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소개 잠깐 할께요. 전 이대에서 복식디자인 전공을 했습니다. 그리고 졸업 후 미국 뉴욕에 유학가서 패션 디자인 전공으로 다시 졸업하고 취직해서 1년간 일하다가 한국에 왔습니다. 작년 봄에 와서 한국 회사에서 계약직 등으로 몇달 씩 일을 했는데 지금 3개월째 백수에 있습니다. 이젠 의류 판매직 해보려고 하는데 나이도 올해 30살이라 데드라인에 딱 찹니다. 여러군데 디자이너 MD지원 해봤지만 잘 안됩니다. 서류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의류 판매하는 곳에서 이력서 가지고 와보라는데 이력서를 어떻게 위조해야 할까요? ㅜㅜ 그냥 있는 그대로 쓰면 부담스러워 안써줄 것 같고... 나이도 있고 학력도 있으면 부리기 어렵다 생각할거 아닐까요? 고졸로 한다 해도 10년의 공백을 어떻게 메꿀지? 대학 삼수가지 하고 돈들여 유학 다녀와서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지 처참해집니다. 이력서 거짓으로 꾸밀까요? 아님 있는 그대로 쓸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1
판매직 학력을 줄여서 이력서 써야 할까요?
제소개 잠깐 할께요. 전 이대에서 복식디자인 전공을 했습니다.
그리고 졸업 후 미국 뉴욕에 유학가서 패션 디자인 전공으로 다시 졸업하고 취직해서 1년간 일하다가 한국에 왔습니다. 작년 봄에 와서 한국 회사에서 계약직 등으로 몇달 씩 일을 했는데 지금 3개월째 백수에 있습니다.
이젠 의류 판매직 해보려고 하는데 나이도 올해 30살이라 데드라인에 딱 찹니다. 여러군데 디자이너 MD지원 해봤지만 잘 안됩니다. 서류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의류 판매하는 곳에서 이력서 가지고 와보라는데 이력서를 어떻게 위조해야 할까요? ㅜㅜ
그냥 있는 그대로 쓰면 부담스러워 안써줄 것 같고... 나이도 있고 학력도 있으면 부리기 어렵다 생각할거 아닐까요? 고졸로 한다 해도 10년의 공백을 어떻게 메꿀지?
대학 삼수가지 하고 돈들여 유학 다녀와서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지 처참해집니다.
이력서 거짓으로 꾸밀까요? 아님 있는 그대로 쓸까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