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결혼 2년차가 된 우리집 가계부랍니다..둘이 맞벌이구요.. 올해로 저 31 신랑 34입니다.. 아가는 아직없구요. 현재 대출은 없이 쪼금한 다세대 빌라 전세에서 살고 있답니다... [수입] 나 209만원 신랑 170만원 (평균적으로) - 대중없어여.. 수 입 합 계 379만원 [적금] 정기저축 120만원 근로자우대 50만원 자율저출 80만원 저 축 합 계 250만원 (신랑의 수입에 따라서 +,- 합니다.. ) [지출] 보험 (신랑,나) 14만원 (건강보험위주입니다)용돈 (신랑) 30만원 (점심포함) - 담배, 술 잘 안합니다. (나) 15만원 (점심값 회사에서 나옴)생활비 15만원 (살림살이죠~)차비 (신랑,나) 10만원 (둘다 뚜벅이)핸펀비 (신랑) 7만원 (활부포함) (나) 4만원 (회사일로 핸펀을 쫌 씁니다)공과금 (인터넷,전화) 4만원 (그외공과금) 5만원(상하수도,도시가스,전기요금) 지 출 합 계 104만원 총 수입379만원에서 저축포함 지출하면 대략 20만원씩 남습니다. 간간이 부모님들 생신과 명절들 남는돈으로 챙기면 항상 간당간당 합니다. 저축합계를 건들지 않고 지출안에서 조정을 할 수 있다면 어디서 조정해야 할까요. (모자랄때마다 자 율저축에서 빼쓰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ㅠㅜ) 나름대로 알뜰하고 평범하게 산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여기에 씌인글들 보면서 헉~ 할때가 많았습니다. 아기 생기기전에 많이 모아야 한다는 생각에 자꾸 돈의 노예가 되는것 같아서 씁쓸해지더군요. 아기 생겼을경우 제가 직장생활을 계속 할 수 있으리란 보장이 없는 상태라서 미래를 생각하면 한숨부터 나올때가 많네요..~ 고수님들의 알뜰한 전략..부탁드립니다....
우리집 가계부...(결혼 2년 차)
이제 막 결혼 2년차가 된 우리집 가계부랍니다..
둘이 맞벌이구요.. 올해로 저 31 신랑 34입니다.. 아가는 아직없구요.
현재 대출은 없이 쪼금한 다세대 빌라 전세에서 살고 있답니다...
[수입] 나 209만원
신랑 170만원 (평균적으로) - 대중없어여..
수 입 합 계 379만원
[적금] 정기저축 120만원
근로자우대 50만원
자율저출 80만원
저 축 합 계 250만원 (신랑의 수입에 따라서 +,- 합니다.. )
[지출]
보험 (신랑,나) 14만원 (건강보험위주입니다)
용돈 (신랑) 30만원 (점심포함) - 담배, 술 잘 안합니다.
(나) 15만원 (점심값 회사에서 나옴)
생활비 15만원 (살림살이죠~)
차비 (신랑,나) 10만원 (둘다 뚜벅이)
핸펀비 (신랑) 7만원 (활부포함)
(나) 4만원 (회사일로 핸펀을 쫌 씁니다)
공과금 (인터넷,전화) 4만원
(그외공과금) 5만원(상하수도,도시가스,전기요금)
지 출 합 계 104만원
총 수입379만원에서 저축포함 지출하면 대략 20만원씩 남습니다.
간간이 부모님들 생신과 명절들 남는돈으로 챙기면 항상 간당간당 합니다.
저축합계를 건들지 않고 지출안에서 조정을 할 수 있다면 어디서 조정해야 할까요. (모자랄때마다 자
율저축에서 빼쓰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ㅠㅜ)
나름대로 알뜰하고 평범하게 산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여기에 씌인글들 보면서 헉~ 할때가 많았습니다. 아기 생기기전에 많이 모아야 한다는 생각에 자꾸 돈의 노예가 되는것 같아서 씁쓸해지더군요.
아기 생겼을경우 제가 직장생활을 계속 할 수 있으리란 보장이 없는 상태라서 미래를 생각하면
한숨부터 나올때가 많네요..~ 고수님들의 알뜰한 전략..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