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0대 중반을 넘어버린 한여성입니다... 사정때문에 직장은 못구하고...알바라도 할려고..매일인터넷과 교차로를 마구 뒤져 댓죠... 하~~다들 어찌나 어린애들만 뽑는지...정말 속상햇습니다... 20군데 이상을 돌아다녓는데도 잘되질않더라구요... 모두들 연락준다고만하고ㅠㅜ;; 어느날... 동네에 자그마한 커피숍이 낫다그러길래... 함가밧습니다... 사장님도 편하고...가게도 작고...내맘엔 들엇지만... 사장님은 제가 맘에 안드셧나...연락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맘에 안들엇나부다..하고 어깨도 축쳐지게..집에옵니다... 일주일후... 까맣게 잊고 잇엇는데...그때 면접밧던 커피숍에서 전화가 온것입니다... 지금한번더 와볼수잇냐고 얼굴함더보게...그러는것이엇습니다... 그래서 기쁜마음에...나이제 된거라고 생각하며...기분좋게 화장하고... 최대한 이쁜모습보일려고(?) 얼릉갓죠.... 그랫더니 말씀하시길.... 알바생이 이제 그만둬야대는데...일할수 잇겟냐고... 당연하다고 말하고... 시급예기하고(2500원) 이래저래...다된것처럼얘기하다가... 그럼알바생이 15일에 그만두니...빠르면 15일 늦으면 17일에 전화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기뻣죠... 댄거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2틀후..... 나름데로...커피숍에 어떤일하는지 무엇이잇는지... 인터넷을뒤져 공부아닌 공부를햇습니다... 그런데 에서 일할려면 커피종류가 많기때문에...만들어야대서... 기분좋게...잇엇는데... 모르는 번호가 핸펀에뜨더라구요... 그래서 밧앗죠...옥희씨(?)전화아니냐고... 그런데...전그옥희씨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전화를끊고... 목소리도 어디서 많이들어본소리고 번호를확인햇는데... 꼭 제가 알바 면접 밧던데 인거란 직감이들어서.. 인터넷을 마구 뒤졋죠... 으악...거기엿습니다... 그래서 전 생각햇죠...머야?? 나쓴다고 한것같은데...아니엇나?? 딴사람뽑을라고 전화하다 번호가 실수로 바뀌어서.. 저한테 햇다는생각이 뇌리를 스치더라구요.... 참...머이런경우가 다잇데요?? 남자친구한테도...말다해놨는데...정말어이가 없습니다... 전화가 오믄다행이겟지만...안오믄 얘네들 정말 웃긴거 아닙니까?? 쳇!!~~ 무슨이런 고용주가 다 잇데요?? 황당해서..짜증낫습니다... 두서없이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쳇!!~~ 무슨이런고용주가 잇데요??~~
저는 이제 20대 중반을 넘어버린 한여성입니다...
사정때문에 직장은 못구하고...알바라도 할려고..매일인터넷과 교차로를
마구 뒤져 댓죠...
하~~다들 어찌나 어린애들만 뽑는지...정말 속상햇습니다...
20군데 이상을 돌아다녓는데도 잘되질않더라구요...
모두들 연락준다고만하고ㅠㅜ;;
어느날...
동네에 자그마한 커피숍이 낫다그러길래...
함가밧습니다...
사장님도 편하고...가게도 작고...내맘엔 들엇지만...
사장님은 제가 맘에 안드셧나...연락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맘에 안들엇나부다..하고 어깨도 축쳐지게..집에옵니다...
일주일후...
까맣게 잊고 잇엇는데...그때 면접밧던 커피숍에서 전화가 온것입니다...
지금한번더 와볼수잇냐고 얼굴함더보게...그러는것이엇습니다...
그래서 기쁜마음에...나이제 된거라고 생각하며...기분좋게 화장하고...
최대한 이쁜모습보일려고(?) 얼릉갓죠....
그랫더니 말씀하시길....
알바생이 이제 그만둬야대는데...일할수 잇겟냐고...
당연하다고 말하고...
시급예기하고(2500원)
이래저래...다된것처럼얘기하다가...
그럼알바생이 15일에 그만두니...빠르면 15일
늦으면 17일에 전화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기뻣죠...
댄거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2틀후.....
나름데로...커피숍에 어떤일하는지 무엇이잇는지...
인터넷을뒤져 공부아닌 공부를햇습니다...
그런데 에서 일할려면 커피종류가 많기때문에...만들어야대서...
기분좋게...잇엇는데...
모르는 번호가 핸펀에뜨더라구요...
그래서 밧앗죠...옥희씨(?)전화아니냐고...
그런데...전그옥희씨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전화를끊고... 목소리도 어디서 많이들어본소리고 번호를확인햇는데...
꼭 제가 알바 면접 밧던데 인거란 직감이들어서..
인터넷을 마구 뒤졋죠...
으악...거기엿습니다...
그래서 전 생각햇죠...머야?? 나쓴다고 한것같은데...아니엇나??
딴사람뽑을라고 전화하다 번호가 실수로 바뀌어서..
저한테 햇다는생각이 뇌리를 스치더라구요....
참...머이런경우가 다잇데요??
남자친구한테도...말다해놨는데...정말어이가 없습니다...
전화가 오믄다행이겟지만...안오믄 얘네들 정말 웃긴거 아닙니까??
쳇!!~~ 무슨이런 고용주가 다 잇데요??
황당해서..짜증낫습니다...
두서없이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