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자를 만난건 1년정도 됐구여~~ 날 너무 조아한다며~~~사겼습니다. 그남자는 저와사귀기전 세달전에 여자칭구와 헤어졌는데 울과 선배였던 모양입니다 사귀면서 매일같이 붙어있었져~~~한시간두 안빼구~~ 날 너무 조아하구 사랑한다며~~~~하지만 남자 의심이 많았습니다 다른 남자에게 전화가 오면~~난리는 물론 걸핏하면 저의 예전 남자칭구를 들먹거리며 저를 힘들게했습니다~~~하지만 그때는 날 너무 조아해서 그런거라 전 힘들어두 행복했습니다 근데 그남자와 저는 술만 마시면 싸움이 났습니다~~난 어디론가 가버리면 날 찾아다기바빳져~~`싸움에 이유는 서로 삐치거나 그런게있으면 술먹구 다푸는 스타일이었죠~~ 그래서 몇번헤어질뻔 한적도 있습니다~~~ 같은과 제칭구가 있었죠~~4년 된 칭구 이자 제일 친했었구 ``그칭구에게도 과 씨씨인 남자칭구가있었는데~~결혼약속을 하고 4년가까이 동거를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헤어지기 몇달전 그남자가 칭구를 떠났습니다~~ 너무 슬픔에 잠긴 칭구는 매일 술로 같이보내고 남자칭구와 어딜가면 기분전환이될까~~ 데려가기 바빳져~~~`` 근데 왠걸요 제가 헤어지기2틀전 ㅈ잠시 떨어져있는데~~`제남자칭구가 같은과칭구와 제 남자칭구의 칭구들과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나봐요~~ 근데 술이취해서 저나하구 ````집에들어갈땐 연락이없더라구요~~ 원래는 꼭 연락하던 사람인데~~ 그리고 하루가 지나 돌아와서 남자칭구와 술을 마시게 됐죠~~ 그리고 하나둘 늘어나 남자칭구가 와서 저와 약간의 말다툼이있었죠 그칭구두 있었구요 집에들어가는길에 둘이 만취상태에서 싸우게 됐습니다 말다툼의 이유로 또 저는 집에 들어가지도 않고~~남자칭구는 절 찾으러 다녔죠~~~~~ 아침에 저보구 할말이없냐구 하더라구요~~~ 너랑 어떠케 사귀니~~~이러케 제가 말하고 하고 싶은데루해~~~라구 했더니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헤어지기로 하고 2시간 정도 흘렀을까~~ 제가 너무 속상해서 ` 다시 매달렸죠~~ 이미 맘이 떠났데요 저한테요 그래서 그칭구와 술을 마셨죠 그칭구는 날위로하더군요' 남자칭구가 칭구에게 문자를 보냈더군요 가슴이 터질듯아푸다고 그리고 절위로해주라고 그사람도 칭구와 술을 마시구있었죠~ 제가 마니 취해서 먼저 잤죠~ 다른 칭구네 집에서~~~~ 근데 그날 친한칭구와 남자칭구가 만나서 섀벽에 술을 먹었나봐요 저도 모르게~~`뒤늦게알았지만 같이 자구 있던 칭구에게 취한 그가 전화를 해서~~울며 얘가했다구 하더군요~~~~ 하지만 여기서 헤어지는게 좋을꺼같고~~위로해주라고요~~ 전 그를 아침에 다시찾아가 매달려 봤지만 술취한 그는 가라구 하더군요 포기하고 고향집으로 왔져 그친한칭구가 위로 해줄까 전화하구 전화하구~` 위로해주구 잊으라고하고 ``몇일뒤 다시 학교로 가게되서 `그칭구 와 술을 마시구있는데 그남자가 온거에요~~ 어이 없게도~~~~`다시 돌아가자구 또 붙잡았지만 그는 내색하나 안하더라구요~~`그이후로 다시 고향으로 온 저는 잊으려구 별수를 다썼습니다 근데 너무 힘들더군요 ```가끔씩 그칭구가 전화해서 위로해주구~` 전 그남자의 소식을 들으려~~~그칭구 한테 매일같이 전화했죠 왠걸요헤어지구 한달뒤 알았죠~~~둘이사귀구있었다는것을~~~~ 다른 칭구 가 말하더군요 매일 붙어다닌다고 화가난 제칭구가 그남자에게 전화를 해서 ``어떠케 그럴수있냐구 했더니 던지는 돌을 다맞겠다구 했다더군요~~~~어쩌면 이런일이 그친한칭구도 제가 사귈때는 별로 좋게 보지않더니~~ 헤어지기 전전날 그 이상한 기운이 돌던날 둘이 눈이 맞아 잔게 아닌가 싶네요~~ 전 어떠케 합니까~~~~~뭘 어떡해야하죠~~`
남자칭구와 칭구
그남자를 만난건 1년정도 됐구여~~
날 너무 조아한다며~~~사겼습니다.
