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남친이 사귄지는 지금 1달이 조금 지났네요, 하지만, 2001년도 겨울에 처음만나, 내 남친, 끝없이 대쉬해왔고, 저는 그동안 다른 사람도 많이 사귀고 그의 친구와도 사귀고 그랬지만, 어쨋든, 내 남친 끝까지 기다려주는 모습에 감동하여 2004년 12월에 사귀게 되었죠, 문제는, 내 남친, 첫경험,, 첫키스,, 나 저에게배웠죠,, 그리고 2주만에 집에 데리구가서는, 부모님께, 얘 이제 우리집 며느리라구, 시집온다구해서 델구왔다고 그렇게 말하더이다 ㅡ ㅁ - 물론 저도 내 남친이 싫은건 아니지만, 저도 제 나름 대로의 꿈이 있고, 집안에 기대도 있습니다, 일단 대학 졸업은 해야죠,, 제 남자친구, 고졸입니다, ㅠ ㅠ 정말 내놔라하는 꼴통들만 다니는, 그런학교 출신이라, 머리가 아파오는거죠ㅠ ㅠ 그의 부모님들은, 초등학교 졸업두 안하셨다더군요, 두분다요.. 집안두, 아주 찢어지게 가난한건 아니지만 중간층에도 못끼는 그런 집안사정 ㅠ ㅠ 제가 조건을 막 따지고싶어서 그러는건 아니지만, 저희집, 이곳에선, 알아주는 사람이시고, 이름대면 알만한 사람은 알고있죠,. 집안재산도, 10억??정도, .,.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께서 절 위해, 매달 붓고게신 적금통장과, 생명보험.. 외동딸이탓에, 어머니 치맛바람이 엄청납니다.. 초, 중, 고 등학교 시절에, 눈쫌만 부워도 안과가고,. 코피나면 학교 안보냈습니다, ㅠ ㅠ 저도 어머니 말에는 거의 거역을 하지못합니다, 그래서 엄마가 헤어지라고 하면, 내가 좋아하더라도 관게를 정리해왔죠,. 그런데 이사람 좋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또 그러시내요, 안된다고, 정리하라고, 그래도, 이사람,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기에, 몰래 만나고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행동이 저를 또 힘들게합니다, 그건 성관계문제.. 제 남친,. 하루에, 몇번씩 합니다, 저는 처음 부터 거절하지만, 손발 꽁꽁 묶습니다, 넥타이나, 커텐 묶는거나 스타킹이나, 머 이런걸루 묶는데, 정말 눈물나고 짜증나고 ,., 그래서 화내면, 이사람 울면서, 날 너무 사랑해서 그런거랍니다, 내가 없으면 자기도 없다고, 내가 떠나버리면 죽어버릴꺼라고 그럼니다, 내가 만약에 바람피면, 그새끼죽고, 나죽고, 자기도 같이 죽는거랍니다, 자기 손에 내 손 발 꽝꽝 묶어서 절벽에서 뛰어내릴꺼랍니다, 이사람, 한다면 한다는 성격이라서 더욱 무섭습니다, 자기는 날 위해 죽을수 있다길레, 장난으로 죽어보랬더니, 가만히 있더니, 머하나 싶어서 보니까, 입에서 피가 주륵 흐릅니다 ㅠ ㅠ 혀가 반쯤 잘려서 너덜너덜 ㅠ ㅠ 제가 울면서 빌었습니다 ㅠ ㅠ 하지말라고 , 장난이었다고 ㅠ ㅠ 그사람.. 웃으면서 그럽니다 드럽게 아프기만하고 죽진 않네 ,, 무섭습니다, 내가 이사람 사랑하는건지 두려워 하는건지, 이사람 날 사랑하는건지,. 자기가 기다린 세월의 집착인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쓰다보니 앞뒤가 안맞지만, 답답한 마음에 올립니다 ㅠ ㅠ 저희 엄마 아빠는 욕하지말아주세요,. 외동딸로 험한일 안시키고 귀하게만 키우신 분들이라, .,. 아무튼,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사람이 두렵습니다,,
