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의 효과적인 활용방법(마무리) 이제 마늘에 관한 마지막 부분인 활용방법에 대하여 고찰해 보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명약이라 할지라도 그 성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효능,효과도 없지만 때로는 독이되어 해가 될수 있듯이 마늘도 잘 활용해야 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지요. 우선 마늘은 속효성과 지효성으로 구분할수 있지요. 마늘의 "약"으로서의 효과를 구분하려고 할때 그 효과 방식의 빠름과 늣음에 대해서 알아두지 않으면 아니됨니다. 그 까땋은 유효성분을 가장 속효적으로 하는 방법과 지효성을 주로 하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지요. 속효를 바랄때는 마늘을 갈아 으깨거나 잘게 썬것을 가열하지 않고 사용하는 방법으로 소위 날로 (생으로)먹어서 "알리신"과 "유황(S)"을 최대로 극대화 시켜서 이용하는 방법이지요. 마늘속의"유황(S)"의 기능과 효과에 대해서는 최근에야 밝혀지고 있는 단계이지만 실로 놀라운 효력을 발휘하고 있지요. 어쩌면 마늘의 신비스러운 속효성은 유황속에 있는지도 모르죠. 사실 아직은 학계에서 유황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상태인데, 그 이유는 유황이란 물질은 기체 성분이므로 분석하는 방법조차 아직은 정확하게 확립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마늘과 유황(S)에 관하여서는 다음에 별도로 한번 더 논하여 보겠음) 따라서 마늘을 가열하거나 장기간 보관하여 먹는 방법은 마늘속의 미지의 물질인 유황을 섭취 할수 없으므로,생마늘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지요. 그러나 생마늘을 그냥 많이 먹는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죠.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비법(?)으로 생마늘을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가 오랜 세월동안 여러가지 방법들을 모아서 실험해 본 결과 마늘과 우유와 콩으로 만들어 먹는 "콩쥬스"의 방법이 (자세한 제조방법은 저의 블로그 "먹거리 웰빙"코너 1번에 있으니 참조 하시길) 제일 간편하고 효과적인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하여 만든 마늘,우유,콩쥬스를 마시게 되면 금방 전신에 스며 퍼져서 마늘의 온전한 유효 성분의 효과를 최대로 극대화 할수 있지요. 따라서 마늘의 다양한 기능을 남김없이 발휘하게되어 스테미너 강화나,정력증강,감기격퇴,위장병치료,불면증 해소,기생충 퇴치,수은중독 방지,신경통, 갱년기장애 해소,암,당뇨병,변비,무좀,미용효과 등등의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할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작용이 강력하면 할수록 그 만큼 그 효과가 너무 많아서 해롭게 작용하는 것도 있으므로 허약한 체질의 사람,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은 사용량을 잘 조절하여 사용하셔야 합니다. 날로 먹는 방법에 준한것으로 마늘을 간장이나 된장,고추장 또는 식초에 담궈서 한동안 기간이 지나서 먹는 방법이 있지요.이것 같으면 효력은 거의 보전된채(유황과 알리신의 효력은 반감됨) 날로 먹는 마늘만큼의 자극을 받지 않고 속효성을 어느 정도 기대 할수 있지요. 그리고 이방법의 또 하나의 의미는 마늘을 담그므로서 발아를 저지하고 방부에 기여 한다는 것이죠. 마늘을 보통 상온으로 저장하면 차츰 휴면에서 깨어나 조금씩 발아 준비를 시작하여 효소 활성을 늘리고 성분의 내용에 변화가 일어나지요. 그런데 간장이나 된장,고추장,또는 식초 에 담궈서 먹는 우리의 전통 짱아찌 방법은 참으로 놀라운 지혜가 아닐수 없네요. 다음은 지효성으로서 마늘을 굽거나 기름으로 볶거나 해서 먹는 방법으로 가열에 의하여 유황과 알리나제가 파괴되어 취기가 없어지고 약효가 조금은 떨어지지만 알리인을 보존한체 먹는 방법 으로 마늘의 "약"으로서의 효과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허약체질이나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 적합한 방법이라고 할수 있지요. 