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이케 함 살아 볼까요^^

원조자라2005.01.13
조회1,336

오늘자 신문에 실린 김정일의 사생활 중에서...간추려 봄

1.술
이 인간이 무지 연회를 즐긴단다. 매주 수.토요일 연다네요
초대받은 측근들은 일단 입구에서 양주 한잔을 마신다(맥주잔으로)
이게 일종의 "입장주"며 김정일 앞이라도 취해서 놀아도 된다는 뜻.

술은 개인창고에 양주 만병정도. 헤네시 코냑 즐김.

2.노래와 가무
대부분 남한 노래를 부르는데 "찔레꽃.동백아가씨.섬마을선생님.당신은 모르실거야"등
술이 취하면 기쁨조에게 옷을 벗으라 명령후 간부들도 같이 벗고 함게 춤을 추라 함.
단, 기쁨조들을 만지면 디짐...

3.게임
털깍기라는 게임이 있는데 지면 바리깡으로 머리를 듬성듬성 자른다.
어느날 갑자기 모자를 쓰고 출근한 당간부는 전날 게임에서 진 사람이다.

4.음식
쌀은 평남 문덕쌀이며 밥하기 전에 검사부 직원들이 깨진쌀, 금이 간 쌀은 골라내서
백두산 나무로 가마솥에 짓는다.
물은 황해도 신덕샘물. 상어 지느러미등 전세계 좋은 음식 구해서 처먹는다.
희귀한 음식도 좋아해 밑에 놈들이 가끔씩 낙타다리.해구신등도 구해다 받침.

5.차
개인소유 차량만 500대. 벤츠를 주로 타며 차값을 금괴로 결제, 벤츠사 최고 VIP중의 한명.
파티에 참가하는 간부들은 일반 주민들에게 노출 피하기 위해 번호판 없는 벤츠를 직접
운전해서 출입하도록 했는데

술 처먹고 가다가 사고로 후유증이 심하거나 디짐놈들이 한두명이 아니라 함.
2003년 갑자기 디진 김용남(대남비서)도 그래도 갔다는 애기가 있다.

6.기타
영화문서고에 250명의 직원을 두고 있을만큼 영화광인건 알려진 사실이고
자동차.수상스키.승마.오토바이등
스피드 내는 탈것과 최근에 와서는 여성 싱크로나이즈 관람을 즐겨 한단다.

자우지간 귀신은 머 하는지...저런 인간 안잡아 가고...자라가 가서 함 놀아 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