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구에서 자취하구 있는 어여쁜 처녀랍니당.. 첨에 이집을 봤을땐 넓구 싸구 암튼 좋았습니다.. 그래서 계약을 하구 집에 들어와서 첨 자는날 전 깜짝 놀랐습니다.. 제 침대가 있는 쪽 벽이 이상하더이다.. 뭐라 설명을 해야 할지.. 전에 옆집이랑 같이 연결되어 있던건지... 문이 나무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더군요 자면서 잘못해서 벽이라도 건들라 치면 쿵 소리가 심하게 납니다.. 그래도 그냥 춥진 않으니까 버틸려 했지만 옆집에 누가 사는지.. 남자인가 봅니다..(짐작으로..) 밤에 잠을 잘라 치면.... 여인과 이야기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주 또렷하게 들립니다 꼭 옆에서 듣는것 처럼... 여인 : 자기야... 아파 그러지마.. 남자 : 잠깐만 기다려봐.. 여인 : 아~~ 사랑하면 이러면 안되지 남자 : 참을 수 없단말야.. 그러고 오래토록 들리는 신음(?)소리..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가끔은 음악을 크게 틀어 놓구... 아휴..... 아랫집 사람은 더 웃깁니다.. 이사 오고서야 알았지만 1층엔 철학관 비스므리 한게 있더군요... 12시만 되면.. 북치구 이상한 무당들이 부르른 듯한.... 노래를 부릅니다.. 이런 불쌍한 저를 위해 오디오 부탁드립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잠을 자고 싶습니다.. ㅠ.ㅠ 부탁 또 부탁드립니다...ㅠ.ㅠ
저희 옆집사람 말려주세요..^^
저는 대구에서 자취하구 있는 어여쁜 처녀랍니당..
첨에 이집을 봤을땐 넓구 싸구 암튼 좋았습니다..
그래서 계약을 하구 집에 들어와서 첨 자는날 전 깜짝 놀랐습니다..
제 침대가 있는 쪽 벽이 이상하더이다..
뭐라 설명을 해야 할지..
전에 옆집이랑 같이 연결되어 있던건지... 문이 나무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더군요
자면서 잘못해서 벽이라도 건들라 치면 쿵 소리가 심하게 납니다..
그래도 그냥 춥진 않으니까 버틸려 했지만
옆집에 누가 사는지.. 남자인가 봅니다..(짐작으로..)
밤에 잠을 잘라 치면.... 여인과 이야기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주 또렷하게 들립니다
꼭 옆에서 듣는것 처럼...
여인 : 자기야... 아파 그러지마..
남자 : 잠깐만 기다려봐..
여인 : 아~~ 사랑하면 이러면 안되지
남자 : 참을 수 없단말야..
그러고 오래토록 들리는 신음(?)소리..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가끔은 음악을 크게 틀어 놓구...
아휴.....
아랫집 사람은 더 웃깁니다..
이사 오고서야 알았지만
1층엔 철학관 비스므리 한게 있더군요...
12시만 되면..
북치구
이상한 무당들이 부르른 듯한.... 노래를 부릅니다..
이런 불쌍한 저를 위해 오디오 부탁드립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잠을 자고 싶습니다..
ㅠ.ㅠ
부탁 또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