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대충 저에 퇴직금으로 생계을 꾸리고 있었습니다. 결혼하기전에 여자도 남편모르게 돈이 있어야 한다시며, 부모님이 만들어 주신 통장에 돈을 쓰면서 그돈으로 큰아이을 낳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전 직장을 구해 다녔고, 남편도 직장을 구해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그후로도 변변찮은 직장을 다녀 일한 급여도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1년을 지내더군요! 그래도 제가 벌고 있었기에 제 월급으로 우리 식구가 살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댁에서 그러더군요, 제가 벌어서 남편이 그런거라고......
그게 말이나 됨니까? 제가 벌면 뭐합니다. 겨우 백일 지난 아이을 돌봐 주실지도 않다고 해서 친정에서 봐주고 계셨습니다. 매월 50만원받으시면서, 그래도 친정이기에, 딸자식 힘들게 살고 있다는것 알기에 그돈으로 친정부모님 애기 병원비에, 간식비, 분유, 이유식, 귀저기 등등 모두 쓰시고도 아이 앞으로 적금까지 부어 주셨습니다. 그렇게 생활하면서도 시댁에는 군소리 하지 않았습니다.
그더다 둘째을 가졌고,형편이 형편인 만큼 전 예정일을 15일 남기고 직장을 관둬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둘째을 낳았고 모아둔 돈이 없었기에 역시 퇴직금으로 정산했습니다. (사실제가 몸이조금 부실해서 순산을 못하고 수술을 했거든요! 병원비가 약 1백정도...)
그때역시 남편은 놀고 있었습니다. 또다시 첫아이 낳을때와 마찬가지였죠......
모조리 3개월 쉬고 직장다시 구해 다니고...... 남편 이번에는 직장을 잘 다니더군요! 월급 물론 재대로 나오고요....
그런데, 누가 남편을 꼬셨는지..... 영업을 하라고..... 남편 귀가 앏습니다. 꼬시는 말 드대로 밎고 가더군요, 그렇게 1년
이곳은 기본급이 없었습니다. 자신이 영업을 잘해야만, 떨어지는 이익이 많은 그런곳이죠! 실적이 많아야 하는곳........ 처음에 약 1년동안은 자신이 버는 돈보다는 집에서 가져가는 돈이 더 많았습니다.
노는것 좋아하던 남편은 카드 값도 많이 나오고 휴대폰... 정말 지치더군요....
그렇게 지내다 남편이 아파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됬습니다. 일명 결핵으로.....
병원바가 걱정이었지만, 시댁에서 해주시더군요.....
전 그 때부터 부녀자 가장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점점 켜가고, 남편이 1년동안 직장을 잘다녀서 만들어놓은 보험도 많았는데.......
제가 벌어야 얼마나 벌겠습니까? 벌면, 아이들 한테 들어 가는것을 큰아이 학원비(이제 7살됨니다...)
작은아이 양육비(물론 친정에서 봐주십니다. 큰아이 학원 보내주시고, 오후에 오면 돌봐주시고....) 처음처럼 50을 드리지는 않습니다. 30만 드립니다. 저희 친정부모님 넘 힘든형편에도 첫손주들이다보니......(물론 여기 30역시 저희 애들한테 들어 감니다.....)
집에 생활비, 교통비, 남편 휴대폰요금(벌이도 없으면서, 남편 휴대폰요금은 20정도입니다...)
제월급 받아 저한테 한푼도 안쓰도 매월 모자릅니다. 시댁에 문제 생기면, 돈해서 바쳐야죠,(당연히 돈있는것으로 생각하심) 친정은 몰론 저희 부모님이 저한테는 말씀도 없이 해결하십니다. 친정도 겨우 아버지가 막일하셔서 생계을 책임 지시고 있기에 조금이라도 보템이 되야 되는데.....(아버지가 몸이 편찮으셔서 약 1년정도 쉬셨어요.... 그래도 다행히 모아두신 돈이 있으셨는지, 자식들한테는 손한번 벌리 신적이 없습니다. )
이렇게 생활하다보니, 정말 지처 쓰러지고 싶습니다..... 이젠 정말 벗어 나고 싶습니다.
지금도 남편은 PC방에 자주 감니다.(게임을 좋아하고, 1년전부터는 운영하는 싸이트가 있기에 더욱 즐깁니다. 외박에 사람들 끌어 들이는건 다반사고요....)
그런 남편을 보면 정말, 속이 속이 아님니다. 이혼하고 혼자살면 될까요! 물론 자식들은 데려가야겠죠! 이렇게 같이 살다간 빚만더 늘고 죽도밥도 안 될것같아요! 제가 결단을 내려야 되는데....
정말 너무 하지 않나요?
전 결혼 7년차 되는 주부 이며, 두 아이들에 엄마, 며느리, 직장을 다니는 직장여성입니다.
결혼하기전부터도 물론이지만, 결혼하고나서도 직장을 계속다니고 있습니다.
