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로 세계여행 노하우 3편- 300만원으로캐나다1년버티기!!!☆

배영진2005.01.12
조회281

300만원으로1년을 외국에서 버틴다는 말은 한달에 25만원을 주고 생활함을

뜻합니다.그런데 300만원으로 100만원이넘는 여행을 다녀온다고 하면...

한달에 16만원으로 생활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1년이 가능합니다.학원도 다닐수있구요,영화도 봅니다,컴퓨터도 쓰고요

,대중교통도 이용합니다.오히려 유학생들보다 극장에서 영화를 더 많이 봅니다.

꿈이 아닙니다.이것은 현재 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저의 아이디어를

합쳐서 만든 100%실현가능한 계획서입니다!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떤 분이 300만원으로 얼마나 버틸수 있느냐 라는 조금은 당황스러운 질문에
정말 최고로 준비를 잘해왔을때 최고의 생활력과 정신력으로 얼마나 버틸수있는지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처절하지만 철저한 삶을 통해서 300만원으로 1년을 2000만원이상을 들이는 어학연수생
들처럼 충분히 살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립니다.
우선 이돈을 캐나다 돈으로 환전해서 환율900원으로 잡고 계산하면 3333나옵니다.

대충 1년동안 남들 유학하는 것처럼 학원도 다니고 영화도 보고 옷도사입고
먹는 것도 잘 먹는 생활을 할 수 있음을 보여드립니다.참..버스도 타고 다니고
스카이트레인도 타고 다닐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록키,휘슬러,시애틀,
빅토리아도 모두 다녀올수있습니다! 단 300만원으로 가능합니다!!!
아니 300만원이면 충분히하고도 남습니다.


①우선 이곳에 오기전에 담배를 프링글스통해넣어서 10통이상 준비합니다.보통
프링글스통 하나에 담배포장다뜯어서(바코드있는것은 다 뜯어야함) 한보루들어갑니다.
대단하죠? 한국에서는 2만원 여기서는 90$ 보통 여기서 50$에 한국담배가 거래됩니다.
그렇다면..? 3만원을 벌게 됩니다.10통이면 대략300$을 벌게 된것입니다.
물론 여기는 담배 1보루 이상은 안됩니다.불법이지요.
하지만 최고 얼마나 버티실수 있느냐로 따진것이기 때문에 계속 갑니다.
그럼 현재 돈이 3633$이 되었습니다.

 

②술을 거의 빠져나갈방법이 없기때문에 딱 소주큰거 1.5l짜리로 사와서 10$정도
남기고 판다면 아마 잘 팔릴것입니다.한국인들의 음주가무문화에 파워때문에...
그래서 3643$이 되었습니다.

 

③그리고 이곳에 계신 유학생 여러분들의 심부름을 해주고 심부름 비도 받아서
보통 디지털카메라나 노트북 해준다면 20$이상은 쳐줄것입니다^^ 물론 신분공개
다 하고 하는 것이기때문에..(최고 버티는 것만 따집니다)
3663$이 되었습니다.

 

④식염수(2$정도남길수있음)하고 충전기(새거면 3$정도남겨도됨)하고
  노트,볼펜(1$이상의 가치)하고 grammer in use(5$정도남겨서팔아도됨)하고
  여하튼 이곳에서 우리나라것 값어치 나가는 거 가져다 팔고 37$정도 남김.

그럼 대략 3700$로 벤쿠버 생활은 시작되는 것입니다.

 

⑤우선 이곳에 와서 좋고 넓은 집을 찾아야 합니다.이제 집세 안내고 사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이런 사람 종종 목격했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집을 삽니다.차라리 좋은 집을 렌트하면 1200$정도 듭니다.대신 방2개에
거실큰것이 하나 딸려나옵니다.알버니에 보면 제 일본친구가 사는곳이 제격입니다.
그곳에 거실세주고 방2개 세주면 큰방쓰는 사람 450$ 작은방은 400$에 거실에
거튼쳐주고 350$에 하면 사는 사람나옵니다.그리고 당신은 부엌옆에 공간에서
생활을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대신 디파짓이 600$이 묶여있겠군요.
테이크오버비용이 보통 1000$정도 듭니다.시세 제일 낮을때...
그럼 이 3명에게 월세의 반씩 디파짓으로 받으면...디파짓600은 해결되었고
1000$테이크오버비용이 이제 새롭게 묶이는 군요.
한달에 티브하고 전기해서 50$정도나간다고 나간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현재 남은 돈 2700$ - 집값1년치 600$ = 2100$(나중에 1000$돌려받음)남았습니다

