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순이였습니다. 차를 끌고 다녔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 버스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표사기 귀찮고 일일이 챙기기 잘 버스를 안타서인지 영 적응이 안되고 현금내니 돈 더 내는 것이 아까운터라 예전에 서울에서 교통카드 쓴게 생각나 여의치 않은 시간을 내서 은행으로 갔습니다.
가서 사정을 말하고 저의 전카드는 제가 뽀샤부러서 재신청을 할라는데 저는 카드가 등록되어 있다 해서 재발급을 받고 나왔습니다. 이날 차를 끌고 왔죠. 일하는데서 은행까지 버스타고 왔다갔다 할라면 재미가없이 멀어서
그리곤 몇일 후 직장 상사라고 해야겠죠
가는길에 버스를 타고 같이 가는 방향이 생겼습니다. 표가 없으셔서 제가 "요즘에 누가 그런게 냅니까. 교통카드를 쓰세요. 제가 내드릴게요 ㅎㅎ" 그리곤... 버스 승차후 기계에서 하는 말. "그 카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흠.. 부랴 현금 낼려했더니만 있는 거라곤 만원짜리... 하하하 무지 황당해 하시더니 제 차비까지 내주더군요.
다음 날 아주 조금 많이 화난 상태에서 전화를 했죠. 그 은행에 (제가 이름을 개명을 해서 정말 보험회사 직원이랑 많이 싸우고 서류 작업이니 제대로 안해주서 인식이 좀 안좋게 여기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 업무를 맡은 직원은 항상 이름을 기억하는 습관이 있지요..) 그 사람을 바꿔 달래서 카드가 왜 안되냐고 제가 물었습니다. 뭐 첨부터 윽박은 아니지만 잘 몰랐기에. 이것은 서울용이고 충남은 따로있는거 아니냐 하니 그건 아니라고 하는데. 아 화날려는 찰나에 그사람이 자기가 업무 실수를 한 것같다고 다시 오면 바로 해드리겠다고 하더군요 (놀랬음 ; 대부분 안될리가 없다는 둥 따지고 볼텐데) 하지만 전 갈 시간이 마땅치 않아. 우편이나 등기의 방법을 쓸려했지만 카드문제라 좀 기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한 10일 동안 돈으로 내고 다니면서 은행에 갔습니다.
그 후 카드는 됩니다.
--- 이것이 그 사람과 저의 만남이고 있었던 대화들 입니다 ---
본론은... 이상하게 그사람이 자꾸 머릿 속에 빙빙 도는겁니다. 뭐 여차저차해서 감사의 표현으로 크리스마스 카드도 보냈습니다. 물론 답장은 안왔지요 (연락처도 안적고 기다린 저는 참 ㅡㅡ? 왜사는지)
제가 짝사랑만 하다 참 안좋은 기억들만 있어서 너무 신중하게 접근할려는데.
지금의 저의 행동은 저 혼자 쑈 하는 마음인지 어떻게 해야할지 참 어렵네요.
계속 생각난다는건 제가 마음이 있다는 건데. 이런 식으로 접근해도 될런지 아 머리가 복잡합니다.
저의 현재 복잡한 머리를 달래기 위해 내린 생각은 담주에 가서 그냥 시간 내달라고 말할까 생각중인데. 이런 감정 어떤 걸까요...
잘해준것에 대한 저의 고정관념을 깬것에 대한 고마움때문에 생긴 연민인가요
아님 제가 정말 마음에 있는 걸까요.. 제가 제마음을 모르니..
접근을 하게되면 어떻게 접근을 해야할까요. 다른건 자신있는데 정말 타고난 연애솜씨에 저 자신이 놀라울 정도로 짜증납니다 ㅡㅡ?
내가 느끼는 감정과 그 후의 행동은?
그녀와 저의 관계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서로 알고 있는 것이러곤. 이름과 얼굴뿐....
12월 중순이였습니다. 차를 끌고 다녔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 버스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표사기 귀찮고 일일이 챙기기 잘 버스를 안타서인지 영 적응이 안되고 현금내니 돈 더 내는 것이 아까운터라 예전에 서울에서 교통카드 쓴게 생각나 여의치 않은 시간을 내서 은행으로 갔습니다.
가서 사정을 말하고 저의 전카드는 제가 뽀샤부러서 재신청을 할라는데 저는 카드가 등록되어 있다 해서 재발급을 받고 나왔습니다. 이날 차를 끌고 왔죠. 일하는데서 은행까지 버스타고 왔다갔다 할라면 재미가없이 멀어서
그리곤 몇일 후 직장 상사라고 해야겠죠
가는길에 버스를 타고 같이 가는 방향이 생겼습니다. 표가 없으셔서 제가 "요즘에 누가 그런게 냅니까. 교통카드를 쓰세요. 제가 내드릴게요 ㅎㅎ" 그리곤... 버스 승차후 기계에서 하는 말. "그 카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흠..
부랴 현금 낼려했더니만 있는 거라곤 만원짜리... 하하하
무지 황당해 하시더니 제 차비까지 내주더군요.
다음 날 아주 조금 많이 화난 상태에서 전화를 했죠. 그 은행에 (제가 이름을 개명을 해서 정말 보험회사 직원이랑 많이 싸우고 서류 작업이니 제대로 안해주서 인식이 좀 안좋게 여기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 업무를 맡은 직원은 항상 이름을 기억하는 습관이 있지요..) 그 사람을 바꿔 달래서 카드가 왜 안되냐고 제가 물었습니다. 뭐 첨부터 윽박은 아니지만 잘 몰랐기에. 이것은 서울용이고 충남은 따로있는거 아니냐 하니 그건 아니라고 하는데. 아 화날려는 찰나에 그사람이 자기가 업무 실수를 한 것같다고 다시 오면 바로 해드리겠다고 하더군요 (놀랬음 ; 대부분 안될리가 없다는 둥 따지고 볼텐데) 하지만 전 갈 시간이 마땅치 않아. 우편이나 등기의 방법을 쓸려했지만 카드문제라 좀 기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한 10일 동안 돈으로 내고 다니면서 은행에 갔습니다.
그 후 카드는 됩니다.
--- 이것이 그 사람과 저의 만남이고 있었던 대화들 입니다 ---
본론은... 이상하게 그사람이 자꾸 머릿 속에 빙빙 도는겁니다. 뭐 여차저차해서 감사의 표현으로 크리스마스 카드도 보냈습니다. 물론 답장은 안왔지요 (연락처도 안적고 기다린 저는 참 ㅡㅡ? 왜사는지)
제가 짝사랑만 하다 참 안좋은 기억들만 있어서 너무 신중하게 접근할려는데.
지금의 저의 행동은 저 혼자 쑈 하는 마음인지 어떻게 해야할지 참 어렵네요.
계속 생각난다는건 제가 마음이 있다는 건데. 이런 식으로 접근해도 될런지 아 머리가 복잡합니다.
저의 현재 복잡한 머리를 달래기 위해 내린 생각은 담주에 가서 그냥 시간 내달라고 말할까 생각중인데. 이런 감정 어떤 걸까요...
잘해준것에 대한 저의 고정관념을 깬것에 대한 고마움때문에 생긴 연민인가요
아님 제가 정말 마음에 있는 걸까요.. 제가 제마음을 모르니..
접근을 하게되면 어떻게 접근을 해야할까요. 다른건 자신있는데 정말 타고난 연애솜씨에 저 자신이 놀라울 정도로 짜증납니다 ㅡㅡ?
휴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주말이네요 주말 모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