날로 먹는 속효성과 가열해서 먹는 지효성의 중간에 해당하는 방법으로서는 식칼 등으로 두둘겨서 으깨거나 칼로 가늘게 자르거나 하여 각종 반찬(요리)에 양념으로 사용하는 우리의 전통음식의 놀라운 과학적 합리성에 세계의 학자들이 아낌없는 찬사와 함께 주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주부님들이 반찬을 만들때 기존의 마늘 사용량보다 조금 더 사용하였으면 좋겠네요. 만약 그렇게 반찬에 마늘 사용량을 조금만 더 늘린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마늘의 특별한 활용방법이 필요없게 되지요. 우리처럼 마늘을 상용하지 않는 나라의 사람들은 마늘을 많이 먹기 위해서 여러가지 특별한 활용방법을 개발하고 있지요. 가령, 냉동건조방법이라든가,열풍건조 방법으로 마늘을 분말화하여 캡슐로 먹는다거나,기름에 볶아서(또는 뛰겨서) 먹는다거나,난황분법(계란 노란자와 간 마늘을 후라이팬 위에서 물기가 없어 질때까지 뒤섞어 건조시킨것),열회법(생마늘을 뜨거운 재속에 파묻어 쪄서 먹는법)등등의 이런 방법들은 모두 일장일단이 있겠으나 우리의 상용방법에 비교할 것이 못 됨으로 구체적인 방법론은 생략하렴니다. 다만 어린아이들이 먹을수 있는 "설탕 건조법"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간 마늘에 다량의 설탕과 뒤섞어서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건조시키면 됨니다. 이렇게 하면 마늘,설탕 혼합분이 되는 샘인데 이렇게 만든것은 알리신이 거의 손상되지 않고 완전에 가까운 상태로 보존할수 있고 그 외에 냄새도 적어서 일석이조이죠. 단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어린이에게는 즐거운 식품이지만 중년 이상의 사람으로 당뇨병의 염려가 있는경우에는 권할수 없지요. 끝으로 마늘을 가장 효과적으로 오래 보관하는 방법은 우리의 재래식 보관방법인 접마늘을 통풍이 잘 되는 거늘진 곳에 보관하면서 그때 그때 껍질을 까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 였습니다. 마늘의 껍질을 까서(또는 갈아서) 냉장고(냉동,냉장)에 보관하시면 마늘의 우수한 유효성분들은 점차적으로 소멸되어 가더이다. 지금까지 마늘에 관한 저의 어쭙잔은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신 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건강 하세요...^^* 2005. 1. 13. 휘뚜루 작성.
마늘의 효과적인 활용방법(4)
* Kenny G / Forever in Love
*마늘의 효과적인 활용방법(마무리)
이제 마늘에 관한 마지막 부분인 활용방법에 대하여 고찰해 보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명약이라 할지라도 그 성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효능,효과도 없지만 때로는
독이되어 해가 될수 있듯이 마늘도 잘 활용해야 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지요.
우선 마늘은 속효성과 지효성으로 구분할수 있지요.
마늘의 "약"으로서의 효과를 구분하려고 할때 그 효과 방식의 빠름과 늣음에 대해서 알아두지
않으면 아니됨니다. 그 까땋은 유효성분을 가장 속효적으로 하는 방법과 지효성을 주로 하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지요.
속효를 바랄때는 마늘을 갈아 으깨거나 잘게 썬것을 가열하지 않고 사용하는 방법으로 소위 날로
(생으로)먹어서 "알리신"과 "유황(S)"을 최대로 극대화 시켜서 이용하는 방법이지요.
마늘속의"유황(S)"의 기능과 효과에 대해서는 최근에야 밝혀지고 있는 단계이지만 실로 놀라운
효력을 발휘하고 있지요. 어쩌면 마늘의 신비스러운 속효성은 유황속에 있는지도 모르죠.
사실 아직은 학계에서 유황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상태인데,
그 이유는 유황이란 물질은 기체 성분이므로 분석하는 방법조차 아직은 정확하게 확립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마늘과 유황(S)에 관하여서는 다음에 별도로 한번 더 논하여 보겠음)
따라서 마늘을 가열하거나 장기간 보관하여 먹는 방법은 마늘속의 미지의 물질인 유황을 섭취
할수 없으므로,생마늘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지요.