★집값1년치 해결

 

⑥학원도 다녀야겠죠?(저보고 이돈가지고 어떻게 학원다니냐고 미쳤나고
하시는 분들 계실텐데 이것은 그냥 최고의 뻔뻔함과 최고의 정신력을 필요로
하고 다만 정말 300만원으로 가장 오래버티면 얼마 버티냐는 것에 대한 질문에
답변입니다.하지만 정말 이렇게 할수있는 실현가능성 100%을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벤쿠버에 학원 대략 수백개가 있다는이야기를 들었습니다.벤쿠버에는 트라이얼레슨
이라는 제도가 있지요.학원에서 애들을 위해 들어보고 선택하라는 제도...
이거로 트라이얼레슨 신청해서 학원다니는 것입니다.물론 한학원은 한번밖에
못가는 아쉬움은 있지만 다양한것 다 들어보니 이거보다 좋은 것도 없겠지요?

그럼 학원비는 제로 입니다...

★1년치 학원비해결 = 2100$ 그대로...

 

⑦물론 학원을 신청하지 않았기때문에 비자가 6개월로 끝나버리는 슬픔을 안고
있지만 방법이 있습니다.오시기전에 미국비자를 만들고 비자가 끝날 무렵에
은행에 부모님한테 잠시 돈을 4000$정도 보내달라고 한뒤에 시애틀에 다녀오면
비자가 보통 연장이 됩니다.제가아는 형도 6개월생활후에 미국다녀와서 다른친구돈
끌어모아서 은행에서 서류만 끊고 다시 돌려준다음에 6개월연장받아 1년정도
생활하고 갑니다.
그럼 비자 연장비용도 하나도 안들고 정말 합법적으로 1년생활이 가능합니다.


☆미국비자는 한국에서 꼭 따와야합니다!!!

★1년치 비자비용 50$= 2050$

 

⑧이제 문화생활을 하려고 합니다.컴퓨터가 하고 싶을때는 벤쿠버에 가득한 유학원에
가셔서 맘껏 그리고 벤쿠버의 학원들에 가셔서 학원학생인양 맘껏 즐기시면 됩니다.
영화? 도서관에 가셔서 3층하고 5층인가 7층인가 하는 곳에 비디오 볼수 있는 곳있는데
거기서 외국영화 시즌 좀 지난거지만 그냥 즐겁게 보시면 됩니다.책? 도서관에 가면
널렸습니다.도서관은 돈없는 이들을 위한 천국같은 공간이라고 할수 있지요.
여기서 책방은 그냥 가셔서 책봐도 머라는 사람없구요..물은 도서관이나 학원에 가셔서
통으로 받아다가 집에서 드세요..


★문화생활비 없음 = 2050$

 

⑨진짜 꼭 영화를 극장에서 보고 싶은 것이있다면 8.5$을 들여서 그랜빌에 famous player
라고 적혀진 극장에서 아침에 가셔서 한편을 보세요.그리고 끝나고 나서 나가지 말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위에 올라가서 다른 상영관으로 가서 새로운 영화시작할때까지
다른영화 하고 있는 거 중간에 들어가 보고 있으세요.
한 맘먹으면 최근상영하는거 5-6편 볼수 있습니다.밤12시까지...
분기마다 본다고 치면 20편정도 보겠네요.

 

★분기마다 한편씩 보면...4번 34$ = 2016$ 남았습니다.

 

⑩너무나 큰 행사가 보고 싶다면...봉사활동 신청하세요..카레이서 경주뿐만 아니라
콘서트 모두 공짜로 볼수있습니다.이게 끝이냐? 봉사활동한 거 certificate도 나오니
나중에 이력서에 채울수도 있어서 좋습니다.
운좋으면 할리우드 영화찍는거에 엑스트라로 해서 영화에도 나올수있습니다.
벤쿠버가 영화를 하도 많이 찍는데 이용하는 나라라..cat woman,i robot모두 벤쿠버라고
합니다.

이것은 돈안드니 skip~ 운좋으면 밥도 얻어먹고 오고 상품받아오기도 함

 

⑪이제는 먹는것이 문제인데...

