심에 맡기는 일입니다.자기 양심이 50만원정도 라고 생각하지 않으신다면
절대 하시지 않으시길 기원합니다.
7.세금돌려받기...
캐나다에서는 2중 세금이 붙습니다.그중 한가지 텍스를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우선 자기가
산 물건중 50$이상에 gst가..5불이상인것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 이것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캐나다에는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유학생과 어학연수생이
많습니다.특히 어학연수생은 쇼핑을 하고 영수증을 잘 보관하는 편입니다.그들에게
현금으로 계산한것 중 50$이상인 영수증을 1달러에 구입하십시요 아마도 파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그 다음에 그돈을 공항에서 환급받으면...돈을 벌 수 있답니다...
8.그리고 이제는 캐나다에서 사가지고 갈만한 물건들을 이야기하면..
아이스와인...이것은 한국에서 10만원정도하는데...캐나다에서는 5만원정도에 구입할수 있습니다.
비교적 캐나다가 양주가 저렴합니다!
제가 늘 하는 이야기이지만...
공짜 여행은 여행기가 가장 중요합니다...여행을 공짜로 가는 것도 좋지만...여행을 다녀온뒤에
그 좋은 여행을 글로 남김으로 해서 벌어들일수 있는 수익뿐만 아니라 노력여하에 따리
더 많은 좋은 여행의 기회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캐나다 여행기에 좋은 주제들...
1.영국과 캐나다 그리고 홍콩의 차이점 비교...!!
캐나다와 홍콩은 영국령이 었기때문에 영국의 지명뿐만 아니라 매우 비슷한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빅토리아라는 지명을 모두 가지고 있고 boxing day..
그리고 많은 공통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2.캐나다의 한국인들...
캐나다는 이곳이 정말 외국인가 할정도로 동양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생활하는 방식과 그들과 외국인들과의 조화 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여행이라면
충분히 좋은 여행기가 나올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에게 질문이 있으신분들은 이 곳에 답글을 남겨주시면 자세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공짜로 세계여행 노하우 2편- 이렇게는 절대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