그러나 생마늘을 그냥 많이 먹는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죠.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비법(?)으로 생마늘을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가 오랜 세월동안
여러가지 방법들을 모아서 실험해 본 결과 마늘과 우유와 콩으로 만들어 먹는 "콩쥬스"의 방법이
(자세한 제조방법은 저의 블로그 "먹거리 웰빙"코너 1번에 있으니 참조 하시길) 제일 간편하고
효과적인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하여 만든 마늘,우유,콩쥬스를 마시게 되면 금방 전신에 스며 퍼져서 마늘의 온전한 유효
성분의 효과를 최대로 극대화 할수 있지요. 따라서 마늘의 다양한 기능을 남김없이 발휘하게되어
스테미너 강화나,정력증강,감기격퇴,위장병치료,불면증 해소,기생충 퇴치,수은중독 방지,신경통,
갱년기장애 해소,암,당뇨병,변비,무좀,미용효과 등등의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할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작용이 강력하면 할수록 그 만큼 그 효과가 너무 많아서 해롭게 작용하는 것도
있으므로 허약한 체질의 사람,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은 사용량을 잘
조절하여 사용하셔야 합니다.
날로 먹는 방법에 준한것으로 마늘을 간장이나 된장,고추장 또는 식초에 담궈서 한동안 기간이
지나서 먹는 방법이 있지요.이것 같으면 효력은 거의 보전된채(유황과 알리신의 효력은 반감됨)
날로 먹는 마늘만큼의 자극을 받지 않고 속효성을 어느 정도 기대 할수 있지요.
그리고 이방법의 또 하나의 의미는 마늘을 담그므로서 발아를 저지하고 방부에 기여 한다는
것이죠. 마늘을 보통 상온으로 저장하면 차츰 휴면에서 깨어나 조금씩 발아 준비를 시작하여
효소 활성을 늘리고 성분의 내용에 변화가 일어나지요. 그런데 간장이나 된장,고추장,또는 식초
에 담궈서 먹는 우리의 전통 짱아찌 방법은 참으로 놀라운 지혜가 아닐수 없네요.
다음은 지효성으로서 마늘을 굽거나 기름으로 볶거나 해서 먹는 방법으로 가열에 의하여 유황과
알리나제가 파괴되어 취기가 없어지고 약효가 조금은 떨어지지만 알리인을 보존한체 먹는 방법
으로 마늘의 "약"으로서의 효과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허약체질이나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 적합한 방법이라고 할수 있지요.
날로 먹는 속효성과 가열해서 먹는 지효성의 중간에 해당하는 방법으로서는 식칼 등으로 두둘겨서
으깨거나 칼로 가늘게 자르거나 하여 각종 반찬(요리)에 양념으로 사용하는 우리의 전통음식의
놀라운 과학적 합리성에 세계의 학자들이 아낌없는 찬사와 함께 주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주부님들이 반찬을 만들때 기존의 마늘 사용량보다 조금 더 사용하였으면 좋겠네요.
만약 그렇게 반찬에 마늘 사용량을 조금만 더 늘린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마늘의 특별한
활용방법이 필요없게 되지요. 우리처럼 마늘을 상용하지 않는 나라의 사람들은 마늘을 많이 먹기
위해서 여러가지 특별한 활용방법을 개발하고 있지요.
가령, 냉동건조방법이라든가,열풍건조 방법으로 마늘을 분말화하여 캡슐로 먹는다거나,기름에
볶아서(또는 뛰겨서) 먹는다거나,난황분법(계란 노란자와 간 마늘을 후라이팬 위에서 물기가
없어 질때까지 뒤섞어 건조시킨것),열회법(생마늘을 뜨거운 재속에 파묻어 쪄서 먹는법)등등의
이런 방법들은 모두 일장일단이 있겠으나 우리의 상용방법에 비교할 것이 못 됨으로 구체적인
방법론은 생략하렴니다.
다만 어린아이들이 먹을수 있는 "설탕 건조법"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간 마늘에 다량의 설탕과 뒤섞어서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건조시키면 됨니다.
이렇게 하면 마늘,설탕 혼합분이 되는 샘인데 이렇게 만든것은 알리신이 거의 손상되지 않고
완전에 가까운 상태로 보존할수 있고 그 외에 냄새도 적어서 일석이조이죠.
단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어린이에게는 즐거운 식품이지만 중년 이상의 사람으로 당뇨병의
염려가 있는경우에는 권할수 없지요.
끝으로 마늘을 가장 효과적으로 오래 보관하는 방법은 우리의 재래식 보관방법인 접마늘을
통풍이 잘 되는 거늘진 곳에 보관하면서 그때 그때 껍질을 까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 였습니다. 마늘의 껍질을 까서(또는 갈아서) 냉장고(냉동,냉장)에 보관하시면 마늘의
우수한 유효성분들은 점차적으로 소멸되어 가더이다.
지금까지 마늘에 관한 저의 어쭙잔은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신 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건강 하세요...^^*
2005. 1. 13. 휘뚜루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