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리 주기는.. 거의 일정 했지만.. 한달에 하루 정도 꼴로 미뤄져서 행해(?) 졌거든요.. 작년 초에는 12월 말쯤에 했었는데.. 올 해는 1월 초 쯤으로 아예 옮겨 졌어요.. 지난 달에는 시작은 언제 인지 잘 모르겠는데.. 14일 쯤에 끝났거든요.. 근데 이번 달에는 아예 하질 않네요.. 12월 25일날 콘돔 없이 남친이랑 관계를 가졌었는데.. 그날 남친이 술을 많이 먹어서 였는지... 사정은 하지 않았구요.. 저도 너무 아파서 못 하겠다가 하고 하다가 그만 뒀었거든요.. 그리고 1월 1일날 콘돔을 끼우고 관계를 가졌었어요.. 근데 문제는..... 콘돔을 끼우고 관계를 가진후.. 사정후에.. 콘돔을 빼고 다시 한번 더 관계를 가졌다는 겁니다.. 물론 남친은 사정을 하지 않았지만.. 사정후 아직 남아 있는 정액이 있을꺼라 생각해요.. 사정하고 나서 콘돔을 빼고 짜 내는걸(?) 본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불안 불안 합니다.. 배란일에도 하고.. 지나서도 하고.. 생리를 할 시기가 지났음에도 하지 않고.. 불안해서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테스트기를 써 볼까 하다가.. 이번주 금요일까지 소식이 없으면 병원에 가 보려구요.. 적어도 2~3주 정도 겠죠?! 정말 걱정이 태산임니다.. 왜 이렇게 어리석게 행동 했는지 모르겠어요.. 병원 갈때 의료 보험증 같은거 가져 가야 하나요.. 여기선.. 다른 사람에게 절대 알려질 일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 특히 엄마 에게는 절대 알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비용.. 휴.. 20~30만원 정도 하겠죠?! 또.. 만약 임신이라면.. 금요일 쯤에 수술하고.. 주말에 쉬려구요.. 무슨 영양제 같은거 맞고 바로 퇴원 할 수 있는 건가요?! 전 하루 정도 입원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두어시간 정도 차를 타도 괜찮겠죠?! 제가 있는 곳이랑 제 남친이 살고 있는 곳은 멀어서.. 혹시나 수술하게 되면 거기 가 있으려구요.. 남친은.. 그냥.. 확 애기 낳고 결혼하자고 하는데.. 저 이제 갖 22살 되는.. 아직 해야 할 것도 많고.. 이건 아닌거 같아.. 만약에 혹이라도 임신이라면.. 아기를 지우려구요.. 내가 내 아기를 행복하게 키울 수 있을 만큼의 능력이 되면.. 그때쯤.. 다시 결혼을 생각해야 겠지요..
콘돔 사정 후 빼고 또 관계를..ㅠㅠ
제 생리 주기는.. 거의 일정 했지만..
한달에 하루 정도 꼴로 미뤄져서 행해(?) 졌거든요..
작년 초에는 12월 말쯤에 했었는데.. 올 해는 1월 초 쯤으로 아예 옮겨 졌어요..
지난 달에는 시작은 언제 인지 잘 모르겠는데.. 14일 쯤에 끝났거든요..
근데 이번 달에는 아예 하질 않네요..
12월 25일날 콘돔 없이 남친이랑 관계를 가졌었는데..
그날 남친이 술을 많이 먹어서 였는지... 사정은 하지 않았구요..
저도 너무 아파서 못 하겠다가 하고 하다가 그만 뒀었거든요..
그리고 1월 1일날 콘돔을 끼우고 관계를 가졌었어요..
근데 문제는.....
콘돔을 끼우고 관계를 가진후.. 사정후에.. 콘돔을 빼고 다시 한번 더 관계를 가졌다는 겁니다..
물론 남친은 사정을 하지 않았지만..
사정후 아직 남아 있는 정액이 있을꺼라 생각해요..
사정하고 나서 콘돔을 빼고 짜 내는걸(?) 본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불안 불안 합니다..
배란일에도 하고.. 지나서도 하고..
생리를 할 시기가 지났음에도 하지 않고.. 불안해서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테스트기를 써 볼까 하다가.. 이번주 금요일까지 소식이 없으면 병원에 가 보려구요..
적어도 2~3주 정도 겠죠?!
정말 걱정이 태산임니다.. 왜 이렇게 어리석게 행동 했는지 모르겠어요..
병원 갈때 의료 보험증 같은거 가져 가야 하나요..
여기선.. 다른 사람에게 절대 알려질 일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 특히 엄마 에게는 절대 알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비용.. 휴.. 20~30만원 정도 하겠죠?!
또.. 만약 임신이라면.. 금요일 쯤에 수술하고.. 주말에 쉬려구요..
무슨 영양제 같은거 맞고 바로 퇴원 할 수 있는 건가요?!
전 하루 정도 입원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두어시간 정도 차를 타도 괜찮겠죠?!
제가 있는 곳이랑 제 남친이 살고 있는 곳은 멀어서..
혹시나 수술하게 되면 거기 가 있으려구요..
남친은.. 그냥.. 확 애기 낳고 결혼하자고 하는데..
저 이제 갖 22살 되는.. 아직 해야 할 것도 많고..
이건 아닌거 같아.. 만약에 혹이라도 임신이라면.. 아기를 지우려구요..
내가 내 아기를 행복하게 키울 수 있을 만큼의 능력이 되면..
그때쯤.. 다시 결혼을 생각해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