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원래 웃는 모습은 이뻐야 하는데 저는 왜이렇게 추한걸까요. 왜,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는 속담이 있잖아요. 근데 그 속담이 저에겐 적용이 안된답니다. "야, 넌 평소에는 괜찮은데 웃으면 깬다." 이런 소리 많으 듣습니다. 제가 봐도 저 웃는거 보면 침뱉고 싶어요.;; 원래 웃는 모습은 이뻐야 하는거 아닙니까. 근데 저는 왜이러는거죠. 제 자랑은 절대 아니고 평소에 못생겼다는 말 한번도 안들어봤습니다. 연옌닮았다는 소리도 좀 들었었구요. 그런데 웃으면 왜 망가지는거냐구요!! 눈은 작아지죠 코는 넓어지죠 잇몸이 막 다보이고.. 저 치아도 안 고르거든요.;;; 이쁘게 웃을려고 노력 많이 해봤지만 그게 좀처럼 되지 않더군요. 노력을 하면 할수록 웃는게 웃는게 아니더라구요..;; 웃으면 더 이쁜 연옌들, 다른 사람들 완전 부럽습니다. 원래 웃는다는건 그런거잖아요. 저는... 왜이러는지.. 웃는 모습이 이뻐질순 없을까요? 수술 이런거 말구요.ㅠㅠ
웃는 얼굴이 제가 봐도 추해요.
여러분.
원래 웃는 모습은 이뻐야 하는데 저는 왜이렇게 추한걸까요.
왜,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는 속담이 있잖아요.
근데 그 속담이 저에겐 적용이 안된답니다.
"야, 넌 평소에는 괜찮은데 웃으면 깬다."
이런 소리 많으 듣습니다.
제가 봐도 저 웃는거 보면 침뱉고 싶어요.;;
원래 웃는 모습은 이뻐야 하는거 아닙니까.
근데 저는 왜이러는거죠.
제 자랑은 절대 아니고
평소에 못생겼다는 말 한번도 안들어봤습니다.
연옌닮았다는 소리도 좀 들었었구요.
그런데 웃으면 왜 망가지는거냐구요!!
눈은 작아지죠
코는 넓어지죠
잇몸이 막 다보이고..
저 치아도 안 고르거든요.;;;
이쁘게 웃을려고 노력 많이 해봤지만
그게 좀처럼 되지 않더군요.
노력을 하면 할수록 웃는게 웃는게 아니더라구요..;;
웃으면 더 이쁜 연옌들, 다른 사람들
완전 부럽습니다.
원래 웃는다는건 그런거잖아요.
저는... 왜이러는지..
웃는 모습이 이뻐질순 없을까요?
수술 이런거 말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