그남자는 저와사귀기전 세달전에 여자칭구와 헤어졌는데 울과 선배였던 모양입니다
사귀면서 매일같이 붙어있었져~~~한시간두 안빼구~~
날 너무 조아하구 사랑한다며~~~~하지만 남자 의심이 많았습니다
다른 남자에게 전화가 오면~~난리는 물론 걸핏하면 저의 예전 남자칭구를 들먹거리며
저를 힘들게했습니다~~~하지만 그때는 날 너무 조아해서 그런거라 전 힘들어두 행복했습니다
근데 그남자와 저는 술만 마시면 싸움이 났습니다~~난 어디론가 가버리면 날 찾아다기바빳져~~`싸움에 이유는 서로 삐치거나 그런게있으면 술먹구 다푸는 스타일이었죠~~
그래서 몇번헤어질뻔 한적도 있습니다~~~
같은과 제칭구가 있었죠~~4년 된 칭구 이자 제일 친했었구 ``그칭구에게도 과 씨씨인 남자칭구가있었는데~~결혼약속을 하고 4년가까이 동거를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헤어지기 몇달전 그남자가 칭구를 떠났습니다~~
너무 슬픔에 잠긴 칭구는 매일 술로 같이보내고 남자칭구와 어딜가면 기분전환이될까~~
데려가기 바빳져~~~``
근데 왠걸요 제가 헤어지기2틀전 ㅈ잠시 떨어져있는데~~`제남자칭구가 같은과칭구와 제 남자칭구의 칭구들과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나봐요~~
근데 술이취해서 저나하구 ````집에들어갈땐 연락이없더라구요~~
원래는 꼭 연락하던 사람인데~~
그리고 하루가 지나 돌아와서 남자칭구와 술을 마시게 됐죠~~
그리고 하나둘 늘어나 남자칭구가 와서 저와 약간의 말다툼이있었죠 그칭구두 있었구요
집에들어가는길에 둘이 만취상태에서 싸우게 됐습니다 말다툼의 이유로
또 저는 집에 들어가지도 않고~~남자칭구는 절 찾으러 다녔죠~~~~~
아침에 저보구 할말이없냐구 하더라구요~~~
너랑 어떠케 사귀니~~~이러케 제가 말하고 하고 싶은데루해~~~라구 했더니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헤어지기로 하고 2시간 정도 흘렀을까~~
제가 너무 속상해서 ` 다시 매달렸죠~~
이미 맘이 떠났데요 저한테요
그래서 그칭구와 술을 마셨죠
그칭구는 날위로하더군요'
남자칭구가 칭구에게 문자를 보냈더군요
가슴이 터질듯아푸다고 그리고 절위로해주라고
그사람도 칭구와 술을 마시구있었죠~
제가 마니 취해서 먼저 잤죠~ 다른 칭구네 집에서~~~~
근데 그날 친한칭구와 남자칭구가 만나서 섀벽에 술을 먹었나봐요
저도 모르게~~`뒤늦게알았지만 같이 자구 있던 칭구에게 취한 그가
전화를 해서~~울며 얘가했다구 하더군요~~~~
하지만 여기서 헤어지는게 좋을꺼같고~~위로해주라고요~~
전 그를 아침에 다시찾아가 매달려 봤지만 술취한 그는 가라구 하더군요
포기하고 고향집으로 왔져
그친한칭구가 위로 해줄까 전화하구 전화하구~`
위로해주구 잊으라고하고
``몇일뒤 다시 학교로 가게되서 `그칭구 와 술을 마시구있는데
그남자가 온거에요~~
어이 없게도~~~~`다시 돌아가자구 또 붙잡았지만 그는 내색하나
안하더라구요~~`그이후로 다시 고향으로 온 저는 잊으려구 별수를 다썼습니다
근데 너무 힘들더군요 ```가끔씩 그칭구가 전화해서 위로해주구~`
전 그남자의 소식을 들으려~~~그칭구 한테 매일같이 전화했죠
왠걸요헤어지구 한달뒤 알았죠~~~둘이사귀구있었다는것을~~~~
다른 칭구 가 말하더군요 매일 붙어다닌다고
화가난 제칭구가 그남자에게 전화를 해서 ``어떠케 그럴수있냐구 했더니
던지는 돌을 다맞겠다구 했다더군요~~~~어쩌면 이런일이
그친한칭구도 제가 사귈때는 별로 좋게 보지않더니~~
헤어지기 전전날 그 이상한 기운이 돌던날 둘이 눈이 맞아 잔게 아닌가 싶네요~~
전 어떠케 합니까~~~~~뭘 어떡해야하죠~~`