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너를 보내는게 아니였다
가장 멋진 폼으로
세상에 잴루 화려하게
너를 보낸다고 생각 했는데
초라한 너의모습에
에어지며
미어지는 가슴 부등켜 앉고
소리없이 탄식 한다.
그때
너를 보내는게 아니였다.
행복을 빌어주는 마음으로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더 좋은 세상을 보라고
허나
세상은 너를 등지고
한없이 쳐진 네 어깨위에
드리워진 고독함을
이제사 보았다.
그때
이를 악물고
때를 쓰듯 매달려
너를 보내는게 아니였다
안타까운 마음
미움이 될까봐
가슴으로 울며 보내야 했다.
너를 위해 있어야 할 세상이
더없이 슬프게 하고
어렵게 만들지만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
시야를 흐려오는 빗물밖엔,
그때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차거운 너의말에
얼어붙지 말고
못난 나 라도 네곁에 있어야
한다고 구구절절
설명 했어야 했다.
이제 머얼리
너무 머얼리 돌아와
가야 할 길을 잃었다.
나 없이 행복 하기를
마음 한 끝으로 빌었는데,
그리도 초라한 모습으로
남겨지면 어찌 하련가
차라리
그때
미워할 연민 조차 남기지
말고 다 뺏아 갔어야지,
이제와
한치 쓸모없는 이 측은함은
어쩌라고...
그때
그때 너를 보내는게 아니였다 가장 멋진 폼으로 세상에 잴루 화려하게 너를 보낸다고 생각 했는데 초라한 너의모습에 에어지며 미어지는 가슴 부등켜 앉고 소리없이 탄식 한다. 그때 너를 보내는게 아니였다. 행복을 빌어주는 마음으로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더 좋은 세상을 보라고 허나 세상은 너를 등지고 한없이 쳐진 네 어깨위에 드리워진 고독함을 이제사 보았다. 그때 이를 악물고 때를 쓰듯 매달려 너를 보내는게 아니였다 안타까운 마음 미움이 될까봐 가슴으로 울며 보내야 했다. 너를 위해 있어야 할 세상이 더없이 슬프게 하고 어렵게 만들지만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 시야를 흐려오는 빗물밖엔, 그때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차거운 너의말에 얼어붙지 말고 못난 나 라도 네곁에 있어야 한다고 구구절절 설명 했어야 했다. 이제 머얼리 너무 머얼리 돌아와 가야 할 길을 잃었다. 나 없이 행복 하기를 마음 한 끝으로 빌었는데, 그리도 초라한 모습으로 남겨지면 어찌 하련가 차라리 그때 미워할 연민 조차 남기지 말고 다 뺏아 갔어야지, 이제와 한치 쓸모없는 이 측은함은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