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황당한일.....

강치영200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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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달전 일 입니다.

회사퇴사후 3개월만에 들어갔습니다.과장으로 있다가 평사원으로의 출발...넘 힘들었지만 열심히 했습니다. 나보다 어린동생뻘 이지만 예.예하며 새로운 일이라 즐겁게 배우는중에.....

회사차량 등록부 띠는곳을 알려주는데...뭐 띠어볼서류도 없고 장난삼아 제차 등록원부를 띄었습니다.

근데....5년전에 폐차한 제차의 압류가 5년후에야 지금 타고다니는 차에 있더군요.

2004년4월에 통보없이 압류가 들어와있고 ,11월 말에 띠어봤으니....그동안 전 전혀몰랐네요.

99년에 폐차를 하며 ,한 10번쯤 구청에 왔다갔다(집은 경기...주소지가 서대문임.)하며 넘화가 났습니다.분명히 1번에할것을 사람 고생 시키더라고요.물론 전산이 뜨는게 있고 안뜨는것도 이해가 가지만

폐차전에1달가량 책임보험비가 미린건 기억하는게 충북쪽에서 근무하다 고지서때문에 올라와 은행에낸뒤 그공무원과 싸운것은 분명 기억합니다.

5년이 지난후에 지금에와서 그영수증을 찿으라는건....

그리고 이차전에 한3년타던 차량도 있었는데 그차에는 압류고...뭐 이런게 전혀 없더니 지금에 차에 은근슬쩍 넣었다는게 너무 황당하네요.인터넷 신문고에 신고를 하였지만 답은 영수증 없으면 내라.더군요.

5년동안 혼자 살면서 이사를 한 6~7번 했는데 어떻게 영수증을 챙기는지....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중 5년전 영수증을 가지고 있는분이 몇분이 있는지....넘 황당하더군요.

연락은 준다고 하면서 3달동안 전혀 연락이 없었고..제가 이것때문에 한10번한것같네요.압류 해제해 달라고....공무원은 국민세금만 받아먹고 5년동안 일도 안한거니....

지금 담당자도 그때일은 모른다는식이고....님들 이럴경우는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하나요?

낸건데 영수증 없다고 다시내야하나?....또내기에는 억울하고.....

그동안 5년간 지나간 공무원들은 놀며 돈만 받은건데.....이런 인간들 징계내릴수있는방법 없나요?

어차피 영수증이 분실후 없으니 내야하는데...활인율 받을거라도....

님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