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가계부...(결혼 2년 차)
주부
2005.01.14
조회
483
지금 무슨염장지르는거도 아니고 참 이거 읽다가보니까 정말 화가 나는군요.
아무리 칭찬이 듣고 싶어도 그렇지 한푼저축못하고 집한칸제대로 없이
빛지고 사는사람들이 얼마나많은데...
우리집 가계부...(결혼 2년 차)
지금 무슨염장지르는거도 아니고 참 이거 읽다가보니까 정말 화가 나는군요.
아무리 칭찬이 듣고 싶어도 그렇지 한푼저축못하고 집한칸제대로 없이
빛지고 사는사람들이 얼마나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