보통 식비는 쌀은 보통 20$짜리면 한달먹고 나머지 하루에 4.3$어치로 반찬 만들어
먹으면 충분히 150$이면 살수 있습니다.과일은 당연히 못먹고 김치는 당연히 안됩니다.
정 배고프면 그리고 맛있는거 먹고 싶으면 tnt(중국인 마켓)에 가시면 한국백화점처럼
먹을 것 시식코너 많이 있습니다.퍼시픽센터 지하가면 치킨같은거 음식파는데서 하나씩 줍니다.
보면 규칙적으로 먹는거 나눠주는데 있습니다.
햄버거나 샌드위치,커피를 드시고 싶다면 공짜로 주는 일간지나 신문에서 꼭 쿠폰을
오려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2066- 150*12 = 216$ 남았습니다..


⑫만일 2존에 살면 어떡해요? 라는 분들을 위해 제가 또 생각해낸것 원데이패스삽니다.
보통 이것이 가격이 아마 10$안될것입니다.그것은 복권처럼 그날날짜를 긁는것인데.
스카이트레인탈때 동전을 그날 날짜에 가져다 대고 있다가 검사하는사람뜨면
막긁습니다.보통 5번타면 1번정도 검사할때 있는데...운좋으면 한달동안 검사한번도
안받는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피크타임에는 검사 잘 못합니다.오히려 긁을 시간도 넉넉하죠.하지만 꼭 끝에 타셔야
그것을 긁을 시간을 벌수 있습니다.
버스는 안됩니다..버스운전사앞에서 기계에 넣거나 보여줘야 하므로...


이것은 옵션입니다.다운타운에 산다고 치고 그냥 216$유지합니다.

지금까지 하니까 1년동안좋은집에 살고(이정도면 꽤 좋은 집에 속함,자기 공간은 처절하지만),
학원 별의별 학원다 다니고 ,컴퓨터 자유롭게 쓰고,남들 못보는 영화 다보고(보통 벤쿠버
에서 1년동안 5편정도 유학생들이 봄 제 친구들통계),먹는거는 처절하지만 다 먹고,
콘서트도 가보고 행사구경다가고..스카이트레인도 타고 다녀도...


300만원으로 시작해서 216$이 남습니다.이걸로 끝이냐 한국돌아가기전에
테이크오버 돌려받으면 1000$남습니다. 총 1216$이 남네요
1년동안 생활하고도 1266$이 남다니...
그것으로 휘슬러,록키,빅토리아 다녀오고도 충분히 남을 돈입니다.

남들하는거 다하고 여행까지 다녀오는데 처절하면서도 철저하게 이렇게만
산다면 1년을 버틸수 있습니다.솔직히 1번 -12번까지 하나하나씩 실천하는
사람들은봤습니다.하지만 저걸 모두 실천하는 사람을 못봤을뿐입니다.
유학생들이 돈을 펑펑 쓰고 다닌다고 한국에서 이야기를 하지만 누구보다
한국을 걱정하고 일본친구들한테 너희가 혹시 한국침략했던거 알고 있냐면서
그런 역사를 바로잡는데 한몫을 하는것이 우리 학생들입니다.

위의 일중에서 몇가지는 불법적이지만 몇가지는 창피할뿐이지 합법적인것이
있습니다.불법적인것은 하시지 말라는 의미에서 적어본것이었고 합법적인것은
가능하기때문에 해보시라고 적어봤습니다.

솔직히 위의 것말고도 워킹비자가 아니어도 돈을 벌면서 생활할수도 있습니다.
물론 불법적이지만 합법적이기도 한 충분히 돈벌수있는 것들을 10가지이상 알고
있지만 그것들은 다음에 다른 편을 통해서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

참..우프도 좋은 방법입니다.농장에서 일해가면서 영어공부를 하는것도
그리 많은 돈은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벤쿠버의 다운타운에 1년동안살면서 보통 어학연수생들이 2000만원
이상을 들여가면서 생활하는 비용을 300만원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써봤습니다.

세상에 불가능한 것은 없습니다.제가 공짜로 세계여행 하는것을 처음에 시작했을때
사람들이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했지만 이미 7개국인것을 보고 사람들이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여러분도 생각을 바꾸면 가능합니다!

 

 

여러분에게 힘을 드리고자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