저와 남친이 사귄지는 지금 1달이 조금 지났네요,
하지만, 2001년도 겨울에 처음만나, 내 남친, 끝없이 대쉬해왔고,
저는 그동안 다른 사람도 많이 사귀고 그의 친구와도 사귀고 그랬지만,
어쨋든, 내 남친 끝까지 기다려주는 모습에 감동하여
2004년 12월에 사귀게 되었죠,
문제는,
내 남친, 첫경험,, 첫키스,, 나 저에게배웠죠,,
그리고 2주만에 집에 데리구가서는, 부모님께,
얘 이제 우리집 며느리라구,
시집온다구해서 델구왔다고 그렇게 말하더이다 ㅡ ㅁ -
물론 저도 내 남친이 싫은건 아니지만,
저도 제 나름 대로의 꿈이 있고,
집안에 기대도 있습니다,
일단 대학 졸업은 해야죠,,
제 남자친구, 고졸입니다, ㅠ ㅠ 정말 내놔라하는 꼴통들만 다니는,
그런학교 출신이라, 머리가 아파오는거죠ㅠ ㅠ
그의 부모님들은, 초등학교 졸업두 안하셨다더군요,
두분다요..
집안두, 아주 찢어지게 가난한건 아니지만 중간층에도 못끼는 그런 집안사정 ㅠ ㅠ
제가 조건을 막 따지고싶어서 그러는건 아니지만,
저희집, 이곳에선, 알아주는 사람이시고, 이름대면 알만한 사람은 알고있죠,.
집안재산도, 10억??정도, .,.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께서 절 위해, 매달 붓고게신 적금통장과, 생명보험..
외동딸이탓에, 어머니 치맛바람이 엄청납니다..
초, 중, 고 등학교 시절에, 눈쫌만 부워도 안과가고,.
코피나면 학교 안보냈습니다, ㅠ ㅠ
저도 어머니 말에는 거의 거역을 하지못합니다,
그래서 엄마가 헤어지라고 하면, 내가 좋아하더라도
관게를 정리해왔죠,.
그런데 이사람 좋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또 그러시내요,
안된다고, 정리하라고,
그래도, 이사람,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기에,
몰래 만나고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행동이 저를 또 힘들게합니다,
그건 성관계문제..
제 남친,.
하루에, 몇번씩 합니다,
저는 처음 부터 거절하지만,
손발 꽁꽁 묶습니다,
넥타이나, 커텐 묶는거나 스타킹이나, 머 이런걸루 묶는데,
정말 눈물나고 짜증나고 ,., 그래서 화내면,
이사람 울면서, 날 너무 사랑해서 그런거랍니다,
내가 없으면 자기도 없다고,
내가 떠나버리면 죽어버릴꺼라고 그럼니다,
내가 만약에 바람피면,
그새끼죽고, 나죽고, 자기도 같이 죽는거랍니다,
자기 손에 내 손 발 꽝꽝 묶어서 절벽에서 뛰어내릴꺼랍니다,
이사람, 한다면 한다는 성격이라서
더욱 무섭습니다,
자기는 날 위해 죽을수 있다길레,
장난으로 죽어보랬더니, 가만히 있더니,
머하나 싶어서 보니까, 입에서 피가 주륵 흐릅니다 ㅠ ㅠ
혀가 반쯤 잘려서 너덜너덜 ㅠ ㅠ
제가 울면서 빌었습니다 ㅠ ㅠ
하지말라고 , 장난이었다고 ㅠ ㅠ
그사람.. 웃으면서 그럽니다 드럽게 아프기만하고 죽진 않네 ,,
무섭습니다,
내가 이사람 사랑하는건지 두려워 하는건지,
이사람 날 사랑하는건지,.
자기가 기다린 세월의 집착인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쓰다보니 앞뒤가 안맞지만, 답답한 마음에 올립니다 ㅠ ㅠ
저희 엄마 아빠는 욕하지말아주세요,.
외동딸로 험한일 안시키고 귀하게만 키우신 분들이라, .,.
아무튼,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