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12월15일날,,, 제가사는 이곳 한 마을에.... 홀로 사시는 어머님이 시람니다, 저의 면내에서는 해마다 독거노인의 방을 수리해 드리거든요, 새마을 협의회와 부녀회와,합심으로,,, 어머님의 집에 도착해보니,,,땔깜의 아궁이에선 연기가,,,나고, 안방에서 웃묵까지엔...문 밑엔...중방이 내려앉아,,밖이보이고,연기도나고, 참으로 안쓰럽고,답답한 마음였네요, 부억엔...솥을건 부뚜막엔 구멍이 뚤려,불길이나오고, 안방에 천정을 도배를할려니,,,할수가없어 합판으로 다시했네요,, 방문은 열리지도 닫히지도안기에 지가 손을봤읍니다, 지가 그런일을 좀,하거든요,,, 해가 질무렵까지 안방도배와 마루까지,장판으로 다시깔고, 문종이로 문도 새롭게 바르고, 쌀도 한포 전달했읍니다,회장님의 농사진걸로, 여기에 계신 형님은 전년도에.전국 새마을협의회에서, 대통령님의 표창을 받으신 분도 계시담니다, 안타까운 마음은,,,80세도 넘으셨는데...홀로사시는건,,,, 아마도 내모습도 저,어머님의 모습과 같을수도 있는데... 선배님들도,,,연세가 70세가 다된분도 계시는데... 일을하면서도 영 안타까운 마음였고, 힘들어도 열심히 일하시는모습이,,,,제 마음으론 얼마나 좋았는지,,,싶구요, 선배님들의 말씀은,,광희가 없으면 일이 안되지,,,하거들랑요,,, 그리 잘은 못해도,무슨일이든,다 할줄아니깐요,, 오십방의 우리님들,,,지가 지 자랑만 헌것같네요,,, 실은 정구님이 나들이가신걸 자랑하시기에... 저도 쬐께 샘이나서,,,사진한장 올려봤네요,,, 한번 찿아봐유,,, 사진을 일부러 작게했읍니다,실망할것같기에, 지가 여러님한테 사랑받는 광희여요,,,
독거 어머님!
지난해.12월15일날,,,
제가사는 이곳 한 마을에....
홀로 사시는 어머님이 시람니다,
저의 면내에서는 해마다 독거노인의 방을 수리해 드리거든요,
새마을 협의회와 부녀회와,합심으로,,,
어머님의 집에 도착해보니,,,땔깜의 아궁이에선 연기가,,,나고,
안방에서 웃묵까지엔...문 밑엔...중방이 내려앉아,,밖이보이고,연기도나고,
참으로 안쓰럽고,답답한 마음였네요,
부억엔...솥을건 부뚜막엔 구멍이 뚤려,불길이나오고,
안방에 천정을 도배를할려니,,,할수가없어 합판으로 다시했네요,,
방문은 열리지도 닫히지도안기에 지가 손을봤읍니다,
지가 그런일을 좀,하거든요,,,
해가 질무렵까지 안방도배와 마루까지,장판으로 다시깔고,
문종이로 문도 새롭게 바르고,
쌀도 한포 전달했읍니다,회장님의 농사진걸로,
여기에 계신 형님은 전년도에.전국 새마을협의회에서,
대통령님의 표창을 받으신 분도 계시담니다,
안타까운 마음은,,,80세도 넘으셨는데...홀로사시는건,,,,
아마도 내모습도 저,어머님의 모습과 같을수도 있는데...
선배님들도,,,연세가 70세가 다된분도 계시는데...
일을하면서도 영 안타까운 마음였고,
힘들어도 열심히 일하시는모습이,,,,제 마음으론 얼마나 좋았는지,,,싶구요,
선배님들의 말씀은,,광희가 없으면 일이 안되지,,,하거들랑요,,,
그리 잘은 못해도,무슨일이든,다 할줄아니깐요,,
오십방의 우리님들,,,지가 지 자랑만 헌것같네요,,,
실은 정구님이 나들이가신걸 자랑하시기에...
저도 쬐께 샘이나서,,,사진한장 올려봤네요,,,
한번 찿아봐유,,,
사진을 일부러 작게했읍니다,실망할것같기에,
지가 여러님한테 사랑받는 광희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