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마때 계양구청에 인한 피해에 대해서..

보라2006.08.24
조회340

이번 장마에 계양구청에서 관리하는 하수도관이 매몰되고 깨져서 흙탕물과 똥물이 들어와
집안에서는 수중모다 1대를 마당에서는 3대를 돌렸지만 소용없을 정도로 많은 물들이 들어와
이루 말할 수 없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 후, 7월18일 하수도관 청소차를 불러 하수도 직원이 하수도관에 들어가 하수도관이 매몰
되었다는 2차적인 원인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묵살하였고 복구를 해주지 않아 계속적
인 피해를 보았습니다.
우리는 계속 구청에 민원을 넣었지만 팀장(전병섭)과 건설과장(구완서)은 cctv 촬영과 청소를
했기때문에 자신들의 본분을 다해 더이상의 원인을 알아낼 수 없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에게 원인을 직접 케내어 그 원인이 구청에 의한것이면 청구서를 제출하면 다해준
다고 하여 저희들은 일도 먹지도 자지도 않고 원인을 알아보려고 고생을 많이 하였고 직접 사람을
사서 마당을 깨고 파보았더니 물이 폭포수처럼 나와 저희는 놀랄 수 밖엔 없었습니다.
그것을 촬영하여 하수처리건설과 분들에게 보였주었더니 이렇게 많은 물들이 나올 수가 없다며
놀라워 하였고 그 원인을 알면서도 28일 까지 방치하였습니다.
27일- 우리는 208번지 앞 하수도관에 페인트를 직접 사서 넣어보니 그 물들이 하수도관을 타고
저의 마당 깬 곳으로 물들이 들어왔고 28일 새벽5:00-5:30분경에 하수처리반장에게 보여 주고 확인 시켜 주고 보고해 달라고 하였지만 보고를 하지않았습니다.
계속해서 210번지(저희)는 구청에 들어가 얘기도 하고 민원도 계속적으로 넣었습니다.
28일- 구청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하던 하수관이 묻어있는 땅을 파고 땜 방식으로 공사를
하였습니다.
그 후, 210번지는 그 동안 구청 사람들이 한 일과 말고하고 하수도관에 있었던 모든일을 동영상
에 담았고 그것을 구청장(이익진)과 도시개발국장(김응석), 하수처리과팀장(전병섭) 님들에게
보여 드렸고 그분들은 자신들의 잘못 관리라고 인정하면서도 구청장님은 예를 이렇게 들더군요.
차를 후진 하다가 부딪히면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 재수가 없어서 부딪힌 거라고 그러니
서로 운이 나쁜거려니 하라고요...
이런 황당한 말이 어디습니까?!
또한, 구청장(이익진)님은 이번 피해로 인해 저희집에 피해보상을 해준다면 다음에 이번 일 같은
피해가 또 일어나면 또 해줘야 하기 때문에 해주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 자리에서 팀장은 아무런 말도 못하더니 서로 타협을 보자고 하더니만 도리어 못해 준다고 합
니다.
하수처리 윤윤하씨 또한 자기는 미팅자리(구청장님,국장님등 다같이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한 자
리)에 가지않아 들은 말이 없어 계속적으로 복합적인 원인이라고 하면서 208호에 의한것 이라고
말합니다.
더욱 화를 나게 하는 말은 윤윤하씨가 모든 일은 제일 먼저 알고있으면서도 계속 복합적인 원인
이라고 우기고 있는것 입니다.
서로 합의를 보고서도 팀장고(전병섭), (윤윤하)씨는 무조건 안해 준다고만 하고 윗 분들에게
보고도 제대로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청장(이익진)님도 직원들을 감싸기에 바쁘고 관공서 또한 국민들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관공서를 위해 억울함도 모두 덮고 살아야 하는가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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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이번 장마때 재난이나 자연 재해로 피해를 보았다면 덜 억울하겠습니다.
계양구청 하수처리건설과에서 관리하는 하수관이 매몰되고 하수도관이 깨져 땅밑으로
해서 마당과 집안에 물들이 들어와 집안에는 수중 모다 1대와 마당에는 3대를 돌렸지만
소용이 없더군요.
지금 마당은 15Cm이나 떠있습니다.
그로인해 집안에는 물들이 들어와 사람이 살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구청에다 수없이 민원을 넣고 쫒아다녔지만....
구청직원들은 무책임한 말과 행동으로 저희를 묵살시키고 무시해 버리더군요.
7월18일날 계양구청에서는 하수도관청소차를 불러 맨홀로 내려가 하수도관을 확인한 바
하수도관이 매몰되었다고 하였지만 계양 구청직원은 용역직원(하수도관청소직원)을 멀리 데려가
몰래 속삭이더니 매몰된것을 묵살시키고는 청소를 했으니 안전하다고 하였고 저희는 그것을 믿
었지만 안전하다는 말과는 달리 저희는 계속 피해를 보았습니다.
저희는 계속 계양구청에 민원을 넣었고 7월 28일날 계양구청에서는 하수도관을 땜방식으로 교체
를 해주고는 그냥 돌아갔습니다.
또한, 계양구청 직원들은 이제껏 일어난 일들을 상사에게 보고를 하지 않고 독단으로 처리하
려고 하더군요.
저희는 그동안 일어났던 모든일들의 동영상과 사진에 담은것을 8월18일날 구청장(이익진)님과 도시개발(김응석)국장님,하수처리과 팀장(전병섭씨)과 미팅 자리에서 보였줬고 그것을 본 그분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였습니다.
하지만 구청장(이익진)님이 하시는 말이 뒤에서 차가 와서 박으면 재수없으려니 하라고 하면서
서로 운이 없어 그려러니하고 자신들의 잘못이지만 이번에 210번지를 보상해주면 다음에 다른사람
이 이번과 같은 일이 또 일어나게 되면 또다시 보상을 해줘야한다면서 저희에게 보상을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원래 계양구청에서 관리만 철저히 해주었다면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을텐데도요.
오히려 구청사람들은 저희에게 법으로 하라고 하면서 소송을 걸라고 하더군요.
잘못을 우리가 한것도 아니고 계양구청인데 그런 소리를 하다니 억울합니다.
이번 피해로 인해 저희집은 계약된 집이 해약되어 위약금까지 물어주고 물 푸는것을 도우려다가
집안 사람이 미끄러져 팔목 인대가 나가 입원수술까지 받았습니다.
원인도 저희보고 밝히라고 하면서 직접 자비까지 들여 원인을 케 계양구청에다가 알려주었
지만 구청 사람들은 듣는둥 마는둥이더군요.
저희는 피해를 보는 동안 잠도 1-2시간 동안 밖엔 못자고 밥도 못먹고 계속 경계를 해야할수
밖엔 없었뿐더러 수없는 어려움과 피해를 보고 겪었습니다.
힘없고 아는것도 없는 저희같은 국민들의 귀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하루벌어 하루 살아가는 저희들을 보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계양 구청에서는 저희에게 수없이 보장되는 말들을 해주었지만 그 중 무엇 하나도 지켜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계양구청은 자신들의 유리함 쪽으로만 돌릴려고합니다.
저희는 이번에 공무원들에게 많은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자신들만 생각하고 피해보는 사람들에겐 어떻게든 말로만 돌릴려고 하며 해보겠다는 말보다는
오히려 안된다,알아서 해봐라,모르겠다는 말뿐입니다.
또한 자신들끼리 뭉쳐서 저희들을 오히려 깔보고 거만하더군요.
정말 많은 것들을 느꼈습니다.
제발 좀더 신중히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좀더 국민들의 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먼저 생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좀더 좀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