처음 결혼할때 남편은 대기업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집안이 조금 어럽지만, 그래도 직업이 튼튼하고 아직은 젋기에 일어 설수 있을것 같아 결혼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저에 착각.....
남편은 저와 결혼한지 5개월만에 직장을 관두었고, 그때전 임신중으로 직장을 관둔상태였습니다.
저희는 대충 저에 퇴직금으로 생계을 꾸리고 있었습니다. 결혼하기전에 여자도 남편모르게 돈이 있어야 한다시며, 부모님이 만들어 주신 통장에 돈을 쓰면서 그돈으로 큰아이을 낳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전 직장을 구해 다녔고, 남편도 직장을 구해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그후로도 변변찮은 직장을 다녀 일한 급여도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1년을 지내더군요!
그래도 제가 벌고 있었기에 제 월급으로 우리 식구가 살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댁에서 그러더군요, 제가 벌어서 남편이 그런거라고......
그게 말이나 됨니까? 제가 벌면 뭐합니다. 겨우 백일 지난 아이을 돌봐 주실지도 않다고 해서 친정에서 봐주고 계셨습니다. 매월 50만원받으시면서, 그래도 친정이기에, 딸자식 힘들게 살고 있다는것 알기에 그돈으로 친정부모님 애기 병원비에, 간식비, 분유, 이유식, 귀저기 등등 모두 쓰시고도 아이 앞으로 적금까지 부어 주셨습니다. 그렇게 생활하면서도 시댁에는 군소리 하지 않았습니다.
그더다 둘째을 가졌고,형편이 형편인 만큼 전 예정일을 15일 남기고 직장을 관둬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둘째을 낳았고 모아둔 돈이 없었기에 역시 퇴직금으로 정산했습니다. (사실제가 몸이조금 부실해서 순산을 못하고 수술을 했거든요! 병원비가 약 1백정도...)
그때역시
남편은 놀고 있었습니다. 또다시 첫아이 낳을때와 마찬가지였죠......
모조리 3개월 쉬고 직장다시 구해 다니고...... 남편 이번에는 직장을 잘 다니더군요! 월급 물론 재대로 나오고요....
그런데, 누가 남편을 꼬셨는지..... 영업을 하라고..... 남편 귀가 앏습니다. 꼬시는 말 드대로 밎고 가더군요, 그렇게 1년
이곳은 기본급이 없었습니다. 자신이 영업을 잘해야만, 떨어지는 이익이 많은 그런곳이죠! 실적이 많아야 하는곳........ 처음에 약 1년동안은 자신이 버는 돈보다는 집에서 가져가는 돈이 더 많았습니다.
노는것 좋아하던 남편은 카드 값도 많이 나오고 휴대폰...
정말 지치더군요....
그렇게 지내다 남편이 아파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됬습니다. 일명 결핵으로.....
병원바가 걱정이었지만, 시댁에서 해주시더군요.....
전 그 때부터 부녀자 가장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점점 켜가고, 남편이 1년동안 직장을 잘다녀서 만들어놓은 보험도 많았는데.......
제가 벌어야 얼마나 벌겠습니까? 벌면, 아이들 한테 들어 가는것을 큰아이 학원비(이제 7살됨니다...)
작은아이 양육비(물론 친정에서 봐주십니다. 큰아이 학원 보내주시고, 오후에 오면 돌봐주시고....) 처음처럼 50을 드리지는 않습니다. 30만 드립니다.
저희 친정부모님 넘 힘든형편에도 첫손주들이다보니......(물론 여기 30역시 저희 애들한테 들어 감니다.....)
집에 생활비, 교통비, 남편 휴대폰요금(벌이도 없으면서, 남편 휴대폰요금은 20정도입니다...)
제월급 받아 저한테 한푼도 안쓰도 매월 모자릅니다. 시댁에 문제 생기면, 돈해서 바쳐야죠,(당연히 돈있는것으로 생각하심
) 친정은 몰론 저희 부모님이 저한테는 말씀도 없이 해결하십니다. 친정도 겨우 아버지가 막일하셔서 생계을 책임 지시고 있기에 조금이라도 보템이 되야 되는데.....
(아버지가 몸이 편찮으셔서 약 1년정도 쉬셨어요.... 그래도 다행히 모아두신 돈이 있으셨는지, 자식들한테는 손한번 벌리 신적이 없습니다.
)
이렇게 생활하다보니, 정말 지처 쓰러지고 싶습니다..... 이젠 정말 벗어 나고 싶습니다.
지금도 남편은 PC방에 자주 감니다.(게임을 좋아하고, 1년전부터는 운영하는 싸이트가 있기에 더욱 즐깁니다. 외박에 사람들 끌어 들이는건 다반사고요....
)
그런 남편을 보면 정말, 속이 속이 아님니다. 이혼하고 혼자살면 될까요! 물론 자식들은 데려가야겠죠! 이렇게 같이 살다간 빚만더 늘고 죽도밥도 안 될것같아요!
제가 결단을 내려야 되는데....
그것이 쉬운게 또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