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임신한지 8개월이네여...입덧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말에여.. 배는 두레박 같아여..ㅠ.ㅠ 밤에도 화장실 가니라 푹 못자여... 정말 화장실하고 엄청 친하게 지낸답니다.. 변비는 원래 임신전에 좀 있었는데...신랑이 요구르트제조기 사서 만들어준 뒤 거의 없는듯... 님들도 한번 만들어 드세여..정말 효과 좋은거 같네여.. 입덧할땐 안 먹었슴다..지금 잘 먹져...그런데 애가 위를 누르는지 많이는 못 먹어여...숨 가쁘고...배 불러서리... 우리아기 수욜날 검진할때 다리가 주수보다 일주일 반이나 길답니다...롱다리~~~ㅋㅋㅋ 머린4~5일정도 크고요..전 아가 뚱뚱할까봐 엄청 걱정했는데... 제가 낮잠을 좀 많이 자는지라... 그런데 먹는건 그리 많이 안 먹어서.. 주로 채식위주로... 아가 갖은 후부터 야채가 더 좋으네요..원래 고기 엄청 좋아하고..치킨 킬러인데... 닭을 거의 안 먹었네여... 연애때도 거의 치킨을 주로 먹었는데... 지금 닭 거의 안먹은듯... 입덧때는 밀가루음식 잔치국수 칼국수만 좀 먹고.. 그런데 우리아가 아들이라네요... 고기 안좋아하면 딸이고... 배가 처지면 딸이고...뒷모습이 처녀같음 딸이고...그런던데.. 전 위 사항들이 다 맞는데도..아들이라네여..ㅋㅋㅋ 지금도 8개월인데..밖에 나가면 코트 입어그런지 배가 많이 안나와보인데여... 전 배를 주체할수 없는데..ㅜ.ㅜ 지금도 어찌나 꼼지락 되는지... 지금은 근데 배가 두리뭉실해여... 허리라인 예전에 사라진듯...ㅠ.ㅠ 지금 몸무게 165에 56.5키로져...살 많이 안 찌울려고 노력중... 많이 먹고 싶어도..못 먹어여...왜? 위가 좀만 먹어도 배불러여..아가땜시 그런가봐여... 우리아가 입체촘파 얼굴사진을 두달째 못 찍고 있답니다... 절대 얼굴을 안보여주네여..협박도 해보고 달래도 보고...그래도 딴청... 턱을 주로 들고 있어여..도도하게..아님 손가락 빨고..아님 내 배에 얼굴 붙이고 있고... 요가를 하는지..ㅋㅋㅋ 아기 물품을 배넷저고리랑 속싸개 겉싸개만 사놨네여... 이제 준비해야져... 그러나저러나...삶아야 한대서 영...손빨래 하라하고..쪼그리고 앉기 힘든데... 그냥 세탁기에 물온도 80도로 하고..돌릴까?생각중.. 그래도 되나여? 이제 봄이면..우리 꼼틀이 곰돌이2세... 나오겠져... 한편으론 넘 무섭습니다... 낳기가..그런데 어여 낳고 엎드려 자고 싶기도... 가끔 제가 옆으로 누워서 반쯤 엎드리면 난리 납니다..좁은지..ㅋㅋㅋ
30주5일째...헥헥헥~~~
벌써 임신한지 8개월이네여...입덧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말에여..
배는 두레박 같아여..ㅠ.ㅠ 밤에도 화장실 가니라 푹 못자여...
정말 화장실하고 엄청 친하게 지낸답니다..
변비는 원래 임신전에 좀 있었는데...신랑이 요구르트제조기 사서 만들어준 뒤 거의 없는듯...
님들도 한번 만들어 드세여..정말 효과 좋은거 같네여..
입덧할땐 안 먹었슴다..지금 잘 먹져...그런데 애가 위를 누르는지 많이는 못 먹어여...숨 가쁘고...배 불러서리...
우리아기 수욜날 검진할때 다리가 주수보다 일주일 반이나 길답니다...롱다리~~~ㅋㅋㅋ
머린4~5일정도 크고요..전 아가 뚱뚱할까봐 엄청 걱정했는데...
제가 낮잠을 좀 많이 자는지라...
그런데 먹는건 그리 많이 안 먹어서..
주로 채식위주로...
아가 갖은 후부터 야채가 더 좋으네요..원래 고기 엄청 좋아하고..치킨 킬러인데...
닭을 거의 안 먹었네여...
연애때도 거의 치킨을 주로 먹었는데...
지금 닭 거의 안먹은듯...
입덧때는 밀가루음식 잔치국수 칼국수만 좀 먹고..
그런데 우리아가 아들이라네요...
고기 안좋아하면 딸이고... 배가 처지면 딸이고...뒷모습이 처녀같음 딸이고...그런던데..
전 위 사항들이 다 맞는데도..아들이라네여..ㅋㅋㅋ
지금도 8개월인데..밖에 나가면 코트 입어그런지 배가 많이 안나와보인데여...
전 배를 주체할수 없는데..ㅜ.ㅜ
지금도 어찌나 꼼지락 되는지...
지금은 근데 배가 두리뭉실해여...
허리라인 예전에 사라진듯...ㅠ.ㅠ
지금 몸무게 165에 56.5키로져...살 많이 안 찌울려고 노력중...
많이 먹고 싶어도..못 먹어여...왜? 위가 좀만 먹어도 배불러여..아가땜시 그런가봐여...
우리아가 입체촘파 얼굴사진을 두달째 못 찍고 있답니다...
절대 얼굴을 안보여주네여..협박도 해보고 달래도 보고...그래도 딴청...
턱을 주로 들고 있어여..도도하게..아님 손가락 빨고..아님 내 배에 얼굴 붙이고 있고...
요가를 하는지..ㅋㅋㅋ
아기 물품을 배넷저고리랑 속싸개 겉싸개만 사놨네여...
이제 준비해야져...
그러나저러나...삶아야 한대서 영...손빨래 하라하고..쪼그리고 앉기 힘든데...
그냥 세탁기에 물온도 80도로 하고..돌릴까?생각중..
그래도 되나여?
이제 봄이면..우리 꼼틀이 곰돌이2세...
나오겠져...
한편으론 넘 무섭습니다...
낳기가..그런데 어여 낳고 엎드려 자고 싶기도...
가끔 제가 옆으로 누워서 반쯤 엎드리면 난리 납니다..좁은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